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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고물가 속 ‘보양식 집중 편성’ …3시간 릴레이 특집전 진행

      • 이른 더위·고물가 속 ‘보양식 수요 선점’…오후 4시 30분부터 180분 집중 편성• 장어·전복·낙지·갈비탕 릴레이 구성…대용량·추가 증정으로 체감가 낮춰• 외식 부담 줄이고 집밥 수요 공략…프리미엄 식재료를 실속형 구성으로 제안 고물가로 식탁 물가 부담이 커진 가운데, NS홈쇼핑이 합리적인 가격대의 보양식을 한데 모은 특집 방송으로 고객 공략에 나선다. NS홈쇼핑은 4월 23일(목)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총 180분 동안 장어, 전복, 낙지, 갈비탕 등 대표 보양식을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이는 ‘보양특집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른 더위로 보양식 수요가 앞당겨진 가운데,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실속형 구성으로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집전은 인기 보양식을 중심으로 방송 한정 추가 증정을 통해 고객 체감 가격을 낮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오후 4시 30분에는 ‘수산천하 국내산 손질 민물장어’를 선보인다. 100% 국내산 민물장어를 손질 전 1.4kg(손질 후 1kg), 약 5~7마리 분량으로 구성했으며, 장어구이 양념 50g 4봉을 포함해 3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어 오후 5시 10분에는 ‘특대사이즈 완도 손질 전복’을 판매한다. 완도 금일수협에서 관리해 믿을 수 있는 마리당 81~90g의 특대 전복을 방송에서만 2미를 추가해 총 20미(18미+2미)를 5만9,900원에 선보인다. 오후 5시 50분에는 ‘김가연 손질 왕낙지’를 방송한다. 100% 자연산 낙지를 손질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냉동낙지 200g 8팩에 2팩을 추가해 총 10팩을 5만1,900원에 구성했다. 마지막으로 오후 6시 40분에는 ‘정성곳간 뼈없는 갈비탕’을 선보인다. 국내산 소갈비와 전통 재료를 사용하고, 나주 종가 강순의 요리연구가의 레시피를 적용한 제품으로, 방송에서만 2팩을 추가해 총 10팩을 5만900원에 판매한다. NS홈쇼핑 TV식품컨텐츠팀 김상훈 팀장은 "최근 급상승한 기온과 물가를 동시에 잡기 위해 보양특집전을 기획했다."라며, "실속 있는 구성의 프리미엄 보양식으로, 미리 원기 충전하며 건강한 여름을 준비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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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제15회 ‘그릴링마이스터’ 성료... 구이 문화 관심 확산

      <사진: ‘약산돼지’에서 진행된 그릴링마이스터 실기시험> • 역대 최다 36명 응시… 구이 문화 전문성에 대한 관심 확대• 응시 대상·지역 지속 확대… 올바른 육류 구이 문화 저변 확산 기대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식육문화연구원이 지난 4월 17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약산돼지’에서 ‘제15회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을 성료했다. 이번 시험에는 식육업계 종사자를 비롯해 예비 외식업 종사자 등 다양한 참여자가 응시했다. 선진은 보다 많은 이들이 육류의 특성과 올바른 구이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육류 소비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참여 확대에 따라 이번 15회차 시험에는 총 36명이 응시했다. 이는 특정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운영됐던 14회차를 제외하면 역대 최대 규모로, 그릴링마이스터 자격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업계를 넘어 대중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그릴링마이스터’는 2021년부터 선진 식육문화연구원이 운영 중인 민간 자격으로, 축산신문,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등 주요 기관의 자문을 통해 공신력을 갖춘 프로그램이다. 시험은 ▲돼지고기 문화와 생산, 영양학적 품질을 다루는 필기시험(온라인)과 ▲온도 제어, 시어링(Searing), 마이야르(Maillard) 반응 원리 활용 등 실무 조리 기능을 평가하는 실기시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선진 이경호 식육유통BU장은 “그릴링마이스터는 원육의 품질을 최종적으로 완성하는 조리 단계의 전문성을 인증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응시 대상과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구이 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선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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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제6회 천하제일 한우만들기’ 청주 행사 성료

      • 한우 시황·사양관리·우수농가 성과 공유… 생산성 중심 경쟁력 제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지난 10일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제6회 천하제일 한우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 지역 한우 사양가 약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 산업의 방향성과 생산성 향상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한우 시황 및 전망 ▲한우 사양관리 핵심 포인트 ▲청우람 우수 실증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천하제일사료 박상현 지역부장은 ‘한우 시황 및 전망’을 주제로 최근 한우 산업을 둘러싼 주요 환경 변화와 향후 전망을 설명했다. 특히 전쟁, 환율 변동, 생산비 상승, 관세 폐지 등 대외 변수 속에서 “결국 생산성이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방향성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 박웅렬 박사는 ‘한우 사양관리 핵심 포인트’를 주제로 송아지부터 비육우, 번식우, 암소 비육에 이르는 전 단계별 관리 전략을 소개했다. 최신 사양 트렌드와 함께 천하제일사료의 제품 및 프로그램을 연계해 현장 적용성을 높이며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 방안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청우람 우수 실증 시상식’에서는 해당 지역 대표 미경산우 단체인 청우람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농가를 시상했다. 청우람은 2023년 대비 2026년 3월 기준 미경산우 성적에서 도체중이 394kg에서 430kg으로 약 36kg 증가했으며, 등심단면적 또한 92.1㎠에서 98.9㎠로 6.8㎠ 향상되는 등 의미 있는 생산성 개선을 이뤄냈다. 시상식에서는 거세우 부문 최우수상에 원택농장(대표 최원택)이 선정됐다. 해당 농장은 평균 31개월 출하 기준 1++ 등급 출현율 53%, 도체중 515kg, 등심단면적 103.1㎠, 근내지방도 6.9를 기록하며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미경산우 부문 최우수상은 화창한농장(대표 신정균)이 수상했으며, 평균 29.8개월 출하 기준 1++ 등급 출현율 46%, 도체중 427kg, 등심단면적 99.4㎠, 근내지방도 6.5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리더하기’, ‘단백더하기’ 등 핵심 제품의 우수성이 함께 조명됐다. 특히 두 제품은 에너지와 단백질의 균형 설계를 통해 성장 효율과 육질 개선을 동시에 이끌어내며, 도체중 증가와 등심단면적 향상 등 청우람의 성적 개선을 견인한 핵심 요인으로 강조됐다. 또한 천하제일사료 청주 대리점의 현장 밀착 지원 활동이 더해지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천하제일사료 J2 영업본부장 김승구 상무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성과로 검증된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의 신뢰를 높인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농가의 실질적인 수익 개선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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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46억 투입 삼기부화장 리모델링 완공… '스마트 팩토리'로 새 단장

      <사진: 2026년 4월 16일 열린 '(주)하림 삼기부화장 1차 리모델링 완공식'에서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가 단상에 올라 기념사를 하고 있다.> • 위생 중심 설계 및 교차 오염 방지 시스템 적용으로 방역 안전성 대폭 강화• 데이터 기반 통합 제어 시스템 'SmartCenterPro™' 도입으로 정밀 품질 관리 실현 종합식품기업 ㈜하림(정호석 대표이사)은 16일,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삼기부화장의 1차 리모델링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1996년 설립되어 30년이 경과한 노후 설비를 현대화하고 스마트 팩토리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그동안 겪어온 온도센서 불량 및 대차 휘어짐 등 물리적 노후화 문제를 이번 대규모 투자를 통해 말끔히 해소하게 되었다. 2025년 9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진행된 1차 리모델링 사업에는 설비 도입에 약 30억, 부대시설 공사에 약 16억 등 총 46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주요 사업 범위에는 발육 1동의 발육기 14대와 발생 1동의 발생기 10대 전면 교체를 비롯해 바닥 트렌치 공사, 배관 유틸리티 설치, 공조 시스템 통합 솔루션(Integrated Hatchery Solution) 적용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이번 완공을 통해 하림 삼기부화장은 30년 노후 설비의 현대화와 스마트 팩토리 전환을 바탕으로 생산성 증대와 방역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생산 능력(CAPA)의 비약적인 향상이다. 최신 설비 도입에 힘입어 호기당 입란 수가 기존 11만 5,200개에서 12만 2,400개로 크게 늘어나면서, 전체 생산 능력이 단숨에 6% 증가했다. 이와 함께 'SmartCenterPro™' 통합 제어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여 진정한 의미의 스마트 팩토리를 실현했으며, 이를 통해 짐작이나 경험이 아닌 철저한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품질 관리가 가능해졌다. 또한, 최적화된 부화장 디자인과 위생 중심의 설계를 적용해 치명적인 교차 오염을 방지하는 등 방역 안전성을 대폭 끌어올린 점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무엇보다 이러한 부화장 인프라의 획기적인 혁신은 현장 농가의 직접적인 수익성 개선과 만족도 증대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설비 개선을 바탕으로 생산된 고품질 병아리는 사료요구율(FCR)을 0.019 향상시키고 1주령 폐사율을 눈에 띄게 낮춰 전반적인 사육 생산성을 끌어올렸다. 결과적으로 향상된 종계 성적과 병아리 품질은 사육 농가와 종계 농가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현장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하림 측은 이번 1차 리모델링 투자를 통해 외주가공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 등으로 연간 약 12억 4,500만 원의 기대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분석했다. 하림 관계자는 "삼기부화장의 스마트 팩토리 전환은 하림의 품질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이번 1차 완공에 이어, 향후 발육 2동 및 발생 2·3동 대상의 2차 리모델링, 발육 3동 및 발생 4동 대상의 3차 리모델링도 중장기 마스터플랜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주)하림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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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롯데글로벌로지스와 배송 경쟁력 강화 MOU 체결

      <사진: NS홈쇼핑과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배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NS홈쇼핑 유대희 고객지원본부장, (오른쪽)롯데글로벌로지스 전태준 Lastmile본부장> • 배송 품질 경쟁 대응 위한 물류 협력 확대• 이형배송·사후관리 강화로 고객 체감 서비스 고도화 NS홈쇼핑이 배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류 협력 확대에 나섰다. NS홈쇼핑은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택배 서울남부지점에서 롯데글로벌로지스와 택배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배송 품질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배송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차별화된 물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형배송 전문화 ▲배송 서비스 경쟁력 제고 ▲사후 배송 관리 강화 등 3개 영역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대형·중량 상품 등 일반 택배 규격을 벗어난 이형 화물 배송 역량을 강화해 고난도 배송의 품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양사 간 긴밀한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구축해 배송 이후 발생하는 이슈에 대해서도 신속한 대응과 사후관리가 가능하도록 운영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NS홈쇼핑은 이를 통해 이형 배송을 포함한 고난도 물류 영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며 배송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유대희 본부장은 “이형 배송은 높은 전문성과 정교한 관리가 요구되는 영역”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배송 체계를 구축하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배송 품질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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