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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제Zoo’ 타운홀 미팅 개최…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천하제일사료가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2분기 타운홀 미팅 '제Zoo'를 개최했다. • 상반기 성과 공유부터 신제품 학습·고객 가치 체험까지…• 소통과 화합으로 One Team 조직문화 강화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지난 25일 대전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2분기 타운홀 미팅 '제Zoo'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임직원 간 소통과 공감대를 강화하고 상반기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제Zoo'는 제일사료(Jeilfeed)와 동물원(Zoo)을 결합한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임직원들은 탐험대원으로 참여해 상반기 주요 활동을 돌아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2026년 상반기 주요 경영 성과를 공유하는 'NEWS 브리핑'을 시작으로 팀 빌딩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 2026년 축종별 신제품 소개, 고객 농가의 우수 축산물을 직접 알아보는 '미식대탐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상반기 고객 지원 활동과 연구개발 성과, 생산 혁신 활동, ESG 실천 사례 등을 공유하며 회사의 핵심 가치와 미래 비전을 함께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신제품 소개 세션에서는 축종별 핵심 제품을 주제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진행하며 제품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진 '미식대탐험'에서는 마케팅실 박진성 이사가 천하제일사료 고객 농가가 생산한 계란, 유제품, 한우, 한돈 등을 소개하며 생산 현장에서 소비자의 식탁까지 이어지는 축산업의 가치사슬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고객의 생산 현장과 소비자의 식탁을 잇는 축산업의 가치사슬을 이해하고, 자신의 업무가 고객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타운홀 미팅을 비롯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내 공감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고, 고객 성공과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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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초복 앞두고 익산서 15년째 '삼계탕 나눔'…이웃사랑 실천

      하림이 익산시 차상위계층 이웃 450명을 초청해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지난 7월 3일 익산시 이리중앙교회에서 열린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마친 하림 임직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세요”… 하림 임직원, 익산시 차상위계층 450명에 보양식 대접• 2012년부터 올해로 15년째 이어진 대표 사회공헌 활동… 상생 중심의 ESG 경영 강화 • 행사 당일 아침 갓 조리한 ‘하림즉석삼계탕’과 치킨, 반찬 등 풍성한 한 끼 선사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본격적인 무더위와 초복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펼쳤다. 하림은 지난 3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동에 위치한 이리중앙교회에서 익산시 차상위계층 이웃을 초청해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호 익산시장과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하림사랑나눔봉사단' 소속 임직원 40명, 익산시 복지정책과 직원 10명, 부송종합사회복지관(고재일 관장)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동참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봉사단은 익산시 행복나눔마켓 이용 대상자 등 차상위계층 이웃 450여 명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대접하며 이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제공된 '하림즉석삼계탕'은 행사 당일 아침 하림 생산공장에서 직접 가열 및 포장해 현장으로 신속하게 배송됐다. 이와 함께 닭고기 육가공 제품과 김치, 깍두기 등의 반찬, 식기류 일체가 함께 지원돼 풍성한 식사를 선사했다. 지난 2012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한 '사랑의 맛데이' 프로그램은 하림이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이다. 하림은 이 외에도 매월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자사 제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과학영재 해외연수 비용 지원, 초등학생 장학도서 전달, 장학금 지급 등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와 다각적인 ESG 경영 활동을 전파하고 있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최고의 맛으로 식문화를 선도하며 행복을 나눈다'는 사명을 바탕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폭염을 앞두고 취약계층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정성껏 삼계탕을 마련해 준 ㈜하림과 모든 자원봉사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뜻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촘촘하게 살피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든든한 삼계탕을 대접해 주니 덕분에 올여름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출처: (주)하림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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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팜스코바이오인티, 신규 협력 GP ‘농업회사법인㈜화원’ 첫 분양… 고품질 종돈 공급 박차

      팜스코바이오인티가 신규 협력 종돈장 화원GP와 함께 7월 3일 첫 종돈 분양을 시작한다. • 35년 양돈 베테랑 화원GP 선희기 대표와 손잡a고 한돈 산업 경쟁력 강화• 농장 이름처럼 ‘꽃밭 같은 번식 성적’ 일궈내겠다는 상생의 포부 담아• 7월 3일 첫 분양 시작으로 양돈 농가 수익성 극대화 기여 기대 팜스코바이오인티(대표이사 박점수)가 신규 협력 종돈장(GP)인 ‘농업회사법인㈜화원(이하 화원GP)’과 손잡고 오는 7월 3일 대망의 첫 종돈 분양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분양은 팜스코바이오인티의 우수한 유전 자원과 화원GP의 숙련된 사양관리 기술이 결합해 이뤄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한돈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원GP를 이끄는 선희기 대표는 1991년 양돈업에 투신한 이래 약 35년간 외길을 걸어온 베테랑이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종돈 사업에 뛰어들어 20년 가까이 풍부한 현장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선 대표는 오랜 기간 다져온 사육 기술을 바탕으로 철저한 차단 방역과 엄격한 위생 관리를 실천하며, 최고 수준의 위생도와 유전력을 갖춘 우량 후보돈 생산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화원(花園, 화초를 심은 정원)'이라는 농장명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종돈을 분양받는 고객 농가의 분만사와 돈사가 마치 꽃밭처럼 풍성하고 아름다운 번식 성적으로 가득 차기를 바라는 선 대표의 진심 어린 염원이 반영된 이름이다. 선희기 화원GP 대표는 “국내 최고의 축산 전문 기업인 팜스코바이오인티와 파트너십을 맺고 첫 분양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35년간 쌓아온 양돈 노하우를 모두 쏟아부어, 고객 농가의 번식 성적이 꽃처럼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생산성 높은 고품질 종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점수 팜스코바이오인티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양돈 및 종돈 업계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검증받은 선희기 대표와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화원GP의 첫 분양을 시작으로 양돈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수익성 극대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파트너 농가들과의 상생을 위한 기술 및 경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화원GP 선희기 사장의 양돈 철학이 담겨있는 인터뷰 영상은 유튜브 ‘팜스코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팜스코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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