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on
      img
      국내 동물복지 축산을 선도하는 하림 (육계편)

      /* CMS 환경 내에서 스타일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스타일 정의 */ #harim-news-content-wrapper h1, #harim-news-content-wrapper h2, #harim-news-content-wrapper h3, #harim-news-content-wrapper h4 { font-weight: 700; margin-top: 2.5em; margin-bottom: 1em; } #harim-news-content-wrapper h1 { font-size: 2.5rem; } #harim-news-content-wrapper h2 { font-size: 2.125rem; } #harim-news-content-wrapper h3 { font-size: 1.75rem; } #harim-news-content-wrapper h4 { font-size: 1.5rem; } #harim-news-content-wrapper p { margin-top: 1.5em; margin-bottom: 1.5em; } #harim-news-content-wrapper .force-mt-0 { margin-top: 0 !important; } #harim-news-content-wrapper ul { list-style-type: disc; padding-left: 2em; margin-bottom: 1.5em; } #harim-news-content-wrapper li { margin-bottom: 0.5em; } #harim-news-content-wrapper img { max-width: 100%; height: auto; border-radius: 0.75rem; } 국내 동물복지 축산을 선도하는 하림 (육계편) ✅ 하림, 국내 동물복지 축산 선도...인증 육계농장·도계장 보유 압도적 1위 하림은 동물복지 인증 육계농장과 도계장 점유율에서 압도적인 국내 1위를 기록하며 국내 동물복지 닭고기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25년 7월 현재 기준 국내 동물복지 인증 육계농장은 총 156개이며 이중 70%에 이르는 109개가 하림그룹 가금계열사(하림, 한강식품, 올품)들이 보유한 동물복지 인증 농장입니다. 그 뒤를 참프레와 동우가 잇고 있습니다. 또한 동물복지 인증 도계장 역시 국내 4곳 중 3곳을 하림그룹 가금계열사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제란?] 높은 수준의 동물복지 기준에 따라 인도적으로 동물을 사육하는 소·돼지·닭·오리농장 등에 대해 국가에서 인증하고 인증농장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에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마크'를 표시하는 제도입니다. 사육 단계에서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제를 실시하여 산란계(2012년), 양돈(2013년), 육계(2014), 젖소, 한육우, 염소(2015), 오리(2016)농장에 대해 인증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동물복지 육계농장 인증기준은?] 사육밀도: 계사 내 닭의 최소 사육밀도를 초과해서는 안 됩니다.(육계·토종닭: 1㎡당 19수 이하 혹은 30㎏ 이하, 삼계: 1㎡당 35수 이하 혹은 30㎏ 이하) 건강 관리: 농장주는 닭의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질병 예방 및 건강관리에 힘써야 합니다. 사료 및 급수 시설: 닭이 배고픔과 갈증 없이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 모래 등도 제공해야 합니다. 사육 환경: 닭의 정상적인 행동 표현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야 하며, 횃대(1,000수당 2m 이상)와 깔짚(바닥재)을 충분히 제공해야 합니다. 매일 최소 8시간 이상 밝게(明期) 해줘야 하고, 최소 6시간 이상 어둡게(暗期) 해줘야 합니다. 인도적 도태: 닭의 고통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인도적인 방식으로 도태(살처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관리자 의무: 농장 관리를 담당하는 관리자는 동물복지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고, 농장 내 동물의 복지 수준을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이렇게 한 마리의 동물복지 인증 닭고기가 식탁에 오르기까지는 다양한 투자와 까다롭고 복잡한 인증절차를 통과해야 가능합니다. 하림은 안전한 동물복지 인증 축산물을 최종 소비자의 식탁에 올리기 위해 사육·운송·도축 전 과정에 동물복지 요소를 도입해 동물복지 축산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축산물은 농장에서 만들어지고, 도축장에서 완성된다." 하림의 닭고기 생산 시스템은 동물복지 요소들이 완벽하게 접목돼 있고 최첨단 설비로 무장돼 있습니다. 먼저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축산농장에서 가축을 사육하는 것은 물론 동물운송 시 동물의 상해 및 고통을 최소화하도록 동물운송차량의 구조 및 설비 등 동물운송에 관한 세부 규정을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도계시설에서 가공해야 동물복지 축산물로 인증되고 소비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도계의 시작은 다 자란 닭의 운송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동물복지 축산농장에서 건강하게 자란 닭들을 안전하고 스트레스를 최소화해 실어오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농장에서 닭을 포획하기 위해 다리를 잡고 거꾸로 들어 올리면 닭은 공포감을 느껴 스트레스가 극대화됩니다. 닭이 중심을 잡기 위해 날개를 퍼덕이는 과정에서 양계장 시설이나 닭들끼리 부딪히며 날개와 다리, 가슴에 멍·골절 등의 손상이 가해집니다. 하림은 자동으로 닭을 포획하는 오토캐칭(auto catching) 시스템을 통해 사람의 손이 아닌 기계로 자연스럽게 닭들을 모으고, 하림이 만든 전용상자에 실어 나릅니다. 닭들을 차에 싣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을 사전에 방지하고, 스트레스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시스템입니다. 이것이 동물복지 운송의 시작입니다. 하림은 어리장이 아닌 자체적으로 만든 전용 이송상자(모듈박스)를 사용해 닭을 안전하게 운송합니다. 동물복지 인증 도계장에 도착한 닭들은 온도와 습도, 조명이 알맞게 맞춰진 계류장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이후 가스스터닝(Gas Stunning) 방식으로 잠이 든 상태에서 가공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렇게 동물복지 관련 시설과 설비들이 모두 갖춰진 도계장만 동물복지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축산물은 농장에서 만들어지고 도축장에서 완성됩니다. 도축가공의 수준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어떤 설비와 공정으로 축산물을 도축가공하느냐에 따라 품질이 확연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동물복지 인증 도계장에서 가공된 닭고기는 스트레스 최소화와 완벽한 방혈 등으로 최고 품질의 안전한 닭고기로 완성돼 소비자들을 찾아가게 됩니다. 하림이 동물복지 분야에 투자를 지속하는 것은 인류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동물들에게 쾌적한 사육환경을 제공하고 마지막까지 불필요한 스트레스와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동물복지는 단순한 윤리 문제를 넘어 축산물의 안전과 품질, 근로자의 작업환경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실제 건강한 동물로 생산되는 축산물이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합니다. 국내에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도계장은 모두 4곳이며 이 중 3곳(하림 익산·정읍공장, 한강식품)이 하림그룹에서 운영하는 도계장입니다. 하림은 앞으로도 새롭게 추가하는 도계시설은 모두 동물복지 요소를 완벽하게 갖춘 동물복지 인증 도계장으로 건설할 계획입니다. 하림은 동물복지 축산을 더욱 확대해 생명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들에게 건강하고 양질의 축산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2025.09.19
      img
      “오늘 낳은 달걀을 맛보세요” 하림, 신선 식품플랫폼 ‘오드그로서’ 출시

      • '당일 생산, 당일 출고'로 식품의 본질적 가치인 '신선함과 최고의 맛' 고객 식탁에 전달• '농장에서 식탁까지' 식품사슬 전 과정을 책임지는 C2C(Cut to Consume) 서비스 제공• "식품의 품질 경쟁력 향상을 통해 대한민국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 ‘농장에서 식탁까지’ 식품사슬 전 과정의 통합 경영 기반을 갖춘 하림그룹이 신개념 C2C(Cut to Consume) 서비스를 표방하는 신선 직배송 식품플랫폼 '오드그로서(ODD GROCER)'를 출시했다. '오늘 준비된 최고의 맛을 드립니다'라는 태그 라인을 내건 오드그로서는 ‘남다른(ODD) 식료품상(GROCER)’이라는 의미로 ‘당일 생산, 당일 출고’하는 식품특화 플랫폼이다. '식품의 본질적 가치는 맛에 있으며 최고의 맛은 재료의 신선함에서 나온다'는 하림의 식품 철학을 바탕으로 농장에서 수확해 손질한(Cut) 신선한 식재료나 식품을 소비자가 바로 주문해 먹을 수 있도록(Consume) 하는 일종의 ‘디지털 직거래 장터’라는 게 하림의 설명이다. 곡물 사료 축산 도축가공 식품제조 물류유통 판매에 이르는 식품사슬 전 과정을 시스템화한 하림은 1,500억원을 투자해 만든 온라인 첨단물류센터인 FBH(Fulfillment By Hairm)를 직접 운영하면서 이번 새로운 유형의 식품 플랫폼을 내놓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유통기업들이 운영하는 대부분의 식품전문 플랫폼과 달리 고객이 주문한 상품의 입고, 보관, 포장, 출고, 배송, 반품 등 모든 과정을 처리하는 풀필먼트센터를 식품제조기업이 직접 운영함으로써 물류창고에서 지체되는 보관 과정을 없애 신선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맛의 '피크타임' 통해 식품의 '최고의 맛' 순간 전달오드그로서의 핵심 가치는 맛의 ‘피크타임(PEAK TIME)’을 최대한 지켜 최고의 맛을 고객에 전달하는데 있다. 피크타임은 식재료가 가진 가장 맛있는 순간을 지켜낸 상품으로, ‘당일 생산, 당일 출고’ 원칙을 적용한다. 달걀은 당일 산란, 닭고기와 오리고기는 당일 도계(압), 돼지고기는 도축 5일차(숙성 5일), 소고기는 부위별 최적 숙성을 거쳐 출고한다. 뿐만 아니라 쌀은 당일 도정, 참기름·들기름은 당일 착유, 샐러드는 당일 수확 원칙을 지킨다. 일상적으로 소비되는 주요 식재료까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다. 당일 산란한 달걀, 당일 도계한 닭고기 등을 중간 유통 없이 소비자에게 곧바로 배송해 식재료 본연의 맛과 신선함을 전달한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을 설명했다. 오드그로서는 하림의 식품철학인 ‘최고의 맛은 신선함에서 나온다’는 원칙을 기반으로 탄생했다. 하림이 강조해온 ‘생산에서 식탁까지 책임지는 구조’와 오드그로서가 지향하는 ‘피크타임 직송’ 철학은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것. 식재료가 가장 맛있고 신선한 순간을 지켜내 고객의 식탁에 전달하는 것이 두 철학의 공통된 목표다. ◆ C2C 서비스로 '진정한 신선함' 제공오드그로서는 ‘오늘 가장 신선한 식재료를 오늘 출고한다’는 원칙으로, 기존 식품 플랫폼과는 다른 유통 방식을 도입했다. 고객이 음식을 먹는 순간까지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농장에서 식탁까지 식품사슬 전 과정을 책임지는 C2C(Cut to Consume) 서비스가 그것이다. 농장에서의 수확∙도축∙도계 시점(Cut)부터 합포장∙직배송을 통해 최종적으로 고객이 맛보는 시점(Consume)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새로운 개념의 신선 식품 직송 서비스 모델이다. 이는 유통단계의 축소와 물류 효율을 극대화한 D2C(Direct to Consumer) 시스템을 신선함의 가치까지 심화발전시킨 개념이다. 일반 식품 유통은 수확 후 유통과 보관 단계 등을 거쳐 식탁으로 가는 길고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신선함과 맛은 반감되고 비용은 증가한다. 반면 오드그로서는 당일 수확한 식품을 곧바로 가정의 식탁으로 산지 직송하는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이 같은 직송 시스템이 가능한 이유는 하림이 온라인 첨단물류센터인 FBH(Fulfilment by Harim)를 직접 운영하기 때문이다. 하림 FBH는 식품 제조공장과 물류센터가 컨베이어벨트로 직결돼 있어 생산이 끝난 제품이 별도의 운송 과정 없이 곧바로 물류센터로 이동된다. 이곳에서 검수와 포장이 즉시 이루어진 뒤 당일 출고되기 때문에 창고 보관으로 인해 신선도가 떨어질 여지가 없다. 제조 직후의 상태가 그대로 유지된 채 고객에게 전달되는 구조다. 특히 FBH는 소량의 식재료들을 여러가지 주문하는 1~2인 가구 고객들에게 상온 냉장 냉동 제품을 가리지 않고 하나의 박스에 합포장하여 배송하는 첨단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외부에서 입고되는 당일 산란 계란이나 당일 도계 닭고기 등 신선 식품의 경우도 이러한 FBH의 당일 출고 배송시스템을 통해 가장 신선한 상태로 고객의 식탁으로 전달된다. 소비자는 보관 과정의 지체 없이 ‘오늘 생산된 진짜 신선함’을 경험할 수 있다. 이는 식품의 가치사슬 전 과정을 통합관리할 수 있는 하림그룹의 역량을 통해서만 가능한 구조라는 설명이다. 특히 이러한 식재료의 신선함을 지키기 위해 물류센터와 인접한 지역의 농가 등과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매달 가장 맛있는 제철 식재료를 선보이는 ‘계절한입’ 상품은 인근 지역 농가와 협업을 통해 버섯에서 고구마, 햅쌀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당일 산란 계란도 지역 계란유통센터(GP)와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갖췄다. 고추, 깻잎, 애호박 등 채소의 경우도 익산원예농협 푸드지원센터와 협업해 신선한 채소를 공급받는다. 또한 오드그로서에서는 하림그룹 식품전문 계열사의 주요 브랜드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닭고기(하림), 돼지고기(하이포크), 소고기(순우리한우), 오리고기(주원산오리)뿐 아니라 다양한 외부 브랜드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외부 상품 역시 하림의 FBH 물류센터 내에서 자체 품질 관리를 진행하여 모든 상품의 신선 품질을 보장한다. ◆ 지역농가와 상생, 대한민국 식품산업 발전 기여오드그로서 관계자는 “오드그로서는 식품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는 C2C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신선함을 제공할 것"이라며 "하림만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식탁에서 매일 최고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준을 세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농가와 상생 및 식품의 품질 경쟁력 향상을 통해 대한민국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편익 증대와 수입 식품으로부터 국내 시장을 방어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0
      img
      하림푸드,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첨단 식품가공 공장 착공 2천억 투자···2027년 가동 목표

      <하림푸드 신축 식품가공 공장 조감도>• 2,000억 투자 8월 착공…2027년 1단계 가동 목표• 다양한 육가공 제품 생산, B2B 토털 솔루션 플랫폼 기능도• 모기업 선진 및 하림그룹사 종합식품비즈니스 시너지 기대하림그룹 가족사인 ㈜하림푸드는 1일 전북 익산시 왕궁면에 위치한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53,614㎡(약 16,000평) 부지에 첨단 식품가공 공장 건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하림푸드의 식품공장에는 총 2,000억원이 투자되어 다양하고 차별화된 육가공 제품들이 생산될 예정이다. 1,400억원이 투자되는 1단계 사업에서는 연면적 41,706㎡(약 12,630평) 규모의 가공공장에 첨단 육가공 설비들을 갖춰 2027년초 완공 및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림푸드는 이 식품공장에서 햄 소시지 베이컨 등 다양한 육가공 제품과 식생활 패턴 변화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는 가정간편식, 패티, 반조리 식품 등 B2B 제품들을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신축 공장에는 최고 수준의 품질과 고도화된 위생 및 환경 기준에 대응할 수 있는 최첨단 식품가공 설비와 디지털 및 AI 기반의 스마트 운용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고객이나 일반 소비자들이 공장의 첨단설비와 위생안전을 고도화한 제조공정을 투명하게 볼 수 있는 투어 라인이 조성되며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갖춰 재생 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공장으로 구축되어 ESG 경영 실천의 모범적 사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하림푸드는 양돈 돈육전문기업인 ㈜선진의 자회사로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가공공장이 완공되면 기존 선진이 보유하고 있는 1공장(경기 이천), 2공장(충북 음성)과 더불어 3공장-18개 생산라인 체제를 갖춤으로써 경쟁력을 보다 강화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선진과 하림푸드는 신규공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B2B ODM(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 사업의 토털 솔루션을 확보함으로써 B2B 육가공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오리고기 등 축산 단백질 식품 및 가정간편식 등 종합식품기업으로 확장하고 있는 하림그룹은 하림푸드의 첨단 육가공 생산라인을 추가함으로써 식품사업에서 또 하나의 동력을 얻게 된다. 전북 익산지역을 중심으로 식품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하림그룹은 익산 망성에 국내 최대의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 익산 함열에 종합식품 기업 ㈜하림산업을 운영하는데 이어 이번 익산 왕궁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하림푸드 식품 공장을 건립함으로써 K-푸드 트라이앵글을 구축하여 국내 식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이끌어 간다는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하림푸드의 신규공장 프로젝트는 지난 2023년 5월 정부로부터 전국 최초의 농·식품 융합형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이후 각종 인허가 등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 착공함으로써 지역 특화산업을 추진하는 지자체와 민간기업이 협력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하림푸드가 2027년 본격 가동하게 되면 지역에 200개 이상의 직간접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져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국내외 경영환경이 어려운 가운데 익산시의 미래 가치를 믿고 과감한 투자를 실행해 주신 하림푸드와 하림그룹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익산시는 투자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원배 하림푸드 대표는 “50년 전 양돈업으로 시작한 선진은 육가공 사업만으로도 4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면서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식품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참고자료]1. 하림푸드 신축공장 건축 개요2. 하림푸드 신축 식품공장 입지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내에 건립하는 하림푸드의 첨단 식품가공공장 부지(16,000여평) 부지 전경. 2025년 8월 착공하여 2027년 완공할 예정이다.3. 하림 푸드 트라이앵글 구축 익산 왕궁 국가식품클러스터에 하림푸드가 첨단 육가공종합식품 가공공장을 건립하면서 하림그룹은 전북 익산지역에 ㈜하림의 치킨전문 종합식품센터(익산 망성), 신선 가공식품 전문 하림 퍼스트키친(익산 함열)을 연결하는 푸드 트라이앵글을 완성하게 된다. 하림의 식품 삼각편대는 K-Food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는 전진기지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01
      img
      G마크가 보증하는 ‘한강식품’과 ‘순우리한우’, 남다른 품질의 비밀은?

      혹시 ‘G마크’에 대해서 들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장 볼 때 포장지 위에서 스치듯 본 이 초록색 마크, 사실은 소비자에게 안전성과 품질을 보증하는 확실한 인증 마크입니다. 경기도 내 각급 학교들도 학생들을 위한 급식 재료를 구매할 때 G마크 획득 여부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한다고 합니다. 수도권 유일의 초신선 닭고기와 소고기를 생산하는 하림그룹의 한강식품과 순우리 역시 이 까다로운 경기도 G마크 인증을 획득했다는데요. ✔️ 경기도 G마크란 무엇인가요? .video-wrapp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 16:9 비율 유지 */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880px; /* 최대 너비 제한 */ margin: 0 auto; } .video-wrapper iframe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 G마크란?경기도지사(Governor)가 품질을 보장하는(Guaranteed), 우수하고(Good), 환경친화적인(Green) 농산물에게만 부여되는 인증 제도입니다. 실제로 경기도 G마크는 경기도 내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우수한 농수축산물에게만 부여됩니다. 인증심사에서 아래의 엄격한 기준들을 통과해야만 비로소 G마크 인증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 G마크, 인증 요건과 심사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완제품 출시 후 최소 6개월 이상의 판매내역 필요✅ 친환경 인증, HACCP, 무항생제축산물,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 등 국가 인증 필수✅ 식품 안전성ㆍ위생ㆍ품질ㆍ유통ㆍ사후 관리 등 시에서 지정한 종합심사 기준 통과✅ 도내 5농가 이상이 브랜드에 참여해야 하고, 세부적인 규모 기준을 준수해야 함 (예시 : 육계의 경우 30만수 이상 규모 유지 필수) 먼저 신청 기업은 사업장 소재지 시·군에 신청서를 제출해 1차 검토를 받습니다. 시·군은 이를 확인 및 검토 후 이상이 없을 경우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 공문을 제출합니다. 여기서 통과되면 진흥원과 소비자단체가 함께하는 엄격한 현장 실사가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우수식품 인증심의회에서 최종 심의까지 통과해야만 비로소 G마크 인증을 받을 자격이 주어집니다. 인증 기간은 2년입니다. 이렇게 까다로운 인증의 인증을 거쳐 통과된 건강한 농수축산물만이 비로소 G마크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 G마크가 보증하는 한강식품, 순우리!하림그룹 계열사인 한강식품과 순우리도 이러한 까다로운 인증심사 절차를 통과한 뒤 G마크 인증을 취득하였는데요. 인증품목 및 인증기간 (2025.07.22 기준, G마크 인증업체 목록)✅ 한강식품 : 닭고기, 최초 인증 2007년부터~ 계속✅ 순우리 : 한우고기, 최초 인증 2008년부터~ 계속 그렇다면 한강식품과 순우리는 어떻게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고 인증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 수도권 유일의 최첨단 동물복지 도계시스템, 한강식품 .video-wrapp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 16:9 비율 유지 */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880px; /* 최대 너비 제한 */ margin: 0 auto; } .video-wrapper iframe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한강식품은 2021년 최첨단 동물복지형 닭고기 공장을 완공해 최고 품질의 닭고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2007년부터 경기도 G마크를 인증받아 위생과 안전성을 대외적으로 공인받았습니다. 실제로 한강식품은 국내 최고 수준의 동물복지 도계 시스템과 에어칠링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인 1등급 이상의 닭고기만을 공급하고 있는데요. 또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에서 권고하는 작업장 온도인 15℃보다 더욱 낮은 8℃로 공장 내 작업장 온도를 엄격하게 유지하며 위생적으로 우수하고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강식품은 평소에 보기 어려운 최첨단 닭고기 생산 공정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HCS투어(Hangangfood Chicken Story · 한강식품 치킨 스토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한강식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누구나 견학신청이 가능합니다. 🐂 패밀리 팜과 함께 만들어내는 완벽한 품질, 순우리한우 <사진 출처 : 패밀리팜 운영 현황, 순우리 홈페이지> 초신선 소고기 전문기업인 순우리도 이미 2008년부터 경기도 G마크를 인증받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순우리는 14년부터 엄격한 한우 사육 기준을 바탕으로 ‘패밀리 팜’ 사업을 시작해 전국에 약 40여곳의 협력 농가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예로 하림중앙연구소에서 개발한 전용사료를 급여함으로써 한우의 맛과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하고,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해 농장 내 온도와 습도를 최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우사육관리앱 ‘한우방’을 직접 개발함으로써 한층 더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순우리 용인 신공장 전경>최근 순우리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덕성산단2로에 최신 설비를 갖춘 신공장을 확장 이전하였는데요. 앞으로 더욱 엄격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고품질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남다른 품질의 비밀, 하림그룹의 식품철학에 있다!한강식품과 순우리가 G마크 인증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히 인증기준을 충족했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바로 ‘최고의 맛과 신선함’을 구현하고자 하는 하림그룹의 식품철학을 바탕으로 일관된 노력을 지속해왔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두 기업은 G마크 인증을 비롯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의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나아갈 것입니다. 😊 출처 : 한강식품, 순우리[🎵 오디오 뉴스 : G마크, 하림그룹의 신선한 식품 이야기]*생성형 인공지능 기반의 리서치 어시스턴트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한 팟캐스트입니다.

      2025.07.31
      img
      [천하제일사료] 장애인 체육선수 채용으로 ESG 경영 실천 확대

      • 대전광역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 3명 체육직무 채용… 지속가능한 고용 모델 구축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ESG 경영 실천 강화를 위해 대전광역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체육선수 3명을 체육직무로 채용하였다. 이번에 채용된 선수들은 ▲육상 송영찬 선수 ▲볼링 유호재 선수 ▲양궁 신동헌 선수로, 이들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체육활동과 직무를 병행하며 안정적인 근무 환경 속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된다. 현행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르면, 월 평균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주는 근로자 총수의 일정 비율 이상을 장애인 근로자로 의무 고용해야 한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러한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애인 체육선수를 체육직무로 채용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창출과 ESG 경영 실천을 동시에 강화하고자 이번 채용을 추진했다. 특히 체육직무 채용은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인 고용 환경 속에서 훈련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기업 차원에서는 단순 고용을 넘어, 장애인의 역량과 전문성을 존중하는 포용적 인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고용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천하제일사료 인사총무팀 팀장 허준열 부장은 “이번 채용은 단순한 의무 이행을 넘어,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속가능한 고용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장애인 고용 확대를 비롯해 농가 지원 활동,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친환경 사료 개발 및 생산 공정 개선 등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산업 전반의 지속가능성 강화와 사회적 책임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2.04
      img
      [하림산업] 직접 우린 육수 그대로 담은 ‘떡국육수 2종’ 출시

      <사진 : 하림 떡국육수 2종> • 10시간 고아낸 ‘진한사골’과 국내산 멸치·해물을 우려낸 ‘맑은멸치’로 떡국 본연의 풍미 구현• 직접 우린 육수의 깊은 맛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물만 붓고 끓이면 완성• 한 팩(100g)으로 4인 가구 넉넉히, 상온 보관 파우치로 사용 편의성 강화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집에서도 깊고 진한 떡국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떡국육수’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명절 대표 메뉴인 떡국의 깊은 국물 맛을 가정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진한사골’과 ‘맑은멸치’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오랜 시간 육수를 우려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 팩만으로도 깊고 풍부한 떡국의 맛을 완성할 수 있다. ‘진한사골 떡국육수’는 엄선한 사골을 10시간 동안 푹 고아 깊고 진한 맛을 살리면서도, 양파와 마늘을 더하고 국내산 천일염으로 간을 맞춰 사골 특유의 텁텁함을 깔끔하게 잡아낸 것이 특징이다. 장시간 우려낸 사골 육수에 재료 본연의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내, 별도의 양념 없이도 담백하면서도 깊은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다. ‘맑은멸치 떡국육수’는 국내산 건멸치를 중심으로 우려내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국내산 디포리, 다시마, 홍합 등을 더해 해물의 깊은 감칠맛과 은은한 바다 향을 살렸으며, 가쓰오부시와 무 농축 육수를 함께 사용해 잡내 없이 끝 맛까지 개운한 풍미를 완성했다. 떡국육수 한 팩(100g)으로 4인 가구가 넉넉히 즐길 수 있는 떡국을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상온 보관이 가능한 스탠딩 파우치 형태로 보관과 사용이 간편하며, 떡국뿐 아니라 만둣국, 잔치국수 등 면 요리는 물론 각종 국탕찌개에 활용할 수 있다. 또 떡볶이, 계란찜 등 다양한 요리에 감칠맛을 더하는 만능 육수로 쓰임새가 넓다. 하림 관계자는 “명절 음식 준비에 대한 부담은 줄이면서도, 직접 우린 육수의 깊은 맛은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진한 사골과 깔끔한 멸치 육수 중 취향에 맞는 떡국 육수로 누구나 손쉽게 맛있는 설날 떡국을 완성해 풍성하고 여유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하림산업

      2026.02.04
      img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설 연휴에 꼭 필요한 제품을 선물하세요~” 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사진 : ‘우리동네GS’ 앱으로 예약하면 설 연휴 전에 GS더프레시에서 받아볼 수 있는 하림 설 선물세트> • 하림, 설 연휴 직전에 GS더프레시 매장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9일까지 설 선물세트 예약 진행 • 신선한 닭고기와 특제 소스 동봉된 냉장 밀키트, 깐 메추리알, 무항생제 달걀 등 선물할 기회 • 순살 닭갈비, 직화 특수부위 등 인기 냉동제품도 세트로 구성… ‘우리동네GS’ 앱으로 예약 가능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정통 일식 커리퐁닭 △정통 사천식 마파퐁닭 △매콤마늘 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에 특별히 △깐메추리알을 함께 구성했다. 명절음식과 또 다른 매력의 닭고기 요리를 더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깐메추리알은 샐러드, 갈비찜 등 명절 음식을 만들 때 쓰기도 좋다. 무항생제 1등급 계란 30구를 들기 편한 선물상자에 알뜰하게 담은 ‘하림 신선란 세트’도 있다. 전을 부칠 때나 떡국 고명으로도 쓰여 명절 장바구니에 꼭 들어가는 신선한 달걀을 합리적으로 선물할 수 있는 기회다. 냉동 선물세트도 매력적이다. △동물복지 IFF 한입쏙 닭가슴살 스위트 바비큐 △IFF 한입쏙 닭안심 △순진한 순살닭갈비 등 온 가족 모두가 좋아할 인기 구성으로 엄선한 '하림 베스트 세트'가 있다. △한판 닭똥집볶음&불닭발볶음 △직화 무뼈닭발&닭목살 등 연휴에 술 안주나 야식으로 즐기기 좋은 ‘하림 별미 세트’도 누구나 반길만한 선물이다. 김영민 GS더프레시 MD는 “뻔한 명절 선물 대신 요리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제품부터, 연휴에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고 맛있게 즐기기 좋은 제품까지 다채롭게 담은 실속만점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신선함과 맛, 편리함을 모두 갖춘 하림 선물세트와 함께 풍족한 연휴 보내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출처: (주)하림

      2026.02.03
      NEWS
      뉴스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