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on
      img
      [천하제일사료] 제2회 충남 한우 명장 콘테스트 성료

      • 한우 시황 진단부터 우수 농가 시상까지… 생산성 중심 전략 제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지난 2월 26일 충남 홍성에서 ‘제2회 충남 한우 명장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지역 우수 실증 확산과 비육우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거래 농가와 신규 참여 농가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 첫 순서에서는 J2영업본부의 김대호 부장의 한우 시황과 전망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사육두수와 도축두수, 도매가격, 송아지 두수 추이를 중심으로 시장 흐름을 진단하고, 현재와 미래 수익구조를 비교 분석하며 향후 한우 산업의 수익 여건이 결코 낙관적이지 않음을 공유했다. 특히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장 환경 속에서 농장 수익성을 결정짓는 핵심은 결국 ‘생산성’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슬기로운 한우생활’ 유튜브와 우사랑 동물병원을 운영 중인 강기웅 원장이 연사로 나서 번식우 수태 관리와 송아지 호흡기·설사 질환 관리 방안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번식 성적 개선과 송아지 초기 폐사율 감소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관리 포인트가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집중도를 이끌어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2026 천하제일의 제안’을 주제로 비육우 전략과 신제품 방향성을 소개했다. ‘튼튼한 육성우, 탄탄한 마무리’를 키워드로, 육성 단계부터 출하 마무리까지 연결되는 사양 전략을 제시하며 2026년 비육우 농가를 위한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제2회 충남 한우 명장 콘테스트’ 시상식도 이어졌다. 최우수상은 거세우와 미경산우 부문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했는데, 거세우 최우수상은 1++ 출현율 75%, 도체중 556kg, 등심단면적 113㎠, 근내지방도 7.4를 기록한 다올목장 이학삼 대표가 수상했으며, 미경산우 최우수상은 1++ 45%, 도체중 445kg, 등심단면적 105㎠, 근내지방도 6.5를 기록한 안마실농장 이상수 대표가 차지했다. 최고 단가상은 거세우 부문 영광목장 윤광선 대표(15,000,678원), 미경산 부문 은혜농장 유동우 대표(16,385,061원), 송아지 부문 가람목장 강석준 대표(5,830,000원)가 각각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천하제일사료 J2영업본부 김승구 상무는 “어려운 시장 환경일수록 현장의 실증과 생산성 중심 전략이 더욱 중요하다”며 “단순히 사양 기술을 전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농가 현장에서 검증된 데이터와 성과를 기반으로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변동성이 큰 시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경쟁력은 결국 기본에 충실한 생산성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함께 호흡하며 현장 맞춤형 지원과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수익 개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지역 우수 사례 확산과 현장 밀착형 영양·사양 전략 제시를 통해 한우 농가의 수익성 향상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3.05
      img
      [천하제일사료] 볏짚 수급 불안 대응한 ‘상상드림 3호 그린·3호 그린플러스’ 출시

      • 그린라인으로 비육후기 완성도 높이고, 보리더하기로 섭취량과 미세마블링까지 강화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볏짚 수급 불안과 조사료 품질 저하에 대응하기 위한 한우 비육후기 전용 신제품 ‘상상드림 3호 그린’과 ‘상상드림 3호 그린플러스’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두 제품은 조사료의 가치를 높이는 ‘그린라인(Green Line)’ 전략의 일환으로, 볏짚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비육후기 생산성과 육질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상상드림 3호 그린은 볏짚 수급 불안정과 품질 편차로 인한 현장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천연 섬유소원을 기반으로 조사료 기능을 보완한 제품이다. 볏짚 0.6kg을 대체할 수 있는 섬유소 설계를 통해 반추위 pH 안정과 섭취량 개선을 돕고, 조사료 품질 저하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사양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고효율 단백질·에너지 특수 설계를 적용해 DIP/NFC 이용효율을 최적화했으며, 미네랄과 비타민을 정밀하게 강화해 미세 마블링 침착과 육질 개선에 기여한다. EPY 시스템을 적용해 반추위 과산증(SARA) 발생을 억제하고, 비육후기 건물섭취량(DMI) 유지를 통해 도체중과 출하 성적 안정화를 도모했다. 이를 통해 No.9 출현율 40% 이상, 도체중 510kg 이상을 목표로 한우 고급육 마무리 사양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시한다. 함께 출시된 상상드림 3호 그린플러스는 3호 그린의 기본 설계에 더해, ‘보리더하기’를 25% 적용한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보리더하기는 비육후기 섭취량을 안정적으로 유지·지속시키는 재품으로, 증체와 마블링은 물론 미세 마블링까지 함께 증가시키는 데 강점을 지닌다. 특히 비육후기 섭취량 감소로 성적 편차가 커지는 현장 여건에서, 출하 전까지의 섭취 흐름을 안정적으로 끌고 가는 데 효과적이다. 천하제일사료 비육우 PM 안경철 부장은 “상상드림 3호 그린과 3호 그린플러스는 볏짚 수급 문제라는 현장의 현실적인 고민에서 출발한 제품”이라며, “기본적인 조사료 대체와 비육후기 안정성에 초점을 둔 3호 그린, 여기에 섭취 지속성과 마블링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 3호 그린플러스를 통해 농가 상황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사료 환경 변화와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3.04
      img
      [팜스코] ‘하이포크’, 15년 연속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의 저력, 15년 연속 부동의 1위 달성• 3세대 프리미엄 ‘하이포크 블랙’ 2026년 출격… R&D 기술력 집약• 동물복지·저탄소 인증으로 지속 가능한 축산식품산업 선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축산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하이포크는 이번 수상으로 15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국내 돼지고기 시장 내 압도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93년 국내 최초의 냉장 돈육 브랜드로 첫발을 뗀 하이포크는 생산부터 가공,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왔다. 이번 15년 연속 수상은 맛과 품질은 물론 안정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브랜드 돈육’의 표준을 제시해 온 성과로 풀이된다. 팜스코는 2026년 더욱 강화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하이포크 블랙’을 선보인다. ‘하이포크 블랙’은 국립축산과학원과 공동 연구한 ‘우리흑돈’ 유전 형질 기반에 팜스코의 R&D 기술력을 접목시켜 탄생시킨 ‘WYLD(와일드) 콰트로’ 품종이다. 독보적인 깊은 풍미와 차별화된 식감으로 기존 프리미엄 시장을 뛰어넘는 새로운 척도를 제시할 전망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행보도 눈에 띈다. 하이포크는 동물복지 인증 돈육 확대와 더불어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저탄소 인증을 받은 돈육으로 지속가능한 축산식품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생산 단계에서부터 환경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브랜드와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더욱 구체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유통 채널에서의 소통 방식도 진화했다. 하이포크는 쿠팡, 마켓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신제품을 선보이며 세분화된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라인업을 강화해 왔다. 또한 하이포크 유튜브 채널을 통해 AI기반으로 제작된 홍보영상을 공개하며, 고객 참여형 캠페인을 전개하여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15년 연속 수상은 오랜 시간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들 덕분”이라며, “하이포크는 앞으로도 품질은 물론 지속가능성까지 아우르며 항상 고객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돈육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출처: 팜스코

      2026.03.03
      img
      [천하제일사료] 번식우·송아지 생애 초기 아우르는 ‘튼튼밀크골드·뉴하모니 포유’ 통합 영양 솔루션 출시

      • 분만 전후 영양 관리와 조기이유 전략을 하나로 연결한 통합 솔루션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건강하고 튼튼한 송아지 생산과 번식우 1년 1산 체계 구축을 위한 신제품 ‘튼튼밀크골드’와 ‘뉴하모니 포유’를 출시하며, 번식우–송아지 생애 초기 통합 영양 솔루션을 선보였다. 최근 한우 번식 현장은 수태율 저하, 송아지 생시체중 증가에 따른 관리 부담, 이유체중 편차 확대 등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해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러한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만 전후 번식우 관리부터 송아지 조기이유까지 이어지는 영양 연계 전략을 핵심 콘셉트로 두 제품을 설계했다. ■ ‘뉴하모니 포유’, 분만 후 번식 회복과 송아지 강건성 강화에 초점 ‘뉴하모니 포유’는 분만 이후 포유기 번식우의 에너지 공급 강화와 번식 효율 개선을 목표로 개발된 제품이다. TDN 71% 수준의 고에너지 설계를 통해 분만 후 체중 감소를 최소화하고, 적정 BCS 유지를 통해 발정 재귀 단축과 수태율 향상을 지원한다. 또한 비타민 A·D·E, 베타카로틴, 셀레늄 등 항산화 영양소와 미량광물질을 강화해 번식 기능 활성화를 도모하고, 반추위 발효 환경 안정화를 통해 대사성 질병 예방에도 기여하도록 설계됐다. 초유 품질 개선을 통한 항체 강화 역시 주요 특징으로, 포유기 송아지의 설사 및 호흡기 질병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튼튼밀크골드’, 조기이유 시대에 맞춘 국내 최고 영양 수준의 프리미엄 대용유 ‘튼튼밀크골드’는 송아지 조기이유 프로그램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대용유로, 높은 용해도와 균질한 지방 입자 구조를 통해 초기 섭취 안정성을 높였다. 독자적인 스프레이 드라잉 공법을 적용해 물에 빠르게 용해되며 잔유물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백질 28%, 지방 20%, TDN 108% 수준의 고영양 설계를 통해 일당증체량 개선과 이유체중 증가, 폐사율 감소를 동시에 도모한다. 천하제일사료 축산기술연구소 시험 결과, 60일령 기준 체중이 70kg을 초과해 생시체중 대비 2배 이상, 약 10kg 이상의 추가 증체 효과를 보였다. ■ 번식 성적부터 이유체중까지, 현장 중심의 ‘연결 설계’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분만 전후 번식우 영양 관리(뉴하모니 포유) ▲초유·대용유·스타터로 이어지는 송아지 초기 사양 체계(튼튼밀크골드)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 이를 통해 번식우의 빠른 자궁 회복과 1년 1산 기반 구축은 물론, 송아지 생존율과 생산성까지 함께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천하제일사료 비육우 PM 안경철 부장은 “번식우와 송아지를 개별적으로 관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생애 초기 전 과정을 아우르는 영양 설계가 필요하다”며 “튼튼밀크골드와 뉴하모니 포유는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3.03
      NEWS
      뉴스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