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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레이저 야생조류퇴치기 지원사업 통해 AI 예방 성과 입증

      • 설치 농가 피해 ‘제로’… 현장 중심 방역 모델 주목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현일테크와 협력해 추진 중인 레이저 기반 야생조류퇴치기 지원사업이 양계농장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현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 [천하제일사료‧현일테크, MOU 체결…양계산업 방역의 새로운 전환점 만든다] 현재 정부 및 지자체를 중심으로 야생조류 퇴치 관련 지원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천하제일사료는 자체적인 농가 지원 모델을 구축해 차별화된 방역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농가의 피해는 곧 우리의 아픔’이라는 공감대 형성에서 출발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실질적인 현장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현재까지 천하제일사료와 함께하고 있는 전국 약 30여 개 농가에 레이저 조류퇴치기가 설치됐으며, 해당 농가에서는 AI를 비롯한 조류 관련 피해 사례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26년 1월 27일 기준). 이번에 적용된 장비는 현일테크가 개발한 최상위 사양의 최신 기종으로, 넓은 범위의 감지와 정밀한 레이저 제어가 가능해 야생조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장 내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는 데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설치 농가들은 “레이저 가동 이후 까마귀, 참새, 비둘기 등 텃새 유입이 크게 줄었고, 철새 또한 지역에서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며 체감 효과를 전하고 있다. 특히 야간과 새벽 시간대 야생조류 접근이 감소하면서 농장 관리 부담이 완화됐다는 평가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 천하제일사료 양계 PM 이정우 부장은 “앞으로도 설비 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검증된 최고 수준의 장비만을 농가에 적용할 계획”이라며 “기종 업그레이드 시에도 현장 효과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야생조류퇴치기 지원사업은 천하제일사료가 지향하는 ‘고객 중심 경영’이 현장에서 구현된 사례”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과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고객의 입장을 먼저 고려하는 기업 문화와 현장 중심 지원 체계가 현장의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단기 성과를 넘어 장기적 파트너십 모델로서 의미를 더하고, 천하제일사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제품 품질 뿐만 아니라 방역·시설·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 제공을 통해 고객과의 장기적 동반 성장을 강화하며, 영업 활동 역시 현장 소통과 문제 해결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양계부문은 조류퇴치기 도입 농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현일테크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맞춤형 방역 기술 고도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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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새해엔 칼로리 덜고 단백질 채우세요” 설맞이 ‘닭가슴살 떡국’ 제안

      <사진 : 하림이 설 명절을 맞아 제안한 ‘닭가슴살 떡국’ 한상차림 = 하림 제공> •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로 즐기는 ‘헬시플레저’ 떡국… 담백한 국물 맛 일품•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활용, 칼질 필요 없이 5분 만에 완성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2026년 새해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건강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색 레시피 ‘닭가슴살 떡국’을 제안했다. 새해 단골 메뉴인 떡국은 주재료인 떡과 소고기 육수 등으로 인해 탄수화물과 열량이 다소 높은 편이다. 이에 하림은 새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소비자들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겨냥해,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 닭가슴살을 활용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하림이 제안하는 ‘닭가슴살 떡국’은 기름진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넣어 국물이 맑고 개운하며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떡국용으로는 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활용을 추천한다. 이 제품은 동물복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란 닭고기만을 엄선해 안심할 수 있으며, 신선한 닭가슴살을 영하 35℃ 이하에서 개별 급속 동결(IFF)해 육질이 촉촉하게 살아있다. 무엇보다 한입 크기의 큐브 형태로 되어 있어, 별도의 칼질이나 번거로운 손질 과정 없이 해동 후 바로 조리에 사용할 수 있어 분주한 명절 아침 준비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준다. 조리 과정은 요리 초보자도 성공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다. 먼저 떡국떡을 찬물에 20분 정도 불려 준비한다. 냄비에 멸치와 다시마 또는 하림 치킨스톡로 우려낸 깔끔한 육수가 끓어오르면, 불려둔 떡과 다진 마늘 한 스푼을 넣는다. 떡이 부드럽게 익어 국물 위로 떠오르기 시작할 때가 핵심이다. 이때 해동해 둔 ‘자연실록 IFF 큐브 닭가슴살’을 넣고 국간장으로 감칠맛을 더한다. 큐브 형태의 닭가슴살은 금방 익기 때문에 약 3~5분 정도만 한소끔 더 끓여주면 된다. 취향에 따라 익은 닭가슴살을 결대로 살짝 찢어 올리면 보기에도 좋고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송송 썬 대파를 넣은 뒤, 취향에 따라 달걀지단과 김 가루를 고명으로 올리면 완성된다. 하림 마케팅실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이면서도 영양가가 높은 닭고기를 활용하면 맛과 가성비를 모두 챙긴 똑똑한 명절 상차림이 가능하다”며 “이번 설에는 손질 없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하림 큐브 닭가슴살 떡국으로 건강하고 따뜻한 새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주)하림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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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식육유통BU 2026 파트너스 컨퍼런스 개최

      <사진 : 선진 식육유통BU 파트너스 컨퍼런스 현장> • 2026년 한돈시장 전망 및 선진포크한돈 사업 비전 제시 • 파트너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 공유 선진이 지난 1월 23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선진포크한돈 대리점과 함께하는 파트너 행사를 개최하고, 2026년 시장환경 전망과 선진의 중장기 사업방향, 파트너 지원 전략 등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진 파트너 고객과 선진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여하였으며, 우수 파트너 시상식과 기념 공연 등도 함께 진행되어 뜻깊은 현장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선진은 이날 발표를 통해 최근 고환율과 원가 부담,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외식 채널을 중심으로 소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선진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 단기적인 시황 예측보다 본질적인 경쟁력 확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선진은 향후 시장 대응의 핵심 키워드로 ‘품질’, ‘솔루션’, ‘브랜드’를 제시했다.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안정적인 원육 품질을 기반으로, 고객 대리점의 현장 고민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강화하고, 최종 소비자가 선택하는 브랜드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선진은 이러한 방향성을 파트너 고객과 함께 실행하기 위해 영업 및 운영 지원 강화, 선진포크 프리미엄 가이드북 제공 등이 포함된 총 9가지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를 통해 대리점의 사업 운영 안정성과 수익성을 높이고, 장기적인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선진 이경호 식육유통BU장은 “불확실한 시장 환경일수록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선진은 높은 품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파트너와 함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선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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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데이터와 현장을 잇다, 양돈 경쟁력을 설계하다”

      <사진 : 천하제일사료 박현우 양돈 PM> • 천하제일사료 양돈PM 박현우가 말하는 지속가능한 한돈 산업과 솔루션 혁신의 방향 한돈 산업이 구조적 전환기를 맞고 있는 지금,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읽는 전문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천하제일사료 양돈PM으로 새롭게 부임한 박현우 부장은 데이터와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 솔루션으로 농가 경쟁력 강화를 이끌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서 ‘결과로 증명하는 파트너십’을 만들어가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천하제일사료 양돈 PM으로 새롭게 부임하게 된 소감과 역할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올해 새롭게 천하제일사료 양돈PM이 된 박현우라고 합니다. 서울대학교 동물생명공학부(구 축산학과)를 졸업하고 사료업계에 입문하여 양돈영업 지역부장, 축종팀장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천하제일사료만의 차별화된 양돈제품과 서비스가 양돈업 발전과 고객의 성공에 기여하는데 역할을 다하고 싶습니다. 양돈업 변화를 선도하는 제품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부장을 필두로 한 영업조직이 현장 리더십을 가져갈 수 있도록 축종 전문화 교육을 포함한 지원을 하는 한편, 현장의 변화와 목소리를 놓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2. 최근 한돈 산업을 둘러싼 환경 및 주요 이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최근 한돈 산업을 둘러싼 환경은 분명 녹록치 않습니다. ASF 등 생산기반을 위협하는 질병들과, 높아진 생산비 부담이 대표적입니다. 여기에 소비 둔화와 수입육과의 경쟁, 환경규제 강화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경기 사이클이라기보다, 한돈 산업의 구조적인 전환기를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체질을 개선하는 농가가 경쟁력을 갖는 방향으로 산업 질서가 재편되고 있습니다. 농가 규모화 진행 및 AI시대를 맞아, 경험 중심 사양관리에서 데이터 기반 관리가 더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사료회사의 역할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천하제일사료 역시 현장 성적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가 수익 구조 전반을 함께 개선하는 방향에 집중하고 있으며, 위기 속에서도 농가가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3. 양돈 제품 개발 시 가장 중점을 두는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또한 올해 준비된 신제품이나 교육 프로그램 등이 있다면 짧게 소개 부탁 드립니다.양돈 제품을 개발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기준은 ‘농장의 생산성과 수익성’입니다. 특히 최근처럼 생산비 부담이 커진 환경에서는 PSY, FCR 등 주요 생산성 지표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개선하고 유지할 수 있는지가 제품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천하제일사료는 성장 단계별로 현장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먼저 정의하고, 이에 맞춰 제품 콘셉트를 설계합니다. 결국 사료는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솔루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다산성 모돈의 IUGR 문제 개선을 반영한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임신 기간에 필요한 균형 잡힌 영양소 배합과 태아 영양공급 촉진 기술을 적용해 평균 생시체중을 높이고, 실질적인 번식 및 출하 성적 개선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현장 컨설팅을 바탕으로 농장 전체 성적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4. 농가 양돈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 활동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양돈 시장 현황을 반영한 신제품과 프로그램 보급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올해는 다산성 모돈의 번식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번식돈 제품과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양돈 세미나를 통해 영업조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농가의 목소리와 핵심 지표를 함께 점검하며 맞춤형 사양관리와 급이 관리를 지원해 실질적인 성적 개선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아울러 사료·사양관리·데이터·기술을 결합한 종합 생산성 솔루션 파트너로서 농가와 함께 성장하고, 수의방역센터의 현장 활동을 강화해 질병 관리와 생산성 개선 효과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5. 올해 천하제일사료 전사 슬로건은 퀀텀드라이브인데요, 양돈 PM으로서 어떤 혁신을 추진하고 싶은가요? 양돈 PM으로서 개인적인 최종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퀀텀드라이브(Quantum Drive)’는 생산성과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자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양돈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기존 방식의 소폭 개선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사료·사양관리·데이터·기술을 결합한 구조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양돈 PM으로서 추진하고 싶은 혁신은 농장 성적을 실제로 바꾸는 ‘솔루션 체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성장 단계별 맞춤 사료, 데이터 기반 분석, 현장 컨설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결과로 증명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한돈 산업의 수익성과 국제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양돈PM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6. 마지막으로 천하제일사료 양돈 고객 농가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최근 한돈 산업을 둘러싼 경영 환경이 쉽지 않다는 것을 현장에서 누구보다 가까이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생산비 부담과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농가 여러분의 고민이 크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천하제일사료는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농가의 실제 성적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 솔루션에 집중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욱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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