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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24, 7, 4, 35, 2… 갓 요리한 듯한 맛 구현하는 마법의 숫자” 하림, 차별화된 제조공법 적용한 냉동 간편식 인기

      • 하림, 전문점 수준의 맛 담은 냉동 간편식 잇따라 출시…풍성한 맛과 식감 살린 제조공법 눈길• 하림 삼계탕, 신선한 닭고기와 몸에 좋은 재료, 닭발 육수로 끓인 뒤 -35°C 이하에서 급속 냉동• 2배 더 튀겨 바삭한 ‘하림치킨’, 95°C 이하에서 최소한의 열처리로 풍성한 식감 살린 ‘냄비요리’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국내산 닭고기를 가장 신선한 상태로 요리할 수 있게 하는 한편, 최소한의 조리만으로 외식 수준의 집밥을 경험하도록 다채로운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뜨끈한 국물로 몸 보신하기 좋은 삼계탕부터 배달비 부담 없는 치킨, 나가서 먹으려면 ‘2인 이상 주문’이 기본인 맛집 메뉴들까지 간편식으로 잇따라 출시한 가운데, 최상의 맛을 구현하기 위한 공법 속에 숨겨진 숫자들이 관심을 모은다. ✅ 24+7+4-35 = 하림 삼계탕한여름에는 가성비 좋은 보신 요리로, 찬바람 부는 계절에는 든든한 국물 요리로 인기인 ‘하림 삼계탕’은 1994년에 특허 출원한 냉동 삼계탕 제품이다. 24시간 이내에 갓 잡은 신선한 냉장 닭에 수삼, 마늘, 찹쌀 등 몸에 좋은 7가지 부재료를 넣는 등 여느 전문점 못지 않은 맛을 위해 원재료와 조리법을 철저히 관리한다. 뿐만 아니라 콜라겐이 많은 닭발을 따로 4시간 이상 푹 고아 낸 육수를 사용해 맛이 깊고 진하면서도 탁하지 않고 맑은 국물이 특징이다. 하림은 이렇게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을 언제든 갓 끓인 맛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 끝에 영하 35°C 이하에서 급속 냉동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냉동 식품의 경우 얼음 결정의 크기가 클수록 원물의 세포막을 터트려 맛과 영양, 식감 등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최대 빙결정 생성대(영하 1~5°C)’를 빠르게 통과하는 방법을 찾아낸 것. 쫄깃한 식감과 국물 맛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이 기술로 특허까지 출원했다. ‘하림 삼계탕’은 봉지째 끓는 물에 중탕하거나 해동 후 냄비에 넣고 끓이면 바로 맛볼 수 있다. ✅ 2+2 = 하림치킨 시리즈배달 치킨의 부담을 확 줄여준 ‘하림치킨 시리즈’의 맛 비결은 숫자 2에서 찾을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익히기만 하면 되는 ‘후라이드 조각치킨’과 ‘순살치킨’은 프랜차이즈 치킨의 맛을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 ‘딥 후라잉(Deep-frying)’ 공법을 적용했다. 시중에 판매 중인 냉동 치킨 대비 튀김 시간을 2배 이상 늘려 ‘겉바속촉’ 식감을 극대화했다. ‘소스치킨(△소이갈릭 △달콤양념 △크림버터) 시리즈’는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생 빵가루를 입혀 2번 튀겨낸 다음 ‘스프레이 소스코팅’ 공법으로 양념을 얇게, 골고루 발라 눅눅하지 않다. ✅ 95+1 = 냄비요리 시리즈최근 선보인 ‘냄비요리 시리즈’는 △찜닭 △닭볶음탕 △곱도리탕 △돼지두루치기 △닭두루치기 △오리두루치기 같이 거의 외식으로 즐기던 요리들을 집에서 일상적으로 먹을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간편식의 종류가 무척 다양해졌지만, 집에서 끓이기만 해도 과조리되어 맛과 식감이 떨어지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 콘셉트로 제품을 개발했다. 소비자가 집에서 제품을 냄비에 넣고 끓이는 시간까지 고려해 95°C 이하에서 최소한의 열처리만으로 재료 본연의 풍미를 최대한 살린 것. ‘원팩’ 패키징으로 보관과 조리가 간편해 캠핑요리로도 안성맞춤이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외식 수준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재료와 제조 공법 연구를 계속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주)하림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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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NS신혼부부 초청행사 ‘달콤한 신혼, 특별한 동행’ 개최

      <사진 : ’NS신혼부부 초청 행사’에서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가운데 오른쪽)부부가 신혼부부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조항목 대표이사 직접 축하하며 ‘일과 삶의 조화가 기업의 미래’ 강조• 12일 판교 그래비티 호텔에서 신혼부부 15쌍과 만남 NS홈쇼핑은 지난 12일 판교 그래비티 호텔에서 NS신혼부부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결혼하거나 결혼 예정인 15쌍의 신혼부부를 초대하여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회사가 추구하는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가족 친화 기업으로서 임직원 가정의 행복을 돕는 ‘NS홈쇼핑의 생애주기별 맞춤 복리후생 제도’를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NS홈쇼핑은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신혼부부, 예비부모, 자녀가 있는 임직원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여 구성원의 일·생활 균형을 적극적으로 보장하고 기업문화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 부부와 경영지원본부 박성민 이사 부부가 참석해 신혼부부들의 결혼을 축하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축하 선물을 전달하며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직접 축하할 수 있어 기쁘다.”며, “NS홈쇼핑이 지향하는 ‘함께 일하고 싶은 기업’은 임직원의 가정이 행복해야 완성된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지킬 수 있도록 좋은 근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S홈쇼핑은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균형을 돕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임신 축하 선물(실용적인 품목으로 총 9종 구성), 출산 축하 선물과 축하금, 미취학 아동 학자금 지원, 초등 입학 자녀를 위한 선물을 지원한다. 또한 수능 수험생 자녀 응원 선물과 대학 학자금을 지원하는 등 가족의 생애주기에 맞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 NS홈쇼핑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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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주)유니아이와 ‘AI 스마트팜 플랫폼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사진 : 15일 전북 익산시 ㈜하림 본사에서 열린 ‘스마트팜 플랫폼 공동개발 업무협약식’에서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오른쪽)와 ㈜유니아이 백승환 대표이사(왼쪽)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양관리 전문성과 AI 기술을 결합한 지능형 농장 운영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 하림의 ‘사양관리 전문성’과 유니아이의 ‘AI·로보틱스 기술’ 융합 • ‘농장 운영 관리’ 및 ‘농장 지원 운영’ 플랫폼 2종 공동 개발 및 실증 착수 • KAIST 김만기 교수 등 자문단 참석… “K-양계 시스템 표준화해 해외 수출 목표”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유니아이(대표이사 백승환)와 협력하여 축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넘어선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에 나선다. ㈜하림은 12월 15일 전북 익산시 ㈜하림 본사에서 ㈜유니아이와 ‘스마트팜 플랫폼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조현성 사육사업본부장, ㈜유니아이 백승환 대표이사와 ㈜유니아이 해외 네트워크 자문을 맡고 있는 KAIST 김만기 교수 등 양사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미래형 양계 산업 구축을 위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하림이 축적된 사양관리 전문성과 ㈜유니아이의 인공지능 및 로보틱스 기술을 결합하여 고도화된 스마트팜 생태계를 구축하고, 농가 생산성 향상과 운영 효율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 따르면 양사는 다음 두 가지 핵심 플랫폼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개발할 계획이다. 우선 ▲농장 운영 관리 플랫폼(농장 생산성 플랫폼)은 사양관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장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생산성 향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한 ▲농장 지원 운영 플랫폼은 농가 지원, 모니터링, 출장 관리 등 현장 운영 업무를 표준화하고 디지털화하여 시스템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개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명확한 역할 분담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하림은 다년간 축적된 사양관리 노하우와 실제 농장 운영 데이터를 제공하며, 개발된 시스템의 시범 농장 테스트 및 검증을 전폭 지원한다. ㈜유니아이는 AI·로보틱스 기반의 플랫폼 개발과 더불어 IoT(사물인터넷)·센서·자동화 기술 등을 적용한 시스템 구축 및 기술 지원을 전담한다. 단순 기술 제휴를 넘어선 사업적 협력도 구체화했다. 양사는 개발된 플랫폼을 국내 농장에 적용한 후, 공동 영업 및 컨설팅 사업을 협력하여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나아가 검증된 ‘K-양계 스마트팜 모델’을 바탕으로 해외 수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도 모색한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 협약은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K-양계가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전략적 출발점”이라며 “하림의 현장 경험과 유니아이의 기술력을 결합해 ‘K-스마트 양계’의 새로운 표준 모델을 만들고, 향후 닭고기뿐만 아니라 시스템과 운영 노하우 등 산업 자체를 수출하는 구조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유니아이 백승환 대표이사는 “하림과의 협력은 유니아이에게 큰 책임이자 기회”라며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이번 MOU가 한국 양계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세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하림과 ㈜유니아이는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플랫폼 구조 설계 및 기능 정의에 착수하며, 실증 테스트를 거쳐 순차적으로 농장에 적용할 예정이다. 향후 완성된 최적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외 스마트팜 컨설팅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출처: (주)하림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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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ESG 종합등급 A 획득…지속가능한 축산식품기업으로 도약

      국내 축산식품산업을 리딩하는 주식회사 팜스코(대표 김남욱)가 2025년 ESG 평가에서 **종합등급 A(우수)**를 획득했다. 이는 지속가능 경영 강화, 공급망 관리 고도화, 동물복지 확대 등 ESG 전 영역에서의 체계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팜스코는 ESG 경영을 그룹 차원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부문별로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해 실행력을 높여왔다. 특히 2050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환경친화적 생산체계 개선, 폐기물 감축 프로젝트 운영, 공급망 ESG 리스크 관리 제도 도입 등 굵직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왔다. 또한 동물복지 기준 강화, 협력사 상생 프로그램 확대, 임직원 윤리경영 교육 의무화, 내부 통제·감사 프로세스 고도화 등 사회·지배구조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개선이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팜스코 관계자는 “이번 ESG 종합등급 A는 단순한 평가 결과를 넘어, 지속가능한 축산·식품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보전, 동물복지, 투명한 경영, 공급망 책임 강화 등 ESG 핵심 영역에서 더욱 체계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팜스코는 앞으로도 사업 전 영역에 ESG 기준을 적용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책임있는 축산산업 실현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국내 축산식품 산업의 ESG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출처: 팜스코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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