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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어린이날 맞아 '아침머꼬' 조식지원 아동에 특별한 선물 꾸러미 전달

      <사진: 29일 열린 '하림과 함께하는 행복한 어린이날 용가리 선물세트 전달식'에서 하림 및 월드비전 관계자들이 '아침머꼬' 지원 아동들에게 전달할 선물 꾸러미와 팻말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림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월드비전과 함께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아침머꼬' 기념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 8년째 이어온 '아침머꼬' 사업… 익산 지역 식생활 취약 아동에 선물 꾸러미 전달• 아침 식사부터 기념일 선물까지 지속적인 나눔 실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ESG 경영 앞장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조식 지원 학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하림의 대표적인 식생활 취약 아동 지원 사업인 '아침머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9년 첫발을 내디딘 '아침머꼬' 사업은 올해로 8회차를 맞이하며 하림의 장기적인 지역 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이 사업은 아동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하림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 기간을 제외한 3월부터 12월까지 주 5일, 연간 총 170일 동안 익산초등학교, 이리초등학교, 이리동북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정성 가득한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아이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특별한 날을 위한 이벤트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매년 5월 가정의 달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대상 아동들을 위한 선물 꾸러미 제작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용가리어린이세트' 30세트가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로 전해졌다. 또한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학생들에게 맞춤형 선물 꾸러미를 전해주는 이벤트를 후원하며 훈훈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하림과 월드비전이 함께 준비한 선물 꾸러미를 받고 학생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정기적인 하림피오봉사단 활동, 연말 희망나눔 캠페인, 사랑의 헌혈 참여 등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기 위한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출처: (주)하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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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2026 파트너스 데이’ 개최… CSY 중심 생산성 혁신 본격화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지난 4월 28일 ‘2026 팜스코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우수 고객 농가와 함께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양돈 산업의 미래를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28개 농가를 비롯해 농가 대표, 대리점 관계자, 팜스코 임직원 등 총 12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정영철 마케팅실장의 오프닝과 최훈아 사료사업총괄본부장의 환영 인사로 시작됐으며, 고객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하며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어 박정현 양돈PM이 ‘사료요구율의 향상을 요구받는 시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현재의 시장환경과 글로벌 양돈 산업의 흐름을 분석하고, 농장 관리 개선을 통해 향상이 가능한 핵심 지표로서 ‘사료요구율’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급이기 조절, 점검 체크리스트 등 농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천 방안과 함께, 다가오는 하절기 및 내년을 대비한 팜스코의 솔루션을 제시했다. 다음 순서로 법무법인 정세의 정회석 변호사가 농장 운영에 필요한 법무 이슈를 중심으로 실무 강의를 진행했다.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은 참석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CSY 2200 Club’ 시상식도 진행됐다. 팜스코는 CSY(연간 모돈당 지육체중)를 생산성의 새로운 기준으로 제시하고, CSY 2,200kg 이상을 달성한 농가를 대상으로 ‘CSY 2200 Club’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2025년 우수 성과를 거둔 농가들을 격려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가치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남욱 대표이사의 감사 인사를 끝으로 공식 일정이 마무리됐으며,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팜스코는 앞으로도 농장 경영의 동반자로서 고객 농가의 성과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팜스코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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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가정의 달 맞아 가족 선물 수요 공략 건강식품 집중편성

      NS홈쇼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을 위한 건강 선물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대표 건강식품 방송을 집중 편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활력·단백질·뼈 건강 등 다양한 건강 관리 기능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실질적인 선물 수요에 대응한 것이 특징이다. ‘이경제 흑염소진액’ (70ml,30포/1box)은 4월 30일 오후 8시 40분 방송에서 선보인다. 8박스에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하는 구성으로 준비됐으며, 가격은 32만8천원이다. 자동주문 또는 모바일 결제 시 1만원 할인 혜택이 적용돼 31만8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근력유지와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줄수 있는 ‘HW-3’는 5월 1일 오전10시 35분 방송한다. 6주분 19만8천원, 12주분 35만9천원으로 방송에서만 12주분 구매시 자동전화주문 혹은 모바일 앱으로 결제하면 3만원 할인혜택을 준다. ‘뼈엔 MBP’는 5월 3일 오전 6시 40분 방송한다. 12개월분과 6개월분 두 가지 구성으로 운영되며, 각각 45만9천원과 26만8천원에 판매된다. 뼈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중장년층을 겨냥한 상품이다. NS홈쇼핑 TV건강식품팀 백정훈 팀장은 “5월 가정의 달은 부모님 건강을 챙기는 선물 수요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로 실질적인 건강 고민에 맞춘 상품을 합리적인 구성과 혜택으로 준비해, 선물하는 분과 받는 분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상품을 기획했다”며,”다양한 건강고민을 해결하고 건강을 선물할 수 있는 NS 홈쇼핑 건강식품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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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철원 매스미팅 성료… “한우 천만원 시대, 수익성 극대화가 관건”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지난 4월 22일(수), 철원에서 ‘한우 천만원 시대, 수익성을 더 높여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매스미팅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힘입어 약 60여 명의 고객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의 높은 참여도와 열정으로 현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행사는 김용남 사업부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그는 “2022년부터 이어진 긴 불황 속에서 한우 농가 수가 크게 감소했지만, 2026년 한우 거세우 두당 평균 천만원 시대라는 새로운 호황기가 도래했다”며 “이러한 시기에 과연 농가가 충분한 수익을 내고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이 있어야 팜스코도 존재할 수 있다”며, 농가의 수익성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맥스나인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본격적인 발표에 나선 정용석 부장은 한우 산업의 전반적인 시황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면서도, 산업이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를 짚었다. 특히 “다양한 생산비 증가 요인들로 두당 매출은 증가했지만 실제 수익성은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호황기에 수익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향후 불황이 다가왔을 때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있는 우수 농장 사례를 소개하며, 이들의 공통적인 성공 요인으로 ‘송아지 사양관리’를 꼽았다. 이어서 바통을 넘겨받은 김두현 축우R&D팀장이 현장감 있는 자료와 함께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송아지 사양관리의 핵심 포인트를 집어주었다. 실제 농가에 적용 가능한 각 시기별 송아지 사양관리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발표 말미에는 양질의 조사료 공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다시 정용석 부장이 송아지 성장을 극대화하고 양질의 조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방안으로 ‘맥스나인믹스’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최근 농가가 겪고 있는 조사료 수급 불안, 가격 상승, 품질 편차 문제를 짚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제품의 강점을 소개했다. 또한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수익성이 개선된 결과를 보여주며 설명하며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행사는 ‘맥스나인믹스’와 함께 수익성을 더욱 끌어올리자는 구호를 외치며 마무리됐다. 현장에서는 발표 내용을 메모하고 퀴즈에 적극 참여하는 등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열기가 이어졌다. 또한 행사 종료 이후에도 한우 사양가들의 추가 문의가 이어지며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우 산업의 변화 속에서 수익성 확보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됐으며, 향후 시장에서 팜스코의 긍정적인 영향력 확대가 기대된다. 출처: 팜스코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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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배달 대신 에어프라이어로 완성! 쫄깃하고 담백한 토종닭 치킨” 하림, 신제품 ‘토종닭 구워먹는 닭’ 출시

      <사진: 하림 ‘토종닭 구워먹는 닭> •하림, ‘구워먹는 닭’ 시리즈 호응에 힘입어 국내산 토종닭 사용한 신제품 ‘토종닭 구워먹는 닭’ 출시•토종닭 특유의 쫄깃한 식감・큼직한 크기가 특징,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22~25분이면 간편하게 완성•튀기지 않아 ‘겉바속촉’ 식감과 담백한 풍미 즐길 수 있어, 쿠팡・지역 마트・온라인 하림몰에서 판매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토종닭 구워먹는 닭’을 출시했다. 앞서 호응을 얻은 ‘구워먹는 닭’ 시리즈(△오리지널 △소이갈릭)의 신제품으로, 배달 주문 없이 겉은 바삭하면서 촉촉한 구이형 치킨을 즐길 수 있다. ‘토종닭 구워먹는 닭’은 구수한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국내산 토종닭으로 만든 제품이다. 프랜차이즈 치킨 매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닭은 9~10호인 반면, ‘토종닭 구워먹는 닭’은 큼직한 15호 닭을 사용했다. 한 봉지당 반 마리로 구성하여 1인 혹은 2인 가구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토종닭 고유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먹기 좋게 손질된 신선한 냉장 토종닭을 20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22분에서 25분간 조리하면 완성이다. 튀김옷을 입히지 않아 담백하며, 바삭한 겉껍질과 쫄깃한 육질로 ‘겉바속촉’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기본적으로 짭조름하게 간이 되어 있어 별도로 양념이 필요 없고,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 중인 소비자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토종닭 구워먹는 닭’은 쿠팡과 지역 마트에서 판매하며, 하림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구워먹는 닭’ 시리즈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담백하게 구운 치킨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는 제품”이라며, “올해도 ‘토종닭 구워먹는 닭’을 비롯해 부담스러운 외식 물가에 배달 대신 맛있는 홈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주)하림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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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제4회 밀크오름의 날’ 개최

      • 대한민국 낙농 성과 공유 및 2026년 사업 방향 제시… Strong Start 실천 다짐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3월일부터 4월까지 전국 권역별로 ‘제4회 밀크오름의 날’을 개최했다 ‘밀크오름의 날’은 대한민국 낙농 현장의 성과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총 4회(J3·J2·J1·J4)에 걸쳐 진행됐으며 사양가 약 4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낙농 시황 소개 ▲낙농 신제품 발표 ▲밀크오름 성적 분석 및 시상 순으로 구성되어, 현장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천하제일사료 축우 PM 감동근 박사가 낙농 시황을 발표했다. 사육두수 및 원유 생산량 감소 등 최근 산업 동향과 함께 생산비 상승, 소비 감소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요인을 분석하며, 사료 효율 및 생산성 개선 중심의 ‘정밀 사양’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신제품 발표에서는 정밀 설계를 기반으로 목장의 정밀 사양을 구현할 수 있는 ‘원샷 마이스터’와 목장의 편리성과 고능력우의 퍼포먼스 향상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밀크솔루션’이 소개됐다. 현장에서는 제품의 실효성과 적용 가능성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025년 경제유량(EMI) 30,000kg 이상을 달성한 전국 13개 목장을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National 1위는 큰별목장(송충석)이 41,628kg을 기록하며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경산목장(강보형), 창명목장(정창근) 등이 뒤를 이었다. * EMI란? 천하제일사료만의 새로운 낙농 생산성(경제)지표로서, (경제유량, 평균산차×305일 유량)의 수치 이와 함께 ▲Success Partner상 ▲장기 핵심 고객 ▲성적 우수 고객 ▲위기탈출넘버원상 ▲환골탈태상 등 다양한 부문 시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성과와 파트너십 가치를 조명했다. 천하제일사료 축우 PM 감동근 박사는 “대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고객 농가들은 정밀 사양과 현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 대한민국 낙농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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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상반기 양계 전문화 교육 실시

      • 환절기 영양·사양관리 및 시장 대응 전략 공유• 지역 실증 컨퍼런스·브레인스토밍으로 현장 해법 모색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지난 4월 23일 하림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상반기 양계 전문화 교육’을 실시하고, 양계 시장 변화 대응과 현장 적용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양계 전문 영업조직 담당자들이 참석해 양계 시장 동향과 양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환절기 및 혹서기 대비 영양·사양관리 전략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산란계 환절기 및 혹서기 영양사양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계절 변화에 따른 생산성 저하 요인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양계 시장 상황과 주요 이슈를 짚으며 향후 영업 및 컨설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오후에는 지역별 실증분석 및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경기북부·남부, 충청, 전북, 전남, 경상 등 권역별 사례 발표를 통해 실제 농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문제 해결 방안을 공유하고, 참석자 간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규모화된 농장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다양한 사양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다. 이어진 브레인스토밍 세션에서는 판매 증대 방안을 주제로 조별 토론이 진행됐으며, 각 조별 발표를 통해 시장 대응 전략과 실행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준과 방향을 정립하고,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현장 경험을 결합한 실질적인 컨설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정우 양계 PM은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보다 빠르고 정확한 대응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실행 가능한 전략과 기준을 공유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사례 기반 학습을 통해 고객 농가의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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