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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모돈 번식성적 관리 해법 제시… “PSY 25두 도전”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박정현 양돈PM이 유튜브 채널 ‘팜스코TV’를 통해 한돈 산업의 현황과 모돈 번식성적 향상을 위한 핵심 관리 포인트를 공개했다. 박정현 PM은 “2024년 한돈팜스 기준 PSY는 22.3두로 기후변화와 질병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며 분만율·이유두수 개선을 위해 ▲발정 탐지와 교배 관리 ▲임신 후기 영양 관리 ▲균일한 자돈 생시체중 확보 ▲초유·포유 관리 ▲모돈의 포유기 사료 섭취 극대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후보돈·임신돈·포유돈으로 이어지는 번식 사이클별 사료 프로그램을 제시하며, “후보돈은 250일령·150kg에서 초종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임신 후기에는 태축이 급격히 성장하는 시기로 체형관리를 고려하면서 사료를 증량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포유돈은 여러 번 나눠서 급이하는 방식을 통해 최대 섭취량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정현PM은 “분만율 2%p, 이유두수 1두만 개선해도 한돈 평균 PSY를 25두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며 “이를 위해 팜스코는 모돈 전용 사양관리 프로그램을 정비해 ‘리더맥스GT 모돈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보다 구체적인 관리 방안은 팜스코 공식 유튜브 ‘팜스코TV’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팜스코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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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추석 맞아 ‘하이포크시그니처 LA갈비스테이크’ 2,000인분 기부… 지역사회 이웃과 따뜻한 나눔 실천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추석을 맞이하여 자사의 프리미엄 브랜드육으로 만든 '하이포크 시그니처 LA갈비 스테이크' 약 1,000kg (약 2,000인분)을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경기나눔푸드뱅크를 통해 팜스코 안성공장이 위치한 안성시 연화마을푸드뱅크에 830kg을 기부하여, 관내의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이는 지역의 홀몸 어르신 및 취약가구의 명절 식사를 위해 나눔하였다. 또한, 본사 구성원들의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인연을 맺어온 청솔종합사회복지관에 약 300인분의 제품을 전달하여, 경로식당을 이용하시는 단지내 홀몸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메뉴로 제공되었다. 거동이 불편하여 직접 식당에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 및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도시락을 구성하여 각 가구로 배달하며 마음을 나누었다. 팜스코 담당자는 “모두가 풍요로운 추석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역사회의 이웃들께 우리의 제품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팜스코는 배합사료사업, 신선식품사업, 육가공사업, 계열화사업을 하고 있는 종합축산식품기업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출처: 팜스코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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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추석맞이 ‘행복빚기 사랑나눔’ 진행

      <사진: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추석맞이 ‘행복빚기 사랑나눔’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3000만원 상당 송편·과일 등 추석 키트, 지역 어르신 2,700분께 전달• 조항목 대표이사와 임직원 70여 명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 송편 빚기 봉사 NS홈쇼핑(대표이사 조항목)은 1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행복빚기 사랑나눔’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6년째 이어온 이번 행사에는 조항목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7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과 직접 송편을 빚으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송편, 사과, 배, 뻥튀기로 구성된 ‘추석 키트’를 정성껏 포장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 등 2,700분께 전달했다. 앞서 개회식에서 NS홈쇼핑은 3,0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복지관 측은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온 임직원에 대한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식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송편빚기 체험과 함께 감사 메시지 작성, 전통놀이 등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어르신들의 명절 분위기를 돋웠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어르신들께서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담은 송편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NS홈쇼핑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S홈쇼핑은 매년 추석 송편 나눔뿐 아니라 어버이날 카네이션 나눔, 복날 삼계탕 나눔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출처: NS홈쇼핑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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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손질, 양념 걱정 없이 닭고기도 바로 구워 맛있게 드세요! ” 하림, ‘닭구이닭 부드러운 닭가슴살 스테이크’ 이마트에서 판매

      <사진: 하림 신제품 ‘닭구이닭 부드러운 닭가슴살 스테이크’ 2종> • 하림, 이마트 구이용 닭고기 전문코너에서 판매할 ‘닭구이닭 부드러운 닭가슴살 스테이크’ 출시• 국내산 닭가슴살을 소금과 블랙페퍼, 청양고추로 밑간 한 제품이라 굽기만 하면 치킨 스테이크 완성• ‘오리지널’과 ‘스파이시’ 중 선택 가능… 달콤하면서 감칠맛 풍부한 바비큐 소스 함께 구성해 편리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이마트와 손잡고 ‘닭구이닭 부드러운 닭가슴살 스테이크’ 2종을 출시했다. 소비자들의 먹거리 취향이 세분화되면서 닭고기 역시 소고기나 돼지고기처럼 원하는 부위를 골라 구이로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하림은 이마트가 대형마트 최초로 선보인 구이용 닭고기 전문 코너 ‘닭구이닭’에서 판매할 닭가슴살 스테이크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닭구이닭x하림 부드러운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국내산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밑간 한 제품이다. ‘오리지널’과 ‘스파이시’ 총 2종이며, 스테이크와 잘 어울리는 달콤한 텍사스 바비큐 소스를 함께 구성해 더 편리하다. ‘오리지널’은 촉촉한 닭가슴살 속살에 블랙페퍼의 풍미가 배어 있어 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담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치킨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 ‘스파이시’는 청양고추의 알싸한 매운맛을 더해 중독성 있다. 기호에 따라 버터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더하거나 아스파라거스, 양파, 버섯 등을 곁들이면 더 근사하고 풍성한 요리가 된다. ‘닭구이닭x하림 부드러운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이마트 ‘이제부터 닭구이닭’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 신동훈 이마트 계육바이어는 “최근 익숙한 식재료를 색다르게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구이용 닭고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부드러운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시작으로 하림과 협업해 닭고기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닭구이닭’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주)하림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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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나주 매스미팅 성황리 개최… “슈퍼 한우, 수익성의 새로운 기준 제시”

      • “농가 경쟁력 높이는 실질적 교육·전략 제시”• “현장 실증을 토대로한 컨퍼런스와 환절기대비 영양, 사양관리 방법 제시”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9월 26일 전라남도 나주시 씨티호텔에서 ‘슈퍼 한우의 일생 톺아보기’를 주제로 2025 나주 축우 매스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한우 농가 고객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으며, 슈퍼 한우의 기준과 수익성 중심의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불황 끝, 호황의 전환점…이제는 시세 의존 탈피해야”행사의 포문은 정창민 축우팀장이 열었다. 정 팀장은 “무려 2년 만에 한우 평균 경락단가가 2만 원을 회복했다”며 “번식용 암소와 송아지 생산 두수 감소, 송아지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세 등으로 내년에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따라서 여전히 ‘금송아지’ 관리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우 산업은 불황을 지나 호황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제는 시세에만 의존하는 경영에서 벗어나 생산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잡아야 할 때이며, 농가가 이 기회를 반드시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 “슈퍼 한우의 기준은 수익성”이어 방지환 축우 지역부장이 ‘슈퍼 한우의 일생 톺아보기’를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 그는 “과거 슈퍼 한우가 단순히 체중 1톤 이상의 소를 의미했다면, 이제는 두당 300만 원 이상 순수익을 창출하는 한우가 진정한 슈퍼 한우”라고 정의했다. 발표에서는 ▲번식우맥스를 통한 송아지 생시체중 차이 ▲맥스 송아지 시리즈를 통한 초기 성장 관리 ▲배합사료와 TMF 비교에 따른 실수익 분석 등이 제시되었다. 특히, 신제품 ‘맥스나인 플러스’의 특장점이 소개되며 참석 농가의 주목을 받았다. ‘맥스나인 플러스’는 반추위를 거치지 않고 소장에서 직접 흡수되는 아미노산과 전분을 최대치로 설계 적용해, 체중 · 등심단면적 · 마블링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고효율 비육 프로그램이다. 방 지역부장은 “전국 평균 대비 두당 150만 원 이상 높은 수익을 기록한 농가 사례처럼, 슈퍼 한우 300 달성은 더 이상 먼 목표가 아니다”라며 “팜스코와 함께라면 누구나 수익성 있는 한우 사업을 이룰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며 발표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슈퍼 한우 생산으로 두당 실수익을 크게 개선한 농가의 실제 사례와 영상이 공개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가 끝난 후에도 전시된 사료 앞에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김영근 S3본부장은 “슈퍼 한우라는 새로운 기준을 통해 농가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팜스코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지속 가능한 한우 산업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팜스코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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