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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인플루언서 앰버서더 2기' 위촉…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고객 접점 확대

      <사진: 19일 전북 익산 ㈜하림 본사에서 열린 '하림 인플루언서 앰버서더 협약식'에서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와 2기 앰버서더로 발탁된 성치현(왼쪽 첫 번째), 서이진(오른쪽 두 번째), 박다빈(오른쪽 첫 번째)이 위촉패와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 ㈜하림)> • 최정상급 피트니스·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3인 발탁… 박다빈·성치현·서이진 합류• '연간 파트너십' 구축… 일반 건강 관리층부터 주부층까지 타깃 접점 넓힌다• "자연의 신선함 친근하게 전달되길"… HCR 투어 체험하며 굳건한 파트너십 다져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지난 19일 전북 익산 하림 본사에서 '인플루언서 앰버서더 2기' 협약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와 협력사인 ㈜UNU 김동욱 대표를 비롯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새롭게 하림 가족으로 합류한 박다빈, 성치현, 서이진 앰버서더가 참석했다. 행사 중 앰버서더들에게는 하림의 진정한 파트너임을 상징하는 명예 사원증과 뱃지가 수여됐다. 새롭게 출범한 2기 앰버서더는 피트니스 분야의 전문성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최정상급 인플루언서들로 구성됐다. 주요 인물로는 ▲2025 IFBB 차이나 체급 1위이자 헬스장을 운영 중인 박다빈 ▲2019 WBFF 북미 챔피언 우승자이자 '피지컬: 100', '2억9천 : 결혼전쟁' 등에 출연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성치현▲그랑프리 통산 13연패의 레전드 선수이자 가족을 위한 건강 레시피를 전하는 워킹맘 서이진이 발탁됐다. 이들의 공식 활동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7년 4월까지 총 12개월이다. 하림은 1기 운영의 성공적인 발자취를 이어, 기존 단기 프로젝트성 활동을 연간 파트너십으로 전면 확대했다. 또한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홈트하는 육아맘', '건강식단 크리에이터' 등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다각화하여 일반 건강 관리층 및 가정 주부층까지 타깃 접점을 대폭 넓힐 계획이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하림은 '자연의 신선함을 그대로 식탁까지' 전한다는 철학 아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며,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영향력을 통해 하림의 진정성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즐겁고 친근하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앰버서더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촉식 일정을 마친 앰버서더들은 하림의 최첨단 스마트팩토리를 둘러보는 'HCR(Harim Chicken Road)' 투어에 참여했다. 이들은 투어를 통해 하림의 핵심 가치와 경쟁력을 확인하고, 직접 신선함을 경험하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출처: (주)하림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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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간편하게 ‘톡’ 열어서 한 끼 뚝딱, 차세대 밥도둑 소스닭가슴살!” 하림, 통조림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소스닭가슴살’ 3종 출시

      <사진: 하림, ‘소스닭가슴살’ 3종> • 하림, 통조림 포장으로 보관은 간편하면서 별도 조리 없이 맛있게 먹기 좋은 ‘소스닭가슴살’ 출시• 국내산 닭가슴살에 특제 소스 입혀 밥에 비벼서 즐기기 좋아, ‘고추나라 맛다시’, ‘짜장’, ‘마라’ 등 3종• ‘식단 관리족’부터 여행・캠핑족까지 다양한 상황에 안성맞춤, ‘하림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통조림 포장으로 별도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 섭취와 보관이 더욱 간편한 신제품 ‘소스닭가슴살’ 3종(△고추나라 맛다시 △짜장 △마라)을 출시했다. 하림 ‘소스닭가슴살’은 신선한 국내산 닭가슴살에 특제 소스를 입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찢은 제품으로 밥에 비비면 간편하게 한 끼가 완성된다. 조리 없이 통조림 뚜껑만 열면 바로 섭취가 가능하며, 취향에 따라 참기름과 달걀 프라이, 김가루를 곁들이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 한 개(135g) 당 14g의 단백질이 담겨 있어, 밍밍한 닭가슴살에 질린 식단 관리족들도 맛있게 먹고 만족할 수 있다. 라인업은 △고추나라 맛다시 △짜장 △마라까지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스닭가슴살 고추나라 맛다시’는 군마트(PX) 대표 상품으로 알려진 양념 소스 ‘맛다시’의 매콤한 감칠맛을 그대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소스닭가슴살 짜장・마라’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짜장과 마라 소스를 활용해, 입맛이 없을 때나 간단하고 빠르게 식사를 해야 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린다. 통조림 형태로 부피가 작아 해외 여행이나 캠핑을 떠날 때 가방에 넣어 휴대하기 좋으며, 보관 기간도 길어 팬트리에 구비해두고 언제든지 꺼내 먹기 좋다. 신제품 ‘소스닭가슴살’ 3종은 하림 공식 쇼핑몰 ‘하림몰’(www.harimmall.com)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소스닭가슴살’은 별도 조리가 필요 없어 간편하면서도 맛과 닭가슴살의 영양은 놓치지 않아 만족스러운 한 끼를 완성하기 좋은 제품”이라며 “밥에 함께 비볐을 때 가장 잘 어울리면서도 맛별 특징이 뚜렷한 세 가지 맛으로 구성했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주)하림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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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하림-전북과학교육원, 전북 미래 과학자 키운다… 학생 24명 일본 첨단과학 탐방 '출국'

      <사진: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하림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6 글로벌 학생과학캠프' 참가자들이 일본 출국에 앞서 밝은 표정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 선발된 전북 도내 초·중학생 24명은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5박 6일간 일본 도쿄, 요코하마, 츠쿠바 등의 첨단 과학기술 현장과 주요 교육 기관을 탐방하며 글로벌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울 예정이다.> •미래 세대와 함께 성장… 지역 인재 향한 든든한 후원•우주센터부터 가속기 연구소까지… 5박 6일간의 밀착 체험•"미래 과학 강국 이끌 자산"… 철저한 준비와 성과 공유 종합식품회사 ㈜하림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이 지역 미래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하림은 전북과학교육원과 함께 기획한 '2026 글로벌 학생과학캠프' 참가 학생 24명이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현지 탐방에 나섰다고 밝혔다. 글로벌 학생과학캠프는 ㈜하림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후원하는 사회공헌 장학사업이다. 첨단 과학기술 현장 탐방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배양하고 이공계 진로 탐색 동기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하림은 지난 2024년 제1회 캠프 지원을 시작으로 올해로 3회 차를 맞이하기까지 매년 3,000만 원의 캠프 경비를 전액 지원하며 지역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는 지역 기업과 미래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번 캠프에는 체계적인 심사를 거쳐 선발된 도내 초등학교 5~6학년 12명과 중학교 1~2학년 12명 등 총 24명이 참가한다. 학생들은 4개 조로 나뉘어 교육연구관과 교육연구사들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도쿄, 요코하마, 츠쿠바, 하코네 지역을 방문한다. 탐방 기간 동안 학생들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일본의 최첨단 과학기술과 학교 교육 현장을 밀착 체험하게 된다. 우주 개발의 핵심 거점인 츠쿠바 우주센터(JAXA)와 입자물리학 권위 기관인 고에너지 가속기 연구기관(KEK)을 비롯해, 니스모 쇼룸(NISMO Showroom), ANA 블루행어, 팀랩 플래닛 등을 방문해 기초물리학부터 미래과학기술까지 폭넓은 시야를 넓힐 계획이다. 또한, 도쿄대학교 유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요코하마 사이언스 프론티어 부설 중학교를 방문하여 글로벌 학습 동기를 부여받고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시간도 갖는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화산지역의 지열 활동도 생생하게 경험할 예정이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과학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길 응원한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진순 전북과학교육원장 역시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적인 연구 현장을 직접 보고 과학적 상상력을 구체화하여 대한민국을 과학강국으로 이끌 소중한 자산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학생과 학부모들은 출국 전인 지난 13일 전북과학교육원에서 철저한 사전 안전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마쳤다. 귀국 후인 오는 29일에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캠프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모둠별 체험기를 발표하며 글로벌 과학 탐방의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출처: (주)하림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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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선진한마을, 'Advance 136'으로 여름철 농가 경쟁력 높인다 하절기 생산성·차단방역 대응 전략 공유

      <사진: 충북 영동 일라이트 호텔에서 열린 'Advance 136' 세미나 현장> • 여름철 생산성 저하 대응 위한 야간 급이·환경관리 운영 사례 공유• 조별 활동 통한 우수 농가 운영 노하우 확산 및 정보 교류 강화• “파트너 농가와 함께 여름철 생산성·방역 리스크 대응 강화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양돈계열화 사업을 담당하는 선진한마을(대표이사 권혁만)은 지난 15일 충북 영동 일라이트 호텔에서 비육회원 농가를 대상으로 ‘ADVANCE 136 견딤을 넘어 결실로, 함께하는 여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선진한마을 임직원과 비육회원 농가를 포함해 총 61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1시즌(1~4월) 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여름철 생산성 저하와 질병 리스크에 대비한 현장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ADVANCE 136’은 생산성 10% 향상, 회원 수 30% 확대, 연간 출하두수 60만 두 달성을 목표로 운영 중인 선진한마을의 핵심 캠페인이다. 조별 활동 체계를 기반으로 우수 농가의 운영 노하우와 현장 개선 사례를 공유하며 회원 농가의 현장 실행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선진한마을은 매년 여름철 생산성 확보를 핵심 과제로 삼고 하절기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기후 변화로 폭염과 열대야가 길어지면서 여름철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관리하느냐가 농가 수익성과 직결되고 있기 때문이다. 돼지는 땀샘이 거의 없어 체온 조절 능력이 낮은 대표적인 고온 취약 가축으로 꼽힌다. 고온 스트레스에 노출될 경우 섭취량 감소와 증체율 저하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폐사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 여름에는 전국적인 폭염 영향으로 약 72만9000마리의 돼지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되기도 했다. 이에 이날 세미나에서는 실제 농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하절기 생산성 관리 전략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여름철 섭취량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야간 급이 운영 전략과 환경관리 방안 등이 소개됐다. 또한 최근 ASF 등 질병 발생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차량·인원 동선 분리와 청결구역 관리 강화 등 실제 농장 사례를 기반으로 한 차단방역 운영 노하우도 함께 공유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ADVANCE 136 2026’ 시즌 우수 활동 조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시즌 최우수 조에는 중부사업부 ‘구름조’, 호남사업부·영남사업팀 ‘에너자이조’, F사업팀 ‘Just Do It조’가 선정됐으며, 최다개선 조 부문에서는 중부사업부 ‘파도조’가 수상했다. 선진한마을 권혁만 대표는 “하절기 생산성 저하와 ASF 차단방역 관리는 농가 운영과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현안”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너 농가가 안정적인 생산성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술 지원과 전문 컨설팅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선진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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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한국 대표 헬스인들이 인정한 꽉 찬 맛과 성분! 쉽고 간편하게 먹고 마시는 닭가슴살” 하림, ‘2026 WNGP 강남’에서 ‘닭가슴살 프로틴’ 체험 부스 운영

      <사진: ‘2026 WNGP 강남’ 대회 현장에 마련된 하림 ‘닭가슴살 프로틴’ 체험 부스에서 대회 참여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하림, 피트니스 대회 ‘WNGP 강남’에서 단백질 제품 라인업 경험할 수 있는 부스 열어• 단백질 음료 ‘닭가슴살 프로틴’ 시음 행사 진행… 운동에 관심 많은 2040세대에게 호응 얻어• 닭가슴살 햄 ‘챔’, ‘칼집 닭가슴살’, ‘직화 닭가슴살’ 등 ‘식단 관리템’ 총망라… ‘풀업 챌린지’도 인기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 시너지움’에서 열린 피트니스 대회 ‘WNGP 강남’에서 브랜드 체험 부스를 열고 고단백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WNGP(World Natural Grand Prix)’는 국내 최대 내추럴 피트니스 단체 ㈜운동의모든것에서 주최하는 대회로, 매년 서울을 비롯한 전국 80여 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도핑검사에 참여하는 내추럴 선수들이 출전한다. 이날 행사에는 총 200명의 선수와 1천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였으며 근성장 및 식단 관리에 관심이 많은 2040세대가 주로 참가했다. 하림은 이날 ‘운동 루틴 속 간편하게 마시는 닭가슴살’을 테마로 부스를 열어 하림의 주요 단백질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탄탄한 근육 유지를 위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선수들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닭가슴살 프로틴’ 시음을 진행했다. 지난 4월 출시된 ‘닭가슴살 프로틴 고소한맛’을 포함해 6월 출시 예정인 ‘흑임자맛’을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시음 후 설문에 답한 참여자들은 기존에 닭가슴살 100g 혹은 달걀 3.5개로 채워야했던 단백질 양(21g)을 ‘닭가슴살 프로틴’ 음료 한 개(240ml)로 보충할 수 있다는 점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추후 구매 의사를 밝혔다. 하림이 독자개발한 분리닭가슴살단백질(ICBP)이 포함되어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으며, 저당(3g), 저지방(2.3g) 설계를 적용했다는 설명에 닭가슴살 음료로서 높은 제품력을 인정했다. 또한, “담백하고 목넘김이 깔끔하다”, “과하지 않고 고소한 풍미가 입맛에 딱이다”, “흑임자맛 출시하면 바로 사먹을 예정이다” 등 맛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또한 닭가슴살 햄 ‘챔’, ‘칼집 닭가슴살’, ‘직화 닭가슴살’ 등 간편하고 맛있게 식단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들에 대한 호응도 있었다. 최근 △허브&페퍼 △올리브&할라피뇨 △청양마요 △와사비마요 4종이 추가 출시된 ‘챔’은 식단용 볶음밥, 덮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챔’을 포함해 여러 맛으로 즐길 수 있는 닭가슴살 제품을 이벤트 선물로 증정해 하림의 단백질 라인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 앰버서더인 헬스 인플루언서 정지혜(탄단지혜) 트레이너의 진행 속 열린 턱걸이 미션 ‘풀업 챌린지에는 승부욕 강한 피트니스인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닭가슴살을 먹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만큼 섭취하는 방법에도 고민이 많은 헬스인들이 모인 현장에서 하림의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일상 속에서 쉽고 맛있게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들을 다채롭게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주)하림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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