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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강원대·전북대에 장학금 전달…“축산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

      • 수년째 이어온 축산 인재 육성 지원으로 학교와 기업 간 상생의 가치 창출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축산식품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팜스코는 지난 6월 9일 강원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 전공의 학생들을 회사로 초청하고, 10일에는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을 방문하여 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평소 ‘축산 현장의 미래는 인재로부터 시작된다’는 팜스코의 경영 철학에 따라 마련되었다. 팜스코는 매년 축산 관련 학과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장학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산학협력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이번 장학금이 우리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정진하여 향후 대한민국 축산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서 “팜스코는 앞으로도 학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ESG 경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팜스코는 매 학기 진행하는 장학금 지원 외에도 유기견 보호소 펫푸드 기부, 사업장 유관기관 기부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출처: 팜스코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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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YES,NS! 팔도장터 신비복숭아 40분만에 6.7톤

      • 제주 특등급 미니 단호박 영광농협고춧가루 등 지역 특산물 방송 이어가 NS홈쇼핑은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중소기업 상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상생 방송 프로그램 'YES, NS! 팔도장터'를 통해 우수 상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6월 2일 오후 4시 25분 방송된 'YES, NS! 팔도장터'에서는 경북 산지의 신비복숭아를 선보여 방송 약 40분 만에 6.7톤 판매를 기록했다. 이번에 소개된 신비복숭아는 1년 중 약 한 달 정도만 수확이 가능한 제철 과일로, 경북 산지에서 생산된 복숭아만을 엄선해 준비했다. 겉모습은 천도복숭아와 비슷하지만 과육은 백도복숭아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것이 특징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YES, NS! 팔도장터'는 NS홈쇼핑의 상생 지원 사업 슬로건인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의 취지를 반영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협력사와 지역사회의 도전과 성장의 순간마다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지자체 및 지역 기관과 협력해 전국 각지의 제철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혜택을 동시에 실현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NS홈쇼핑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산물과 중소기업 우수 상품을 소개하는 상생 방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6월 17일 오후 3시 50분에는 '제주 특등급 미니 단호박'을 방송한다. 제주 지역에서 재배한 특등급 미니 단호박을 8kg 구성, 2만9,9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미니 단호박은 진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간편한 조리 편의성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철 농산물이다. 이어 6월 19일 오후 3시 30분에는 '영광농협고춧가루'를 방송할 예정이다.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상품으로, 500g 6팩 구성에 9만2,800원으로 선보인다.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국내산 고춧가루를 제공할 예정이다. NS홈쇼핑 TV영업기획팀 김보미 팀장은 "지역에서 정성껏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YES, NS!'의 취지에 맞춰 지역 우수 상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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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글로벌이 인정한 선진 육가공 품질, '서울푸드 2026'서 B2B 고객 사로잡아

      <사진: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한 선진 부스 전경> •아시아 4대 식품 전문 전시회서 품질·제품 경쟁력 중심으로 선진 육가공 가치 소개• 내년 상반기 육가공 3공장 완공 기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외식·급식·간편식 시장 대응력 강화• HACCP 기반 관리 체계와 FSSC 22000 등 인증, DLG 전 품목 수상 성과로 품질 경쟁력 입증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지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6)’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올해 44회를 맞은 국내 대표 글로벌 식품 산업 전시회다. 아시아 4대 식품 전문 전시회로 꼽히며, 국내외 식품 기업과 유통·외식·급식·식자재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알려져 있다. 선진은 올해 전시에서 ‘Timeless Integrity, Trusted Quality(품질로 완성되는 선진의 가치)’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고, 육가공 및 식육유통 사업의 제품 경쟁력과 품질 경쟁력을 소개했다. 부스에는 행사 기간 동안 기존 고객과 예비 고객 등 약 450여 명이 방문했으며, 제품 및 메뉴 관련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프랜차이즈, 식자재 유통, 급식, 간편식(HMR), 온라인 채널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 육가공 3공장에서 생산될 제품들로 구성된 시식 제품> 제품 경쟁력 측면에서는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육가공 3공장을 중심으로 생산 역량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 계획을 소개했다. 육가공 3공장은 현재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에 건설 중으로, 선진은 이를 통해 생산량을 확대하고 외식, 급식, 간편식(HMR) 등 다양한 채널의 수요에 더욱 빠르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 현장에서도 3공장 생산 예정 제품을 포함한 시식 메뉴를 구성해 향후 선보일 육가공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활용한 후라이드포크가 현장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치킨 중심의 후라이드 메뉴를 돼지고기로 선보인 제품으로, 돼지고기 특유의 육향과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품질 경쟁력도 함께 강조했다. 선진은 사업 전 부문에서 HACCP 기반 품질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육가공 부문에서는 FSSC 22000 등 다양한 인증으로 식품 안전성과 제품 신뢰성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을 부스에 전시했다. <사진: 선진이 ‘2026 DLG 국제식품품평회’ 출품한 육가공 제품 30개 전 품목이 DLG 단일 품질상(DLG Certified Quality)을 수상했다. 사진은 시상식 모습> 실제로 글로벌 품질 평가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선진은 최근 ‘2026 독일 DLG 국제식품품평회’에 출품한 육가공 제품 30개 전 품목이 DLG 단일 품질상(DLG Certified Quality)을 수상했다. DLG 국제식품품평회는 맛, 외관, 조직감, 향, 제조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품질 평가 행사로, 선진은 이번 수상을 통해 육가공 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선진 전원배 육가공BU(Business Unit)장은 “서울푸드 2026은 선진 육가공의 품질과 제품 경쟁력을 기존 고객 및 예비 고객에게 직접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바탕으로 외식, 급식, 유통 등 다양한 고객에게 신뢰받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출처: 선진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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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NS 푸드페스타 2026 익산’ 10월 개최 확정

      최고의 맛은 신선함에서 나온다’ 주제로 식품문화축제 익산에서 펼칠 예정 • ‘최고의 맛은 신선함에서 나온다’ 주제로 식품문화축제 익산에서 펼칠 예정 NS홈쇼핑(대표이사 조항목)은 전북 익산시 '하림 퍼스트키친' 일원에서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을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NS푸드페스타'는 NS홈쇼핑이 2008년부터 개최해 온 식품문화축제로, 우리 식문화 발전과 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요리경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2022년부터는 전북 익산시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다섯 번째 익산 개최를 맞아 식품산업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전국 규모 식품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고의 맛은 신선함에서 나온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생산과 유통, 소비를 아우르는 식품의 가치를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 요리경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전국 요리경연대회는 올해 일반 부문(밀키트)과 가족 부문(도시락)으로 운영된다. 일반 부문은 대한민국 거주자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2인 1팀으로 구성해 총 60개 팀을 선발한다. 경연 주제는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밀키트'이며, 창의적인 메뉴 개발과 상품화 가능성을 평가한다. 대상 수상팀에는 3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가족 부문은 부모 1인과 초등학생 자녀 1인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하는 경연으로 총 60개 팀을 선발한다. 경연 주제는 '하림그룹 제품으로 만드는 간편 도시락'이며, 가족이 함께 요리를 만들고 건강한 식생활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가 접수는 일반 부문이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진행되며, 본선 진출팀은 9월 1일 발표한다. 가족 부문은 8월 27일부터 9월 15일까지 접수하며, 본선 진출팀은 9월 21일 발표한다. 각 부문의 본선 경연은 행사 기간 중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NS푸드페스타는 전국 요리경연대회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식품문화축제로 꾸며진다.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시식 행사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관람객들이 식품의 가치와 즐거움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하림산업 공장 견학과 하림 프레쉬 마켓, 도전! 푸드 골든벨, 요리 만들기 체험, 쿠킹클래스, 신나는 예술버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고 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 가족과 친구, 연인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식문화 축제의 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NS푸드페스타는 식품을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식품문화축제"라며 "올해는 일반 부문과 가족 부문으로 새롭게 구성한 요리경연대회와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식품의 가치와 즐거움을 더욱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은 NS홈쇼핑과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며, 행사 관련 세부 프로그램과 요리경연 참가 신청 방법은 NS홈쇼핑 PR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NS홈쇼핑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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