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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뷰티플레이 부산점 개소에 맞춰 NS브랜드존 오픈

      NS홈쇼핑이 부산진구 서면에 개소한 뷰티플레이 부산점에 ‘NS 브랜드존’을 오픈하고K-뷰티 중소기업 협력사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NS홈쇼핑이 지난 19일 개소한 뷰티플레이 부산점에 ‘NS 브랜드존’을 운영한다. NS홈쇼핑은 뷰티플레이 명동점과 홍대점에 이어 부산점에도 참여하며 K-뷰티 중소기업 협력사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 ‘Yes, NS!’ 상생지원 프로그램 일환 K-뷰티 협력사 지원 NS홈쇼핑(대표이사 조항목)은 지난 19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에 개소한 뷰티플레이 부산점에 ‘NS 브랜드존’을 오픈하고 K-뷰티 중소기업 협력사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 활동을 이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참여는 2022년 뷰티플레이 명동점, 2024년 뷰티플레이 홍대점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협력 사업이다. 뷰티플레이는 보건복지부가 지원하고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오픈형 뷰티 체험공간으로, 국내 우수 중소 화장품 기업의 제품 전시와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K-뷰티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NS홈쇼핑은 뷰티플레이를 단순 전시 공간이 아닌 중소 뷰티 협력사의 성장을 지원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활용해 왔다. 협력사 상품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입점 상담회와 해외 바이어 상담회, 라이브커머스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상품 홍보부터 판매, 해외 진출까지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지원해 왔다. 특히 NS홈쇼핑의 품질관리 역량과 상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한 우수 중소 뷰티 협력사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속 지원하고 있다. NS홈쇼핑은 그동안 뷰티플레이 명동점과 홍대점에서 협력사 상품 전시와 홍보를 지원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왔다. 또한 중소 화장품 기업 대상 입점 상담회와 해외 바이어 상담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사의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으며, 해외 수출 상담을 통해 실제 수출 계약 성과를 창출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사례를 만들어 왔다. NS홈쇼핑은 뷰티플레이 명동점과 홍대점에 이어 부산점에도 참여하며 K-뷰티 중소기업 지원 거점을 수도권에서 부산·경상권까지 확대하게 됐다. 특히 부산점은 경상권 및 충청 이남 지역 화장품 기업의 제품을 집중 소개하는 거점으로 운영돼 지역 화장품 기업의 판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부산점 NS 브랜드존에서는 신규 입점 브랜드인 ‘스와니브’를 포함한 19개 브랜드, 13개 협력사의 상품을 전시한다. 방문객들은 제품을 직접 체험한 뒤 QR코드를 통해 NS몰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NS홈쇼핑은 협력사 상품 팝업스토어 운영과 전담 도슨트 상주를 통해 제품 정보를 보다 전문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NS 브랜드존 운영을 통해 NS홈쇼핑과 협력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상품 신뢰도를 강화하는 한편, NS몰 신규 회원 가입 이벤트와 친구 초대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부산점 개소에 앞서 지난 11일에는 부산 지역 인플루언서와 뷰티플레이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스와니브 화장품 기프트 세트 50개를 제공하고, 퍼스널 컬러 진단과 메이크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사전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향후 NS홈쇼핑은 뷰티플레이 부산에서 협력사 현장 간담회와 VIP 고객 대상 메이크업 클래스 운영을 비롯해 해외 바이어 상담회 운영, 해외 화장품 박람회 참가 지원 등 협력사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유대희 이사는 “뷰티플레이 부산점은 우수한 K-뷰티 중소기업 제품을 소비자와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거점이 될 것”이라며 “NS홈쇼핑은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의 취지 아래 협력사의 성장 단계별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NS홈쇼핑은 상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협력사의 품질관리 역량 향상과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품질을 갖춘 우수 중소 뷰티기업이 국내외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판로 확대와 수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활동은 협력사의 도전과 성장의 순간마다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NS홈쇼핑의 상생 지원 사업 슬로건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 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NS홈쇼핑은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NS홈쇼핑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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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우리집 곳곳 잠들어 있던 옷 모아서 자원 선순환을 실천해요!” 하림, 피오봉사단 13기와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 진행

      ㈜하림이 ‘피오봉사단’ 13기와 함께 6월 ‘세계 환경의 달’을 기념해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사진: 하림 본사 임직원 옷캔 수거 사진> • 하림 피오봉사단 13기, 6월 세계 환경의 달 기념해 '옷캔(OTCAN)'과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 전개• 피오봉사단 가족·하림 전 직원 참여해 총 85박스 분량의 의류 수거, 국내외 소외계층에 전달 예정• 6월 개막한 ‘2026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출품작 관람하며 환경 보호 위한 활동 이어가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피오봉사단’ 13기와 함께 6월 ‘세계 환경의 달’을 기념해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 및 소비자 가족들이 모여 탄소중립·친환경 가치를 실천하는 환경 봉사단으로, 올해 13기를 맞이했다. 이번 달에는 세계 환경의 달을 기념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과 환경 영화 감상으로 구성된 온라인 미션을 진행하며 친환경 실천을 이어갔다.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은 하림과 의류 나눔 비영리단체 '옷캔(OTCAN)'이 올해로 4년째 이어오고 있는 활동으로, 피오봉사단 13기 가족뿐만 아니라 하림 전 임직원이 참여해 자원 선순환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단 가족들은 아이들의 성장으로 작아지거나 더 이상 착용하지 않는 옷 등을 전달했으며 총 85박스 분량의 의류가 수거되었다. 수거된 물품은 해외 난민·재난국가·쪽방촌 주민 등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피오봉사단 13기 가족들은 세계 3대 환경 영화제이자 아시아 최대 환경 영화제인 '2026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출품작을 온라인으로 감상하는 '피오 그린 시네마' 미션에 참여했다. 기후변화, 동물, 해양, 자원순환 등 우리 삶과 밀접한 다양한 환경 이슈를 영화로 마주하며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부모에게는 가정에서 환경 문제를 자연스럽게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며, 아이들에게는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자원 절약, 재활용 등 생활 속 친환경 실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해도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피오봉사단 가족과 하림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자원 선순환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남은 13기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주)하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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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굶는 다이어트는 옛말"… 하림, 퍽퍽함 잡고 맛 살린 '헬시플레저' 닭가슴살 식단 제안

      <사진: 하림이 선보이는 극강의 촉촉함을 자랑하는 '수비드 닭가슴살' 5종. 사진은 왼쪽부터 하림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 ▲오리지널 ▲블랙페퍼 ▲바질&올리브 ▲하바네로 ▲트러플> • 여름휴가·바디 프로필 대비 다이어트족 겨냥… 맛있게 즐기는 '헬시플레저' 트렌드 정조준• 프랑스 정통 수비드(Sous-vide) 공법 적용한 '하림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로 촉촉함 극대화• 단백질은 채우고 식감은 살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 완성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며 옷차림이 얇아지는 6월, 여름휴가와 바디 프로필 촬영을 대비해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건강 관리의 핵심은 무작정 굶거나 맛없는 식단을 억지로 참아내는 것이 아닌,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섭취하며 즐겁게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고단백 저칼로리 식단의 대명사인 닭가슴살을 퍽퍽함 없이 촉촉하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하림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 라인업을 통해 여름철 다이어터들의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다이어트 필수품으로 꼽히는 닭가슴살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지만, 특유의 퍽퍽한 식감 탓에 장기간 섭취하기 어렵다는 고충이 뒤따른다. 하림은 오랜 시간 축적된 신선육 가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닭가슴살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했다. 올여름 맛있는 식단 관리를 위한 필수템으로 꼽히는 '하림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은 닭고기를 진공 포장해 적정 온도의 물에서 서서히 익히는 프랑스 정통 '수비드(Sous-vide)' 공법을 적용했다. 이 공법은 조리 과정에서 수분 증발을 차단하여 닭가슴살 본연의 육즙을 고스란히 가두고, 극강의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하림은 소비자들이 닭가슴살을 질리지 않고 매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오리지널 맛 외에도 블랙페퍼, 바질&올리브, 하바네로, 트러플 등 다양한 풍미를 더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우거나 끓는 물에 중탕하는 것만으로 갓 조리한 듯한 뛰어난 맛을 느낄 수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1인 가구의 한 끼 식사 대용은 물론 운동 직후 간편한 단백질 보충용으로 안성맞춤이다. 하림 마케팅 관계자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충족하려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면서, 닭가슴살도 하나의 완성된 요리처럼 맛있게 즐기려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하림의 차별화된 수비드 공법으로 완성한 닭가슴살과 함께 올여름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고 즐거운 다이어트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단백질로 다이어터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하림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 제품군은 하림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하림몰'을 비롯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주)하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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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2026 팜스코 IPM 콘테스트’ 개최… 우수 활동 사례 공유하며 현장 경쟁력 강화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현장 중심의 차별화된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팜스코는 지난 6월 12일 충남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2026 IPM 콘테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 지역의 축종별 지역부장 및 임직원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의 IPM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콘테스트는 지역 현장에서 추진해 온 IPM(Individual Presentation Meeting) 활동의 우수 사례를 전축종 지역부장들과 공유하며 궁극적으로는 팜스코 사료사업본부 전 인원의 IPM역량 향상을 통해 영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료기획팀 탁경현 팀장의 오프닝 발표로 시작됐다. IPM은 농장의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지역부장과 농장주가 일대일로 대면하여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는 영업활동임을 정의하며 본 행사의 취지와 진행 방식을 설명했다. 이어 변규수 사업부장은 ‘우수 IPM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IPM 활동의 방향성과 핵심 가치, IPM 활동시 실질적으로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제시했다. 본격적인 사례 발표에서는 전국 각 지역의 8명의 지역부장이 연단에 올라 실제 현장에서 수행한 우수 IPM 활동 내용을 공유했다. 발표자들은 고객 농장의 생산성 향상, 수익성 개선, 문제 해결 사례 등 다양한 활동 경험을 소개하며 IPM이 현장에서 창출한 실질적인 성과를 설명했다. 첫번째로 발표를 맡은 S1본부 김광환 지역부장은 FCR 개선을 위한 활동 사례와 폐사를 줄이기 위해 환기 개선을 했던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S1본부의 양계를 담당하는 박영준 지역부장이 경쟁사 제품만을 10년 이상 사용하던 대형 농가를 대상으로 환기 및 적극적 방제 실시 등 현장 맞춤형 활동으로 산란율 2% 향상이라는 농가 수익을 개선은 물론, 현재는 팜스코 사료 전량 거래 전환의 성과를 얻은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단순히 사료를 파는 영업사원이 아닌 농가의 파트너라는 마음으로 임한 좋은 사례를 보여줬다. S2본부의 양돈 담당 윤주상 지역부장은 폐사가 지속되고, 출하 두수가 부족하던 농가의 문제를 파악하여 적극적인 환기 개선을 통한 젖돈 폐사를 감소시키고, 사료 섭취량을 증가시킨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장기적인 개선 방안으로 전산관리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발표를 마쳤다. 그 다음 순서로는 S2본부 김재엽 지역부장이 기존 거래 농가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컨설팅으로 매년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사례를 발표하였다. 이어 목표 거래 농가 영입을 위해 팜스코의 ‘카우지오’ 프로그램의 정밀한 분석을 통한 번식관리 컨설팅과 사양관리 솔루션을 통해 총 100톤 규모의 신규 물량을 영입한 사례까지 보여주며 낙농부문 증량 1위 다운 노하우를 공유했다. S3본부 채인기 지역부장은 농가의 번식성적 향상을 위해 후보돈·모돈 관리 및 팜스코 사료 프로그램을 통한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축우을 담당하는 S3본부 김동우 지역부장은 농가의 노력에 비해 도체중이 잘 나오지 않았던 사례를 들며 팜스코 사료 프로그램과 급여 컨설팅을 통해 사료 비용은 낮추고, 도체중은 올려 농가의 매출액을 증가시켰던 활동을 소개했다. 생산성이 곧 경쟁력임을 강조하며 발표를 시작한 S4본부 우병준 지역부장은 팜스코의 FCR 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한 농가의 FCR 개선 사례와 및 폐사 저감 활동을 통한 사례를 발표했다. 마지막 발표자로 S4본부에서 축우를 담당하고 있는 홍진기 지역부장이 낮은 출하 등급으로 고민하던 신규 농가에 맞춤형 배합비와 TMR 성분 분석을 제공하여, 1++ 등급 출현율을 35.4%에서 81.8%로 대폭 끌어올리고 평균 도체중을 93.5kg 증가시킨 성공 경험을 공유했다. 지역부장들의 발표가 모두 끝난 후,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우수 발표자들에게는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대상은 낙농을 담당하는 김재엽 지역부장이 수상하였다. 마지막 시간에는 각 지역에서 최선을 다하여 영업활동에 매진하는 구성원들을 위한 최훈아 총괄본부장과 김남욱 대표이사의 진심어린 독려와 응원의 메시지로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에 함께한 참석자들은 각 지역의 성공 사례를 통해 고객 맞춤형 컨설팅과 데이터 기반 관리의 중요성을 확인했으며, 축종별 특성과 지역 여건에 맞춘 차별화된 접근 방법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나누었다. 팜스코 관계자는 “이번 IPM 콘테스트는 전국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학습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IPM 활동을 통해 고객 농장의 경쟁력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팜스코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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