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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자연스럽고 깊은 불맛 가득한 닭 특수부위 안주를 집에서 즐겨요!” 하림, 신제품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 4종 출시

      <사진: 하림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 4종> • 하림, 귀한 닭고기 특수부위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만든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 출시• 직화로 구운 후 향을 가두는 ‘직화 부스팅’ 공법으로 인위적인 부재료 없이 고기에 깊은 불맛 담아• 목살, 안창살, 무뼈닭발 등 인기 특수부위 4종으로 구성… 전자레인지에 2분이면 간편하게 완성돼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 4종(△소금닭목살 △양념닭목살 △양념닭안창살 △양념무뼈닭발)을 출시했다.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접하기 어려웠던 닭 특수부위가 대중화되며 수요가 늘자, 특수부위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된 것이다.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는 자연스럽고 깊은 불맛을 위해 하림만의 ‘직화 부스팅 공법’을 적용한 제품이다. 깨끗하게 손질한 닭 특수부위를 석쇠에 올려 직화로 굽는 것은 기본. 직화 향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가두는 과정에 공을 들여, 불맛이 고기에 깊이 배도록 했다. 이는 유명 셰프들이 스테이크를 요리할 때 불에 조리한 후 바로 내지 않고, 5-10분 정도 상온에 두어 육즙이 고기 전체로 고르게 퍼지도록 하는 레스팅 과정에서 착안한 방식이다.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는 집에서는 요리하기 까다로운 특수부위들로 구성됐다. △소금닭목살과 △양념닭목살은 닭 한 마리에서 딱 한 점만 나오는 목살을 맛있게 양념해 야들야들 ♡는 맛이 일품이다. △양념닭안창살은 닭다리살 위쪽에 위치한 극소량 나오는 부위로 식감이 쫄깃하고, ♡을수록 올라오는 감칠맛이 특징이다. △양념무뼈닭발은 비교적 친숙한 특수부위 메뉴로, 마니아층이 두터운 무뼈닭발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뼈를 깔끔하게 발라내 먹기 편하고, 입안 가득 꽉 차는 크기로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는 냉동 제품이지만 해동할 필요가 없어 더욱 간편하다. 풍부한 직화 향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포장지를 뜯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약 2분만 데우면 바로 즐길 수 있다. 하림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는 전국 이마트 냉동 코너에서 판매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는 최근 꾸준히 수요가 높아지고 있지만 일반 가정에서 요리하기 어려워 거의 외식에 의존하는 닭고기 특수부위 요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불맛이 가득 밴 닭고기 특수부위 요리를 부담 없이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주)하림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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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4월 1일 방송 UI 개편 시니어 중심 쇼핑 환경 강화

      <사진: NS홈쇼핑이 4월 1일부터 반영하는 TV UI개편 이미지> • 화면을 블록 형태로 재구성해 가독성 개선/ QR코드 확대·시선 흐름 설계로 구매 편의 강화• 시니어 맞춤 정보방송 ‘아.만.찬’ 등 신설 NS홈쇼핑은 4월 1일부터 시니어 소비자를 중심으로 한 TV콘텐츠 서비스 전반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UI(사용자 인터페이스, User Interface)는 시니어 소비자가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편했다. 화면을 여러 개의 블록 형태로 나눠 상품 정보, 혜택, 구매 영역을 명확히 구분하고, 한눈에 핵심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복잡한 정보를 단순하게 정리해 가독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방송 시청 중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QR코드 노출을 확대하고, 시선 흐름을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TV와 모바일을 연계한 간편한 구매 환경을 강화해 시니어 소비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 측면에서는 NS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로고 모티프를 화면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해 통일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도록 했다. 정보방송도 시니어 소비자 중심으로 새롭게 개편했다. 신규 프로그램 ‘아.만.찬(아들이 만들어주는 일품 반찬)’은 ‘맛있는 생활’을 콘셉트로, 간편하면서도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를 통해 일상 식사에 변화를 제안하는 콘텐츠다. 집에 있는 식재료와 홈쇼핑에서 구매한 간편식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하며, 기존 밑반찬 개념에서 벗어나 ‘한 끼에 하나의 완성형 반찬’ 중심의 레시피를 전달한다. 셰프들이 참여해 시니어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쉽고 실용적으로 풀어냈다. 한편 NS홈쇼핑은 시니어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부 협업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하나은행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금융과 쇼핑을 연계한 시니어 맞춤형 서비스 기반을 마련한 바 있으며, 지난달에는 NHN와플랫과 협업해 AI 기반 헬스케어와 쇼핑을 연계한 시니어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에 나선 바 있다. NS홈쇼핑 영상디자인팀 강문정 팀장은 “이번 개편은 시니어 소비자가 보다 쉽고 편하게 콘텐츠를 이용하고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반적인 경험을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업과 콘텐츠 강화를 통해 시니어 소비자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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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2026 축우 캠페인 ‘볼륨을 높여라’ 개시!

      • 호황기 수익 극대화 방안 및 지속 가능한 한우 사업 전략 제시• (사)한국종축개량협회와 손잡고 ‘슈퍼팜’ 향한 맥스나인GPT 프로젝트 가동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한우 농가의 수익 극대화와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2026 팜스코 축우 캠페인, 볼륨을 높여라’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볼륨을 높여라”이다. 여기에는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VOC)를 더욱 크게 듣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팜스코의 가치를 전달하는 목소리를 키워, 결과적으로 고객의 수익(Volume)을 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다. 현재 한우 시장은 도축두수의 지속적인 감소로 인해 공급 측면에서는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 소비 또한 활성화되고 있으나, 미국 등 글로벌 전쟁 여건으로 인해 대외적인 불안정성은 여전한 상황이다. 팜스코는 현시점을 ‘단기적으로는 좋은 시세가 예상되나, 장기적으로는 불투명한 시기’로 진단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단기·장기 이원화 전략을 캠페인의 핵심으로 내세웠다. 지육 가치 극대화와 환경 대응현재 한우 산업은 호황기에 진입했지만, 우리 한우 농가들은 평균적인 수익에 안주하지 않고, 최고의 수익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생산성 저해 요인을 극복하고, 두당매출액을 극대화하며, 변화하는 시장 상황 및 정책에 발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팜스코가 제안하는 세 가지 핵심 키워드와 대응 전략은 다음과 같다. ● 높은 지육 단가 활용: 지육 단가가 높아질수록, 도체중 1kg의 가치는 상승한다. 호황기 단기적으로 매출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영양 및 사양관리에 영향을 받는 도체중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한다. ‘맥스나인플러스 비육 프로그램’은 출하체중 900kg, 전구간 일당증체 900g 이상을 목표로 하는 팜스코 프리미엄 비육 프로그램으로, 현 시점 수익을 극대화하는 최적의 솔루션이다. ● 탄소중립 시대 진입: 탄소중립 기본법이 개정되는 등,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는 추세에 발맞추어 탄소 저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메탄저감뿐 아니라, 생산성 개선에 포커스를 맞춘, 국내 유일 탑드레싱형 저메탄사료‘맥스케어탑A/S’를 통해 정책 수혜와 생산성을 동시에 잡는다. ● 조사료 수급 악화 해결: 최근 한우 농가들은, 볏짚 및 수입 건초의 수급 불안정 문제로 인해, 생산비 상승뿐 아니라 생산성에도 심대한 타격을 받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육성기 균형잡힌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맥스나인믹스’를 공급한다. 유전 개량으로 완성하는 ‘슈퍼팜’어떠한 변화에도 흔들림없이 지속가능한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개량’이 필수적이다. 팜스코는 “오늘의 우수 농장이 내일의 평범한 농장이 되는 시대”임을 강조하며, 한발 앞서가는 ‘슈퍼팜’으로 도약하기 위한 고도의 유전 개량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최근 한국종축개량협회와 체결한 MOU를 바탕으로 탄생한 ‘맥스나인GPT’ 프로젝트는 혈통지수(PI)에 의존하던 개량 방식을 벗어나 추정육종가(EBV)를 활용해 정밀한 개량의 방향성을 제시할 전망이다. “개량으로 잠재력을 키우고, 영양으로 잠재력을 채운다”는 원칙 아래, 농가별 맞춤형 개량 솔루션을 제공하여 어떤 시장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본질적인 경쟁력을 구축할 계획이다. 호황기를 넘어 지속가능한 한우 산업의 미래 만들 것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팜스코 손민기 축우PM은 “한우 평균 일천만 원 시대가 도래하며 호황기에 진입했지만,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고공행진 중인 생산비는 여전한 숙제”라며, “지금의 성과에 안주한다면 전성기는 짧게 끝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이어 “팜스코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우 농가의 생산성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어떠한 외부 변화에도 지속가능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슈퍼팜’을 경영주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 팜스코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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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식품] 한강식품·자담치킨, '제3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 성료

      • 아이들의 붓끝에 담긴 동물복지 메시지 확산 ㈜한강식품의 '제3회 동물복지 어린이 그림 공모전'이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강식품은 지난 28일 제3회 동물복지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강식품의 박길연 대표, 이태영 경영지원본부장, 조대형 영업본부장, 자담치킨의 허광준 전무를 비롯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동물복지와 건강한 먹거리의 의미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국 각지에서 만 13세 이하 어린이들이 참여해 총 1600여 점의 출품작이 접수됐다. 공모전 대주제는 '동물복지로 행복한 친구들'로, 출품을 위한 소주제는 ▲본래 습성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에서 행복한 닭과 병아리 ▲신선하고 맛있는 닭고기 요리를 먹고 행복한 우리들의 모습이다. 수상작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심미성 등을 기준으로 한 블라인드 심사와 투표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대상, 최우수상, 자담치킨 특별상, 우수상, 장려상 부문에서 총 16명이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 및 상금 등의 부상이 수여됐다. 수상작들은 향후 동물복지 인식 확산을 위해 한강식품 및 자담치킨 제품 패키지, 발간물, SNS 콘텐츠, 전시회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박길연 한강식품 대표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린 그림에는 동물복지에 대한 이해와 닭고기 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모두에게 다시 한 번 큰 영감을 주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모전과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동물복지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강식품은 '2025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 시상식에서 가금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강식품은 1994년 설립돼 부화부터 사육, 생산, 유통에 이르기까지 ‘ONE STOP’시스템으로 전 과정에서 철저한 품질관리를 실현하며 최상의 닭고기 품질을 고수하고 있다. 출처: 한강식품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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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국내 최초 낙농 육성우 단일 사료 '하이원' 출시

      <사진: 선진 낙농 육성우 사료 신제품 '하이원'>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낙농 육성우 전 구간을 하나의 사료로 관리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육성우 단일 사료 ‘하이원’을 출시하며 낙농 사양 관리 방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육성우 구간은 젖소가 태어나 첫 분만 전까지 약 24개월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어린송아지·중송아지·큰송아지의 세 단계로 나뉜다. 이 시기는 향후 젖소의 착유 능력과 생애 총 생산성을 좌우하는 핵심 구간으로 꼽힌다. 그러나 실제 목장 현장에서는 성장 단계에 따라 사료를 여러 차례 교체해야 해 관리 부담이 큰 구간으로 지적돼 왔다. 또한 단계별 사료 전환 과정에서 급여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성장 불균형이 발생하는 사례 역시 적지 않다. 선진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단일 사료로 육성우 전 구간을 관리한다’는 새로운 사양 관리 방식을 적용했다. 하이원은 성장 단계에 따라 사료를 바꾸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하나의 사료로 전 구간을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육성우 구간의 급여 편의성을 한층 높인 제품이다. 구간별로 서로 다른 사료를 준비하고 교체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줄여 급여 관리가 단순해졌다. 사료 전환 시기를 따로 맞출 필요가 없어 현장 작업 부담도 크게 낮출 수 있다. 또한 사료 교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급여 오류를 줄여 보다 안정적인 육성이 가능하다. 여기에 개월령과 조사료 품질에 따라 급여량만 조절하는 방식의 급여 프로그램을 적용해 단일 사료를 사용하면서도 성장 단계에 맞는 영양 공급이 가능하도록 했다. 대사단백질 중심 설계와 비타민 A를 강화해 체중과 체고 발달이 균형 있게 이뤄지도록 했으며, 중송아지 또는 큰송아지 사료를 임의로 단독 급여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과비와 저성장 문제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 효율 측면에서도 장점이 크다. 벌크 기반 급여가 가능해 구간별 사료를 지대 포장 사료로 급여하고 보관해야 했던 농가들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급여 과정이 단순해짐에 따라 작업 동선과 공간 활용 효율도 높아졌다. 선진은 2023년부터 약 3년에 걸쳐 현장 시험 사양을 진행하며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시험 결과 평균 일당증체량 0.8~0.9kg 수준의 최적 발달 수준을 유지하며, 첫 수정 개월령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 또한 초임우 일 평균 유량이 2.3kg 증가하며 생산성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이는 육성우 50두 기준 연간 약 2,200만원 수준의 수익 개선 효과로, 단순한 사료 교체를 넘어 경영 성과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진 김민선 낙농PM은 “하이원은 단순히 사료 제품이 아니라, 복잡한 육성우 급여 체계를 단순화하고 생산성까지 개선하는 새로운 사양 관리 기준”이라며 “앞으로 낙농 현장의 육성우 급여 편의성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선진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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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2026 로보칸 페스티벌 성료

      <사진: 서울 롯데호텔 월드점에서 개최된 '로보칸 페스티벌' 현장> • 로봇착유 기반 목장 운영으로 ‘여유로운 낙농’ 가치 공유• 환아 치료 지원 후원 활동 소개… 사회공헌 활동 의미 더해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지난 3월 25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점에서 ‘2026 로보칸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로보칸 페스티벌은 ' 더 클럽 로보스(The Club ROBOSS)' 회원과 가족을 초청해 진행되는 행사다. 더 클럽 로보스는 로봇착유 전용 사료 ‘로보스’를 이용하는 고객 농가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더 클럽 로보스 회원 농가들은 로봇착유기를 도입해 착유 노동 의존도를 낮추고 운영 부담을 줄이며 보다 안정적인 목장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선진이 추구하는 ‘이지 파밍 하이 리빙(Easy Farming High Living)’의 가치를 공유한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 로봇착유 기반 운영으로 여유로운 낙농 가치 공유이날 행사는 선진 김승규 사료영업본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김민선 낙농PM의 ‘대한민국 로봇목장의 현재와 미래’ 발표와 ‘더 클럽 로보스 가족 골든벨’ 등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더 클럽 로보스 회원들은 1박 2일 동안 롯데호텔과 롯데월드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로봇착유 기반 목장 운영이 만들어내는 여유로운 일상을 체감했다. ▣ 멤버십 연계 사회공헌… 미래 낙농을 위한 나눔 실천더 클럽 로보스 회원들은 로보스 사용량과 연계한 기부 제도를 기반으로 환아 치료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연간 약 3천만 원 규모의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미래 낙농 산업을 이끌 다음 세대를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어린 환우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협약 취지와 향후 운영 계획이 함께 공유됐다. 선진은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공동체적 책임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우수 회원 농가 시상… 로봇착유 성과 공유더 클럽 로보스 회원 농가를 대상으로 한 우수농가 시상도 진행됐다. 수상자 혜진목장 윤혁진 대표는 지난해 월별 평균 유량 기준 최고 50kg을 기록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윤혁진 대표는 “로봇착유기 도입 이후 젖소 관리와 생산성이 안정되면서 목장 운영의 여유가 생겼다”며 “미래 낙농을 생각한다면 로봇착유 시스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느낀다”고 말했다. 로봇착유기 전용 사료 ‘로보스MQ’는 젖소의 자발적 착유를 유도하기 위한 기호성과 늘어난 착유 빈도에 맞춘 영양 설계를 갖춘 제품이다. 산유량과 건강을 균형 있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선진은 로봇착유기 맞춤 영양 설계와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 현장 컨설팅을 통해 회원 농가의 생산성과 운영 안정성 향상을 지원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 구축에 힘쓰고 있다. 선진 김민선 낙농PM은 “로봇착유 농가는 대한민국 낙농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회원 농가와 함께 지속 가능한 낙농 환경을 만들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진은 향후 양돈과 비육우 등 주요 축종으로 멤버십을 확대 운영하는 ‘더 클럽 선진’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선진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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