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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고객과 함께 만드는 산란계 산업의 내일

      • “농가 경쟁력 높이는 실질적 교육·전략 제시”• “현장 실증을 토대로한 컨퍼런스와 환절기대비 영양, 사양관리 방법 제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2025년 9월 25일 하림중앙연구소에서 ‘양계 전문화 교육’을 열고 현장 실증을 바탕으로 한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환절기대비 영양 및 사양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양계 전문화 교육에는 양계 전문 사업부장과 지역부장들의 참여를 통해 현장의 사례를 중심으로 토론하고 가장 합리적인 현장 컨설팅 방법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환절기와 동절기를 대비하여 농장에 제안할 수 있는 영양·사양 관리 방법 교육과 최근 질병 트랜드와 대응 방안, 양계 사용 원료의 이해, 기록 관리의 사전, 사후 관리에 대해 구분하여 실제 농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론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진 현장 실증 컨퍼런스는 지역 실증 사례를 통해 담당자의 농장 문제 해결 방안을 설명하고, 참여자들의 의견들을 공유하며 자유로운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9월 프랑스 SPACE 박람회 참여자는 유럽의 최신 양계산업 트렌드를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 변화와 향후 대응 방향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양계 전문화 교육을 통해 고객 농가가 직면한 다양한 도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분석과 현장 경험을 결합한 솔루션을 제안했다. 특히 해외 박람회에서 확인한 글로벌 트렌드를 발 빠르게 전달함으로써, 국내 양계 농가들이 세계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정보 지원의 도구로서 의의가 있었다. 천하제일사료 이정우 양계 PM은 “최근 사료 회사들이 양계 분야에 대한 투자를 줄이는 추세를 지적하며, 천하제일사료는 양계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학습과 교육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고객 농가에게 실질적이고 과학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사례 중심의 교육을 실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글로벌 트렌드 공유, 현장 실증 분석 강화를 통해 고객 농가의 안정적인 성과 창출과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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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찜닭부터 직화 닭발, 치킨까지… 명절 밥상 책임질 간편식” 하림, 긴 연휴에 집에서 즐기기 좋은 외식요리 간편식 추천

      <사진: 하림, 닭고기 간편식(왼쪽부터 궁중찜닭용 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 직화 닭발 2종, 하림 후라이드 조각치킨∙순살치킨)> • 하림, ‘황금 연휴’에 집에서도 실속 있게 외식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닭고기 간편식 3종 엄선• 닭 한 마리에 특제 소스로 구성돼 간편하게 조리하는 ‘궁중찜닭용 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 화끈한 술안주로 제격인 ‘직화 닭발’ 2종, ‘겉바속촉’ 식감으로 배달 대신 좋은 ‘하림치킨 시리즈’ 최대 10일의 ‘역대급’ 추석 연휴가 다가오고 있지만, 고물가에 외식 대신 집에서 실속 있는 연휴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재료 손질이나 준비 없이 간단한 조리만으로 전문점 못지않은 맛을 낼 수 있는 닭고기 간편식 3종을 추천했다.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 저녁 메뉴로는 ‘궁중찜닭용 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이 제격이다. 먹기 좋게 손질한 국내산 닭 한 마리와 간장 베이스 특제 소스로 구성된 ‘소스인팩’ 제품으로, 간편한 조리법으로도 외식 못지않은 퀄리티를 구현할 수 있다. 끓는 물에 닭고기를 1~2분간 데쳐낸 다음, 소스와 물 1컵(270mL)을 넣고 잘 저어가며 졸여주면 완성이다. 취향에 맞게 당면이나 당근, 감자 등 채소를 추가하면 더욱 푸짐하다. 선선한 가을밤 생각나는 화끈한 술 안주로는 ‘직화 닭발’이 안성맞춤이다. ‘직화 닭발’ 2종은 깔끔하게 손질한 신선한 닭발을 매콤한 양념에 재운 뒤 직화로 구워내 불맛을 입힌 제품이다. ‘직화 무뼈 닭발’은 깊고 진한 숯불향이 특징이며, ‘직화 무뼈 국물 닭발’은 맵고 달달한 국물 소스가 함께 들어있어 라면 사리 등 토핑을 추가하거나 남은 국물에 볶음밥을 만들어도 좋다. 용기째 전자레인지에 4분만 데우면 손쉽게 완성된다. 요리를 많이 하게 되는 명절 연휴에는 하루정도 푹 쉬면서 남이 해주는 요리를 먹고 싶은 날이 있다. 이럴 때 배달로 눈을 돌리게 되지만 높은 물가에 이조차도 부담스러울 때가 많다. ‘하림치킨 시리즈’(△후라이드 조각치킨 △후라이드 순살치킨 △소이갈릭 치킨봉 △소이갈릭 순살치킨 △달콤양념 순살치킨 △크림버터 순살치킨)는 배달 대신 가성비 좋게 고품질의 치킨을 맛볼 수 있어 출시 이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냉동 제품으로,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손쉽게 완성된다. ‘후라이드 조각치킨’과 ‘순살치킨’은 프랜차이즈 치킨의 맛을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 시중에 판매 중인 냉동 치킨 대비 튀김 시간을 두 배 이상 늘리는 ‘딥 후라잉(Deep-frying)’ 공법을 적용해 육즙 가득한 ‘겉바속촉’ 식감을 극대화했다. ‘소스치킨(△소이갈릭 △달콤양념 △크림버터) 시리즈’는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입자감이 살아있는 생 빵가루를 입혀 두 번 튀겨낸 뒤 ‘스프레이 소스코팅’ 기술로 골고루 양념해 눅눅하지 않고 소스가 속까지 고르게 스며들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추석은 연휴가 긴 만큼 가족들이 끼니를 함께할 시간도 많아 상차림과 메뉴에 대한 고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간단하게 조리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일품요리부터,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에 익히기만 하면 되는 닭발과 치킨까지 하림 제품을 활용해 스트레스 없는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주)하림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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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소비자 서포터즈 ‘포크리에’ 20기 해단식 성료

      • 서포터즈, 한 달간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발행… 전국 소비자 접점 확대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소비자 서포터즈 ‘포크리에’ 20기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7월 23일 전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이어진 활동은 9월 18일 해단식을 끝으로 공식 종료됐다. 올해로 20기를 맞은 포크리에는 돼지고기와 소믈리에의 합성어로, 선진포크한돈의 우수한 품질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콘텐츠로 소개하는 선진의 공식 소비자 서포터즈다. 2009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매 기수 일반 소비자들과 함께 브랜드를 체험하며 올바른 식문화를 전파하는 장으로 자리 잡아왔다. 20기 포크리에는 총 53명이 선발돼 활동했으며, 수도권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전주·광주·대구·부산 등 주요 거점 지역으로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서부권·영남권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다양한 연령과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폭넓은 시각에서 선진포크한돈을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전국 주요 거점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이를 콘텐츠로 확산시킴으로써, 선진포크한돈의 가치가 보다 널리 공유되는 계기가 됐다. 한 달간의 활동 기간 동안 포크리에는 네이버 블로그·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200건 이상의 콘텐츠를 발행했다. 참가자들은 선진포크한돈 판매 매장을 직접 방문해 고기를 구워 먹으며 맛과 품질을 체험했고, 생산·유통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통해 신선도와 위생 수준도 직접 확인했다. 이러한 경험은 콘텐츠에 그대로 반영돼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기여했다. 선진포크한돈의 ‘포크리에’는 소비자와 함께 올바른 식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앞으로도 권역별 특성을 살린 현장 체험과 온라인 활동을 병행하며,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선진포크한돈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홍진표 선진 식육유통BU 상무는 “포크리에는 단순한 체험단을 넘어, 올바른 식문화를 전하고 선진포크한돈의 진정한 가치를 소비자와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선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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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사료사업본부, 안전 중심 타운홀미팅 개최

      • “안전을 생활화하는 천하제일사료, 지속가능한 성장의 힘”• “소통으로 다지고 신뢰로 확산하는 안전문화”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 사료사업본부는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을 주제로 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안전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생산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인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사회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안전 숏츠 영상 상영, 가상현실(VR) 안전체험, 현장 사고사례 공유, 안전 퀴즈와 스트레칭, 추첨 이벤트와 기념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VR을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은 임직원들에게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현장 대응 능력을 직접 익히도록 했다. 또한 공장 내 실제 사고사례와 원인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작은 부주의가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생생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 행사 중 진행된 안전 퀴즈와 스트레칭, 추첨 이벤트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안전을 즐겁게 배우고 함께 실천하는 가치로 받아들이게 했다. 생산본부는 이번 타운홀을 통해 안전을 단순한 규정이 아닌 생활 속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천하제일사료 선양선 사료사업본부장은 “안전은 임직원의 생명과 직결되는 최우선 가치이자 생산성의 핵심”이라며 “생산본부는 이번 타운홀미팅을 시작으로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스스로 안전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소통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혁신적인 안전 솔루션 도입, 현장 중심의 소통 활동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더 나아가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일터를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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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2025년 양계 스페셜스쿨 개최…현장 중심 실무 교육 강화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최근 양계 지역부장과 팀장을 대상으로 팜스코 제5공장인 보령공장에서 ‘2025년 양계 스페셜스쿨’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양계 캠페인의 실행력을 높이고 신제품 및 사양 관리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교육은 윤정환 STM(Sales Training Manager)의 ‘효과적인 Activity’ 강의로 시작됐다. 윤 STM은 고객과의 접점에서 실행되는 다양한 Activity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을 소개하며, 지역부장들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어 축산식품연구소 양계 R&D 이완섭 박사가 ‘산란계 가드 시리즈의 상세 기술 설명’ 세션을 통해 질병이슈가 많은 요즘, 장관 면역 개선을 위한 “아미노산, Target defense system, 에센셜 오일”의 기술이 들어간 신제품인 맥스가드/프로가드의 차별화된 영양 설계와 적용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실제 농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가드시리즈 활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현장 적용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창도 양계 PM은 ‘양계사료 주요 원료의 특성’ 세션을 통해 산란계와 육계에서 색도를 조절하는 주요 원료의 기능적인 특성과 이를 통한 사양 관리의 핵심 포인트를 짚었다. 아울러 농가 생산성과 직결되는 사료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PM은 “양계 스페셜스쿨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양계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확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팜스코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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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NS푸드페스타2025에서 ‘라이브커머스 제작지원 사업 방송’ 진행

      • 소상공인 지원 위해 NS푸드페스타 현장서 라이브 방송 실시 NS홈쇼핑이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온라인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라이브 커머스 제작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본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26일(금)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리는 ‘NS푸드페스타 2025’ 현장에서 라이브 커머스 엔라방(NS Live)의 ‘NS푸드페스타 2025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 커머스 제작지원 프로그램은 소상공인들에게 전문적인 제작 환경과 판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NS푸드페스타라는 국내 대표 식품문화축제 무대를 활용해 현장감 있는 방송을 선보이며, 참여 소상공인들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엔라방’에서는 ‘어수리 카스테라와 소금빵 세트(카스텔라 280g 1개, 소금빵 65g 4개, 판매가 22,500원)’와 함께, 독창적인 우리쌀 디저트 브랜드 ‘레모리’의 ‘찰떡바’(구성에 따라 14,000~17,000원)가 소개된다. 레모리 찰떡바는 겉은 고소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단호박, 흑임자, 커피, 피자 등 개성 있는 다양한 맛을 갖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건강 디저트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초코, 츄러스, 군고구마, 바나나, 버터갈릭 등 다양한 조합의 세트 구성이 특별 라이브 특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라이브 방송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레모리 찰떡바’는 3만 원 이상 구매시 기존 5만 원 이상일 때만 제공되던 무료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구매 인증을 남기면 6명을 추첨해 5,500원 상당의 군고구마 쿠키케이크를 증정한다. 여기에 4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6,500원 상당의 스쿠비 1팩이 랜덤으로 제공돼 실속 있는 혜택을 더한다. ‘NS푸드페스타 2025 특집 방송’ 은 26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 NS홈쇼핑 앱에서 생중계되고, 실시간 채팅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NS홈쇼핑은 NS푸드페스타를 통해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인 ‘엔라방 NS푸드페스타 2025 특집 방송’도 그 일환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NS홈쇼핑 미디어무형콘텐츠팀 심우찬 팀장은 “NS홈쇼핑은 소상공인의 든든한 성장 파트너로서 방송·유통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라이브 커머스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이번 NS푸드페스타를 비롯해 앞으로도 ‘엔라방’을 통해 다양한 소상공인 상품을 소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시작으로 18년 차를 맞이한 NS푸드페스타는 2022년부터 익산시와 NS홈쇼핑이 손잡고 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청년 창업 지원, 지역 농식품 판로 확대, 소비자 체험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공익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NS홈쇼핑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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