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on
      img
      [하림] 하림·자회사 싱그린FS, 총 4,644주 식재하며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 앞장

      <사진: 제79회 식목일을 맞이해 하림 임직원들이 쾌적하고 녹색 가득한 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식재 행사를 실시한 후 파이팅을 외치며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하림·싱그린FS, 식목일 맞아 나무 심고 ESG경영 실천 가속화• 하림과 싱그린FS 임직원 114명, 사업장 주변 환경개선 동참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은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를 통해 미래를 위한 "친환경 ESG 경영의 일환으로" 녹색환경 조성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하림은 ESG경영 활동을 직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식목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지난 4월 2일 진행된 하림 본사 및 주요 사업장 행사에는 임직원 74명이 참여해 환경개선 활동에 동참했다. 임직원들은 본사 준비실 옆 화단 및 외부사업장(가공공장, 가공2공장, 무장부화장 등)을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편백나무, 에메랄드 그린, 철쭉, 맥문동, 꽃잔디 등 총 4,590주를 식재하며 쾌적한 사업장 조성과 아름다운 미래 환경 가꾸기를 실천했다. 또한, 하림의 자회사인 싱그린FS 임직원 40명도 지난 4월 1일 식목 행사에 뜻을 함께했다. 이들은 공장 옆 산복천변에 홍가시나무 4주와 철쭉 50주 등 총 54주를 식재하며 주변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녹색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하림은 저탄소 녹색 성장의 기반 구축을 위해 올해에도 태양광 발전설비를 확대 설치·운영하며 온실가스 배출 감축 설비, 제품 포장재 축소, 폐기물 재활용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를 위해 친환경적인 자산을 물려주어야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하림은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지역공동체와 함께 상생하기 위한 ESG경영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주)하림

      2026.04.06
      img
      [선진] “하절기 대비! 선진이 가장 먼저!” 선진, 축종별 하절기 프로그램 가동

      <사진: 선진이 4월 14일부터 하절기 대비를 시행한다.> • 4~11월 단계별 특별처방 사료 공급… 양돈·비육우·낙농 맞춤형 적용• 여름철 생산성 변동 최소화… 사전 대응으로 안정적인 성적 확보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양돈·비육우·낙농을 아우르는 축종별 맞춤형 하절기 대응 프로그램을 4월 1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올여름이 예년보다 길고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가축의 섭취량 저하와 생산성 하락 등 현장 어려움이 컸던 만큼, 올해 역시 유사한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선진은 더위가 시작되기 전 관리 수준이 연간 성적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으로 보고 선제 대응에 나섰다. 이에 따라 4월부터 11월까지 축종별 생리 특성과 사양 단계에 맞춘 단계별 특별처방 사료를 공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 이전 준비, 고온기 유지, 이후 회복으로 이어지는 관리 흐름을 단계별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축종별 생리 특성과 사양 단계에 맞춘 맞춤형 적용을 통해 하절기에도 생산성 저하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생산 흐름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양돈, ‘Early Out’ 전략으로 출하 시점 앞당겨양돈 부문은 ‘Early Out’ 전략을 중심으로 더위가 본격화되기 전 출하 시점을 앞당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 4월부터 6월 말까지는 에너지 강화를 통해 증체 속도를 끌어올리고, 사육 밀도를 낮춰 돈사 내 밀사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한다. 이어 7월부터 9월까지는 ‘Build-Up’ 단계로 전환해 에너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섭취량이 감소하는 시기에도 성장세가 크게 흔들리지 않도록 했다. ▣ 비육우, ‘Intake Balance’로 섭취량 유지 기반 강화비육우 부문은 ‘Intake Balance’ 전략을 기반으로 계절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섭취량 확보에 집중했다. 4월부터 5월까지는 ‘프리 케어’ 단계로 장 건강과 면역력을 끌어올려 더위 이전 섭취 기반을 다진다. 6월부터 8월까지는 ‘집중 가드’ 단계로 폭염 속에서도 섭취량을 유지하고 영양소 이용 효율을 극대화해 증체 흐름이 이어지도록 했다. 이후 9월부터 11월 중순까지는 ‘바이트 부스터’ 단계로 저하된 식욕을 빠르게 회복시켜 보상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 낙농, ‘Summer Rebound’로 생산성 저하 최소화낙농 부문은 ‘Summer Rebound’ 전략을 기반으로, 여름철 생산성 하락 폭을 줄이고 환절기 회복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4월 중순부터 5월까지는 백신 접종에 따른 스트레스 및 면역 반응을 완화하고, 6월부터 8월까지는 섭취량 저하를 방지하면서 영양소 이용 효율을 높여 유량 감소 폭을 줄이는 데 집중한다. 이후 9월부터 11월 중순까지는 에너지 대사 강화 및 피로 회복을 통해 생산성이 빠르게 회복되도록 했다. 선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철 환경 변화에 따른 생산성 변동 폭을 줄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사양 관리를 지원할 방침이다. 선진 사료마케팅실 정건재 실장은 “여름철은 이제 단순한 계절 리스크를 넘어 농가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며 “선진은 축종별 특성과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농가의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선진

      2026.04.06
      img
      [하림산업] 하림 더미식, 네이버와 손잡고 ‘골든퀸 백미밥’ 단독 출시… ‘네이버 Only’ 라인업 확대

      <사진: 하림X네이버 공동 개발 ‘더미식 골든퀸 백미밥’> • 첫 협업 제품 ‘당찬진미 백미밥’의 조기 소진 흥행을 잇는 두 번째 ‘네이버 Only’ 상품• 구수한 누룽지 향에 더미식만의 공정 더해 가마솥에서 갓 지은 듯한 밥맛 구현 • 출시 기념 네이버 신상위크 통해 할인 프로모션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네이버와 손잡고 구수한 누룽지 향이 특징인 ‘The미식(더미식) 골든퀸 백미밥’을 네이버 단독 상품으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골든퀸 백미밥은 양사가 기획 단계부터 공동 개발한 ‘네이버 온리(Naver Only)’ 첫 제품 ‘당찬진미 백미밥’의 후속작이다. 즉석밥 시장의 성장세와 특정 품종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세분화된 니즈를 확인해, 골든퀸 품종의 특성을 살린 제품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제품에는 국산 우수 쌀 품종인 ‘골든퀸 3호’를 사용해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했다. 골든퀸 3호는 구수한 누룽지 향과 뛰어난 찰기, 먹을수록 살아나는 쫄깃한 식감이 특징으로, 기존 쌀과는 다른 매력을 지닌다. 하림은 이러한 품종 고유의 장점을 즉석밥에 온전히 담아내기 위해 더미식만의 차별화된 공정을 적용했다. 무균화 생산라인을 통해 100% 쌀과 물만으로 지어, 이취 없는 밥 본연의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 특히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아 골든퀸 특유의 구수한 누룽지 향이 더욱 진하고 선명하게 살아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냉수가 아닌 온수로 천천히 뜸 들이는 공정을 거쳐, 용기 포장 필름과 밥 사이에 형성된 공기층으로 밥알이 눌리지 않도록 해 가마솥에서 갓 지은 듯한 고슬고슬한 식감을 구현했다. 앞서 선보인 당찬진미 백미밥은 네이버 신상위크 론칭 당일 초도 물량 5,000박스가 모두 소진됐으며, 출시 첫 주 약 1만 박스 판매를 기록하며 네이버 단독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입증한 바 있다. 이는 이번 후속 제품 출시로 이어지는 기반이 됐다. 더미식 관계자는 “네이버와 함께 고객의 목소리를 면밀히 분석해 선보인 ‘네이버 Only’ 라인업이 당찬진미 백미밥에 이어 골든퀸 백미밥으로 이어지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협업을 통해 고객 니즈를 빠르게 반영한 단독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오직 더미식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맛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미식 골든퀸 백미밥은 6일부터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단독 판매를 시작하며,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하림산업

      2026.04.06
      NEWS
      뉴스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