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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상상드림3호그린’ 출시

      • 수급 불안 속에서도 성적 안정성·경제성 동시에 겨냥 잦은 강우와 기후변화로 볏짚 수확량과 품질이 동시에 저하되면서, 한우 비육말기 사양관리에 대한 농가의 부담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특히 조사료 수급 불안이라는 구조적 문제 속에서, 현장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사료 전략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비육말기 신제품 ‘상상드림3호그린’을 선보였다. 천하제일사료는 최근 개최한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통해 해당 제품을 공식 공개하며, 조사료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육질과 기초성적을 안정적으로 유지·개선할 수 있는 대안이 바로 해당 제품임을 강력히 제안했다. ‘상상드림3호그린’은 비육후기 단계에서 조사료 급여량을 기존 대비 크게 줄이면서도 No.9 출현율 40% 이상, 도체중 510kg 이상을 목표로 설계된 제품이다. 지속적인 볏짚 품질 저하와 수급 불안 속에서도 농가가 보다 안정적으로 비육말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천연 섬유소원 기반의 보강 설계를 통해 조사료 급여량을 실질적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고효율 단백질·에너지 설계와 미네랄·비타민 정밀 사양을 적용해 반추위 안정성과 육질 형성을 동시에 고려했다. 이를 통해 비육후기 과산증(SARA) 발생을 예방·억제하고, 건물섭취량(DMI) 확보에도 기여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제품 출시 전 R&D 검증은 물론, 지역별 사양 여건을 반영한 현장 테스트와 농장 사양시험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섭취량, 분변 상태, 기초성적 등을 면밀히 점검했으며,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과 효과성을 기준으로 제품 콘셉트와 배합비를 최종 확정했다. 더불어 경제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연간 100두 출하 농가 기준으로 적용 시, 기존 대비 볏짚 급여량을 크게 절감할 수 있어 조사료 수급 부담 완화와 함께 사양 효율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천하제일사료 비육우 PM 안경철 부장은 “상상드림3호그린은 조사료 수급이 불안정한 현 상황에서 농가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문제를 한 발 앞서 파악하고, 검증된 데이터와 현장 중심의 테스트를 기반으로 농가에게 최적의 대안이 될 솔루션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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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식품] 한강식품-자담치킨, '제3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 내달 12일까지

      • 공모전 온라인 접수, 2월 12일까지• 자담치킨, 2회 연속 공식 후원사로 동참 ㈜한강식품(대표 박길연)이 아이들의 시선으로 동물복지를 그린다. 한강식품이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동물복지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제3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강식품이 주관하고 자담치킨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어린이가 가족과 동물복지의 가치를 생각하고 그림을 통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동물복지와 건강한 먹거리의 의미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3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 대주제는 '동물복지로 행복한 친구들'이다. 출품을 위한 소주제는 ▲본래 습성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에서 행복한 닭과 병아리 ▲신선하고 맛있는 닭고기 요리를 먹고 행복한 우리들의 모습이다. 소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출품하면 된다. 공모전 접수는 1월 1일부터 2월 12일까지로, 방학기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응모된 작품은 엄격하고 공정한 내부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 후 선별될 예정이며, 시상은 대상(상금 200만원 및 상패), 최우수상(상금 100만원 및 상패), 자담치킨 특별상(상금 50만원 및 상장), 우수상, 장려상 등으로 진행된다. 입상한 작품은 한강식품 및 자담치킨 제품 패키지, 발간물, SNS 콘텐츠, 전시회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한강식품은 공식후원사 자담치킨과 제2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부터 함께 하며 동물복지 가치를 공유하는 식품 기업 간의 협업 의미를 더하고 있다. 양사는 앞으로도 동물복지를 통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확산해 나가는데 협력할 방침이다. 한강식품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어린이 그림 공모전은 아이들의 순수하고 창의적인 시선으로 동물복지와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는 뜻깊은 행사다. 본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동물복지에 대해 생각하고 창의력을 마음껏 표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물복지 철학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ESG·CSR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강식품은 1994년 설립돼 수도권 유일의 최첨단 동물복지 도계시스템을 갖춘 닭고기 전문 기업이다. 2021년 '자연이 주는 최고의 가치로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미션으로 최첨단 동물복지형 닭고기 공장을 완공해 가스 스터닝(Gas Stunning) 등 동물복지 도계시스템과 △풀 에어칠링(Full-Air Chilling) △트롤리플리저(Trolley Freezer) △영상품질검사시스템(VQIS, Visual Quality Inspection System)을 비롯한 최첨단 도계 공정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닭고기를 생산하고 있다. 자담치킨은 2011년 브랜드 론칭 이후 건강한 식재료와 차별화된 조리법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웰빙 치킨 시장을 선도해 온 치킨 브랜드다.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 인증 원료육을 도입했으며, 히말라야 핑크솔트 염지, 21가지 곡물과 견과류를 활용한 파우더, 3색 웰빙 피클무 등 독창적인 레시피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구축하며 전국 800여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한강식품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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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하이포크’, 9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돼지고기의 기준을 세우다”

      45만 소비자 선택으로 입증된 브랜드 파워…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소비자들이 뽑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9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월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는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국내 시장에서 쌓아온 소비자 신뢰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이루어진 대규모 조사를 통해 결정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하이포크는 가장 높은 브랜드 평점으로 주요 경쟁 브랜드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으며, 이러한 최상의 실적을 발판 삼아 내년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서 30년 넘게 엄격한 품질 기준을 지켜오며 시장의 기준을 만들어 왔다. 최근에는 단순한 품질 관리를 넘어서 기술력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여, 국내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팜스코 김남욱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이제 품질은 기본이며, 앞으로는 환경과 윤리까지 고려한 '지속 가능한 먹거리'의 새로운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선택지가 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출처: 팜스코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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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획득…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기업 문화”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해 2회 연속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심사를 거쳐 부여되며, 신규 인증은 3년간 유효하고 이후에는 재인증 절차를 통해 기간이 연장된다. 팜스코는 2022년 첫 인증을 받은 이후, 재인증을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체계적인 제도 운영과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출산·양육부터 유연근무까지… 체계적인 가족친화 제도 운영팜스코는 임직원들의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휴직,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포함해 자녀 출산과 양육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가족친화 복지 제도를 통해 근무 형태의 다양성을 확보하며,구성원들이 일과 가정 생활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자녀 학자금 지원, 가족 휴양시설 제공 등 구성원의 가정생활과 복지를 고려한 제도도 마련돼 있어, 단순한 근로조건 개선을 넘어 가족을 함께 고려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족친화 경영,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져팜스코의 이번 가족친화인증 재인증은 단순한 인증 유지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구성원과 그 가족을 함께 고려한 복지와 조직문화 구축은 인재 유치와 유지, 구성원 만족도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다. 특히 현장 근무 비중이 높은 축산식품산업 특성상, 가정 친화적 제도와 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킨 점은 업계 내에서도 주목할 만한 사례로 평가된다. 팜스코는 일과 가정의 양립과 구성원 복지 향상이 곧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는 인식 아래, 앞으로도 가족친화 경영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팜스코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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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HCR 투어, 누적 견학객 10만 명 돌파…식품산업 관광 ‘롤모델’ 정착

      <사진 : 5일 전북 익산 ㈜하림 본사에서 열린 'HCR 투어 누적 방문객 10만 명 돌파 기념식'에서 하림 임직원들이 10만 번째 행운의 주인공이 된 가족 방문객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투명해서 믿는다” 하림 HCR 투어 10만 방문객 돌파… 오감만족 미식 여행 통했다• 10만 번째 방문객 축하 행사 및 스톱워치 게임, 사진 공모전 등 풍성한 이벤트 진행• 올해 쿠킹클래스 새 단장 및 시식 차별화 등 콘텐츠 ‘업스케일링’으로 오감만족 극대화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운영하는 HCR(Harim Chicken Road) 투어가 누적 견학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산업 관광 명소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하림은 지난 1월 5일 기준으로 HCR 투어의 누적 방문객 수가 100,000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이는 2022년 엔데믹 이후 본격적으로 투어를 재개한 지 약 3년 만에 이룬 쾌거로,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는 닭고기의 생산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쌓은 신뢰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HCR 투어 방문객 수는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본격 가동 첫해인 2022년 8,062명을 시작으로 2023년 18,203명, 2024년 30,366명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43,294명이 다녀가며 매년 자체 기록을 경신해 왔다. 2025년까지의 누적 견학객 99,925명에 이어 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1월 5일자로 대망의 10만 명 고지를 밟게 되었다. 하림은 이번 10만 명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10만 명 달성 당일인 5일, 행운의 10만 번째 방문객이 포함된 일반인 가족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가족에게는 축하의 의미를 담은 미니 꽃다발과 치킨 상품권, 용가리 키링이 참가자 전원에게 증정되었으며, 기념사진 촬영을 통해 뜻깊은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1월 5일부터 10일까지 방문하는 모든 견학 손님을 대상으로 ‘스톱워치로 10.00초를 맞춰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투어 종료 후 대형 스톱워치를 눌러 정확히 '10.00.00초'를 맞추는 게임으로, 기록에 따라 용가리 인형(대형/중형), 용가리 키링, 치킨 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참여형 행사도 이어진다. 인스타그램에서는 10일까지 ‘HCR 투어 10만 퀴즈 이벤트’가 열리며, 1월 한 달간 다녀간 견학객을 대상으로 ‘사진 공모전’도 개최한다. 접수된 사진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하림 냉동세트를 선물로 증정하며, 향후 선정작들은 HCR 메모리월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하림은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6년 연간 방문객 5만 명 유치를 목표로 투어 프로그램을 대폭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수도권 방문객 유입 활성화를 위해 홍보 부스와 팝업스토어 운영을 강화한다. 투어 콘텐츠 측면에서는 ▲투어 기프트 신규 제작 ▲시식 제품 차별화 ▲공간 리뉴얼 ▲쿠킹클래스 리모델링 등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는 ‘투어 업스케일링’을 추진한다. 아울러 초복 맞이 ‘찹쌀 50g을 맞춰라’, ‘구구 이벤트’ 등 시즌별 체험·참여형 이벤트를 확대해 365일 즐길 거리가 가득한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HCR 투어가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하림의 품질과 위생에 대한 소비자들의 믿음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오감만족 미식 여행이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투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식품산업 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림 HCR 투어는 하림의 식품 철학과 스토리를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출처: (주)하림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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