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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상생형 지역 특산물 방송 ‘YES NS 팔도장터’ 론칭

      • 전국 제철 특산물 소개하는 지역 상생 플랫폼• 지자체, 지역 기관 협력 통해 농가 판로 확대 및 가격 경쟁력 강화• 27일(월) 오후 3시 30분, 첫 방송으로 ‘영광농협 고춧가루’ NS홈쇼핑이 지역과 고객을 잇는 상생형 신규 프로그램 ‘YES NS 팔도장터’를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YES NS 팔도장터’는 NS홈쇼핑의 상생 지원 사업 브랜드 슬로건인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의 취지를 반영한 프로그램이다. 협력사와 지역사회의 도전과 성장의 순간마다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지자체 및 지역 기관과 협력해 전국 각지의 제철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팔도장터’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고객 혜택을 동시에 실현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지역 특산물을 고객 식탁까지 직접 연결하고,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줄여 농가의 실질적인 수익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YES NS 팔도장터’는 오는 4월 27일 오후 3시 20분 첫 방송을 통해 전남 영광의 대표 특산물인 ‘영광농협 고춧가루’를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100% 영광산 특등급 고추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고춧가루다. HACCP 인증을 받은 최첨단 자동 시설에서 20단계 엄격한 제조 공정을 거쳤으며, 영광농협의 463종 잔류농약 검출 테스트를 완료해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한 특등급 고춧가루다. 특히, 이번 방송은 영광에 있는 한빛원자력본부의 판매 촉진 지원사업을 통해 진행되며, 기존보다 판매수수료를 절반으로 낮춰 협력사의 비용 부담을 크게 줄였다. 이에 따라 고객 역시 시중 대비 약 20%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지역 농가의 유통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TV홈쇼핑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 ‘영광농협 고춧가루’ 방송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했다. NS홈쇼핑은 ‘YES NS 팔도장터’를 통해 지역 농가에는 실질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NS홈쇼핑 TV영업기획팀 김보미 팀장은 “‘YES NS 팔도장터’는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지역과 농가, 고객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발굴해 고객에게는 좋은 상품을, 협력사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방송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NS홈쇼핑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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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하림 삼계탕, 美·EU 넘어 16조 베트남 육류시장 진출..."철통 위생·품질로 뚫었다"

      <사진: AI를 활용해 생성된 이미지> • 농장부터 식탁까지 완벽 통제하는 하림의 '초격차 식품안전시스템' 입증 • K-푸드 세계화, 하림 삼계탕이 이끈다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다는 미국과 유럽연합(EU)의 검역 장벽을 넘었던 (주)하림의 ‘초격차 식품안전시스템’이 이번엔 1억 인구의 동남아 최대 거점인 베트남 시장을 뚫어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베트남 당국과 진행해 온 '열처리 가금육 위생·검역 협상' 최종 타결에 발맞춰, 자사 삼계탕 제품의 현지 수출을 위한 최우선 승인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16조 원 규모의 거대 육류 소비 시장인 베트남 수출길이 열린 것은 2017년 첫 협상 개시 이후 정부가 장장 9년간 공들여온 끈질긴 노력의 결실이다. 22일(현지시간)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검역 협력 양해각서(MOU)가 체결되며 마침표를 찍었다. 이 과정에서 하림은 베트남 당국으로부터 국내 육가공장 중 최우선으로 수출 승인을 받아내며 독보적인 위생 및 품질 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업계와 전문가들은 하림의 연이은 글로벌 시장 진출 비결로 주저 없이 '타협 없는 위생관리와 철저한 품질 혁신'을 꼽는다. 실제로 하림은 농장부터 부화, 사육, 생산, 가공,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직 계열화하여 통합 관리하는 '삼장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농장에서 식탁까지 철저한 이력 관리와 해썹(HACCP) 시스템을 적용해 외부 오염원을 원천 차단한다. 특히 최첨단 스마트팩토리에서 닭고기를 공기로 냉각하는 ‘에어칠링’ 공법 등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교차 오염을 막고 신선도와 맛을 극대화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을 휩쓸고 있는 하림 삼계탕 역시 이러한 품질 경영의 산물이다. 특히 까다로운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수출 중인 '냉동 삼계탕'은 하림의 독보적인 가공 기술력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갓 잡은 100% 국내산 신선육에 엄선된 수삼, 대추, 찹쌀을 듬뿍 채워 넣고 진하게 끓여낸 뒤, 영하 35도 이하에서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를 적용한 첨단 공정을 거친다. 이 기술을 통해 장기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해동 후 조리 시 갓 끓여낸 듯한 닭고기의 쫄깃한 식감과 깊고 진한 국물 맛을 완벽하게 구현해 내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완벽한 품질 제어 역량 덕분에 하림 삼계탕은 세계 최고의 식품 위생 기준을 요구하는 미국 농무부(USDA)와 캐나다 검역을 통과해 북미 시장에 안착할 수 있었다. 거대 소비재 시장인 중국, 홍콩을 비롯해 최근 비관세 장벽이 매우 높은 EU 27개국 수출까지 성사시킨 것도 철통같은 식품안전시스템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다. 하림 측은 이번 성과가 정부의 든든한 외교적 지원과 기업의 선제적인 위생 규격 준비가 시너지를 낸 모범적인 수출 합작 사례라고 분석했다. 하림식품안전센터 양창호 실장은 "농식품부와 식약처의 끈질긴 협상과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1억 인구의 거대 베트남 시장이 열릴 수 있었다"며, "하림이 가공장 최우선 승인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글로벌 스탠다드를 뛰어넘기 위해 식품안전시스템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품질 관리에 매진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과 EU 등 선진국 식탁에서 이미 검증받은 하림 삼계탕의 압도적인 품질력과 절대적인 안전성을 무기로 베트남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림은 전 세계인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최고의 제품으로 K-푸드의 위상을 드높이는 선봉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시스템을 발판 삼아 북미, 유럽, 그리고 동남아시아까지 글로벌 밸류체인을 완성해 나가고 있는 (주)하림. 철저한 품질 우선주의가 이끄는 K-삼계탕의 다음 행보에 식품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주)하림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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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장애인의 날 맞아 나눔 실천…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치 확산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이 지역사회 나눔의 주체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팜스코는 지난 4월 20일, 약 200만 원 상당의 라면 2,000개를 기부하며 경기 안성시에 위치한 서운장애인주간이용시설의 장애인 참여형 나눔 행사 ‘제 7회 당신과 함께라면’을 지원했다. 서운장애인주간이용시설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립적인 일상과 사회 참여를 돕는 지역 기반 복지기관이다. 인권 기반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당신과 함께라면’ 행사는 후원자가 기부한 라면을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홀몸 어르신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장애인을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나눔의 주체’로 세운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팜스코의 그룹사인 하림의 라면들로 구성된 이번 후원 물품은 지역 내 학생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며, 장애인과 지역사회 구성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팜스코 김영근 본부장은 “이번 나눔은 물품 지원을 넘어,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직접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에 함께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팜스코는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적극적인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출처: 팜스코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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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제14회 영월동강한우 페스티벌’ 개최

      • 고급육 생산 전략 제시… “튼튼한 육성, 탄탄한 마무리” 방향 공유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제14회 영월동강한우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한우 농가의 수익성 향상을 위한 고급육 생산 전략과 현장 중심 솔루션을 제시했다. 지난 4월 9일 강원도 영월에서 영월동강한우 소속 약 30여 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농가 수익성 극대화를 위한 고급육 생산, 튼튼한 육성·탄탄한 마무리’를 주제로, 생산비 상승 환경 속 대응 전략과 향후 한우 산업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영월동강한우 페스티벌은 19년간 거래를 이어온 영월동강한우를 중심으로, 강원도 시군 단위에서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대표 행사로 주목 받고 있다. J1영업본부 서동완 축우 팀장이 ‘한우산업 시황 및 전망’ 발표를 진행하며 행사의 막을 열었는데, 고급육 생산을 통한 수익성 확보가 필수 전략임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사양관리 방향과 준비 과제에 대해 설명해 참석 농가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 한경국립대학교 황성구 교수가 ‘송아지 사양관리 및 숨은 노하우’ 발표를 통해 고급육 생산의 기초가 되는 송아지 구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관리 포인트와 함께 ‘하모니 초유’, ‘튼튼밀크 골드’ 등 신제품을 접목한 활용 방안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J1 영업본부 박종학 지역부장이 ‘신제품 소개 및 2025년 영월군 성적 분석 및 시상’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는 ‘튼튼밀크 골드’, ‘뉴하모니 포유’, ‘상상드림 그린 시리즈’ 등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육성부터 비육까지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해당 제품을 적용한 영월 지역 사양가들의 우수 실증 성과를 함께 공유했다. 특히 ‘튼튼밀크 골드’는 기호성과 품질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현장 농가들의 만족도가 두드러졌고, 조사료 수급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상상드림 그린 시리즈’는 대안 솔루션으로 부각되며 행사 전후로 문의가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 천하제일사료 J1영업본부장 황귀철 부장은 “영월동강한우 페스티벌을 강원도를 대표하는 한우 행사로 확대하고, 현장 중심 활동과 실증 기반 전략을 통해 농가와의 동반 성장 및 한우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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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김제사료공장 ‘CAPA UP 20%’ 증설 기공식 개최… 고품질 사료 안정적 공급

      <사진: 22일 전북 김제사료공장에서 열린 사료 생산능력 증설(CAPA UP 20%) 기공식에서 ㈜하림 임직원 및 현장 관계자들이 사료 운송 차량 앞에서 '현장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라는 현수막을 들고 무재해 및 성공적인 공사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제·정읍공장 인프라 확충으로 저장·생산능력 20% 향상 추진•사육농가 상생 최우선… 선제적 설비 투진 통해 제품 품질 및 수급 안정성 강화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4월 22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사료공장에서 사료 생산 및 저장 능력을 대폭 향상시키는 ‘CAPA UP 20%’ 증설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림 사료사업부는 불안정한 외부 환경과 환율 및 국제 곡물 가격 변동성 속에서도 사육농가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그동안 제품 생산 및 저장 능력이 부족해 선행적인 사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았던 현장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이번 설비 투자의 핵심은 김제와 정읍 사료공장의 생산 및 저장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확충하는 데 있다. 우선 김제사료공장의 제품 저장 빈(Bin) 용량을 기존 600톤에서 1,300톤으로 700톤가량 대폭 늘리고, 정읍사료공장 3호기 라인에는 펠렛기 1기를 병렬로 추가 설치하여 제조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0.7일분(1,400톤) 수준에 머물러 안전재고 확보가 어려웠던 저장 능력을 1.05일분(2,100톤)까지 끌어올려 수급 안정성을 확보하게 된다. 또한, 일일 생산능력 역시 기존 1,760톤에서 2,112톤으로 확대함으로써 하루 평균 2,000톤에 달하는 출고 물량을 원활하게 소화하고 공정 내 병목현상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림은 이번 증설을 통해 충분한 설비 정비 시간을 확보함으로써 제조 품질 지표를 더욱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사료요구율(FCR)을 0.006 개선하는 등 실질적인 품질 향상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이러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농가와 배송기사의 민원 해소 및 만족도 개선 효과 등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에서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성공적인 증설 완공을 통한 사육농가와의 상생도 중요하지만, 공사 진행 과정에서 현장의 안전이 무엇보다 최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예방과 작업자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하림 김종설 사료사업부장은 “이번 CAPA UP 20% 기공식은 농가 사장님들이 사료 공급 걱정 없이 사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최고의 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든든한 상생 파트너가 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주)하림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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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산업] 하림 푸디버디, 우리 아이 첫 단백질 음료 ‘마시는 프로틴’ 2종 출시

      <사진: 하림 푸디버디 ‘마시는 프로틴’ 2종 (사과맛/샤인머스캣맛)> • 단백질 3g 함유로 성장기 아이 하루 단백질 권장량 12% 충족• 100% 국내산 과즙과 천연 대체당 사용 • 100ml 소용량 파우치·안전캡 적용으로 아이 혼자서도 간편하게 섭취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활동량이 많은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단백질 음료 ‘마시는 프로틴’ 2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들의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는 어린이 전용 에너지 보충 음료로, 영양 가득한 단백질과 상큼한 과일즙을 조화롭게 배합해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탄탄한 영양 설계가 특징이다. ‘마시는 프로틴’은 아이들의 입맛을 고려해 ‘사과맛’과 ‘샤인머스캣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엄선한 100% 국내산 과즙을 사용해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을 줄이고, 상큼하고 깔끔한 목 넘김을 구현했다. 영양 성분 또한 아이들의 성장 주기에 맞췄다. 체내 흡수율이 높은 500달톤의 저분자 피쉬콜라겐을 함유한 단백질 3g으로 3~5세 기준 하루 단백질 권장 섭취량의 12%를 간편하게 충족할 수 있으며, 여기에 유산균을 더해 장 건강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또한 스테비아와 올리고당 등 천연 대체당으로 건강한 단맛을 내 부모들이 당 걱정 없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아이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패키지 디자인도 돋보인다. 100ml 소용량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로 제작해 아이들이 한 번에 남김없이 마시기 적당하며, 야외 활동 중에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안전캡을 적용해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푸디버디 관계자는 “마시는 프로틴은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면서도 필요한 영양을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기존 어린이 간편식을 넘어 맞춤형 영양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식사부터 간식까지 아우르는 어린이 식사 생태계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푸디버디는 미식가 엄마와 딸 바보 아빠가 직접 제품 기획부터 참여하고, 영양전문가가 어린이의 성장과 발육에 맞춰 영양학적으로 설계한 어린이식 브랜드다. 합성첨가물 없이 가장 신선한 자연 식재료로 최고의 맛을 내는 하림의 식품 철학을 바탕으로 즉석밥, 라면, 튀김요리, 국물요리, 볶음밥, 덮밥소스, 상온 반찬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출처: 하림산업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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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미생물 활용한 차세대 ‘쿡셀 음식물 처리기’ 25일 첫선

      • 특허 기술 적용 3중 탈취 시스템으로 악취 걱정 줄여• 미생물 분해 방식으로 2차 처리 부담 낮춘 신개념 주방가전 NS홈쇼핑이 오는 25일 14시20분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쿡셀의 차세대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 ‘쿡셀 음식물처리기’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이는 ‘쿡셀 음식물 처리기’는 음식물을 미생물 발효 방식으로 분해·소멸시키는 제품으로, 기존 건조 분쇄형 제품에서 아쉬움으로 꼽히던 소음과 악취, 사후 관리의 번거로움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특허 받은 3중 탈취 시스템이 적용됐다. UV 및 이온산화촉매 기술과 활성탄 필터를 통해 음식물 분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냄새를 줄여 실내에서도 보다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냄새에 민감한 소비자나 아파트·공동주택 거주 가구에도 적합한 상품이다. 저소음 설계도 강점이다. 야간 시간대나 가족이 휴식하는 시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소음 발생을 최소화했으며, 별도의 설치 공사가 필요 없어 거실, 주방, 베란다 등 원하는 공간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또한 음식물을 투입하면 미생물 제재가 자연 분해를 돕는 방식으로 작동해 별도로 내용물을 자주 비우거나 세척해야 하는 부담을 낮췄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보다 위생적인 주방 환경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춘 상품이다.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해당 상품을 본체, 미생물 제제(2봉), 부삽 구성으로 690,0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쿡셀은 지난해 최고의 맛을 선보이는 동시에 K-푸드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 축제 ‘NS푸드페스타 2025’ 협찬사로 참여해 요리경연에 사용되는 주방용품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NS홈쇼핑 론칭 방송을 통해서는 신상품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NS홈쇼핑 TV생활문화팀 임영소 부장은 “기온이 오르는 계절에는 음식물 쓰레기 냄새와 보관 문제로 고민하는 소비자가 많아진다”며 “기술력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쿡셀 음식물 처리기를 통해 보다 쾌적한 주방 생활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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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전북 부안서 축우 매스미팅 성료…“내 농장의 볼륨을 높여라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지난 4월 21일 전북 부안군에서 ‘내 농장의 볼륨을 높여라’라는 주제로 고창·부안·정읍 지역 한우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축우 매스미팅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유명일 축우팀장의 발표로 시작됐다. ‘10년의 시간이 가져온 변화’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는 한우 산업의 지난 10년간 변화를 분석하고, 향후 사양 관리 방향에 대해 제시했다. 특히, 지속적인 사양가의 노력으로 한우개량은 큰 성과가 있었고 한우의 성장 잠재력이 크게 향상된 만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고영양·고효율·고품질 사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맥스나인플러스’ 제품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서 신창수 지역부장은 ‘내 농장의 볼륨을 높이자’를 주제로 농장의 생산성 향상을 통해 수익의 볼륨 확대를 강조했다. 또한 맥스시리즈 전제품을 소개하며 팜스코 협력농장의 실증자료와 지역 내 우수 사례를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설명했으며, 실제 적용 농가의 성과를 통해 신뢰도를 높였다. 초기 성장단계에서 대사각인을 통한 잠재력을 극대화시키는 ‘맥스카프’를 시작으로 조사료믹스 제품인 ‘맥스나인믹스’, 사례를 통해 이미 품질이 입증된 비육 끝판왕 사료인 ‘맥스나인플러스’를 차례로 소개했다. 특히, 지역 거래처 농장의 사례 발표에서는 ‘맥스나인플러스’ 마무리 적용 이후 도체중이 전년 대비 29kg 증가하고, 두당 매출액이 전국 평균 대비 140만원 높은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료비 기준 kg당 약 55원의 비용 절감 효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행사 말미에서는 신제품 ‘TMF명작플러스’도 함께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팜스코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량된 한우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영양설계와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통해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수익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팜스코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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