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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미생물 활용한 차세대 ‘쿡셀 음식물 처리기’ 25일 첫선

      • 특허 기술 적용 3중 탈취 시스템으로 악취 걱정 줄여• 미생물 분해 방식으로 2차 처리 부담 낮춘 신개념 주방가전 NS홈쇼핑이 오는 25일 14시20분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쿡셀의 차세대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 ‘쿡셀 음식물처리기’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이는 ‘쿡셀 음식물 처리기’는 음식물을 미생물 발효 방식으로 분해·소멸시키는 제품으로, 기존 건조 분쇄형 제품에서 아쉬움으로 꼽히던 소음과 악취, 사후 관리의 번거로움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특허 받은 3중 탈취 시스템이 적용됐다. UV 및 이온산화촉매 기술과 활성탄 필터를 통해 음식물 분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냄새를 줄여 실내에서도 보다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냄새에 민감한 소비자나 아파트·공동주택 거주 가구에도 적합한 상품이다. 저소음 설계도 강점이다. 야간 시간대나 가족이 휴식하는 시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소음 발생을 최소화했으며, 별도의 설치 공사가 필요 없어 거실, 주방, 베란다 등 원하는 공간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또한 음식물을 투입하면 미생물 제재가 자연 분해를 돕는 방식으로 작동해 별도로 내용물을 자주 비우거나 세척해야 하는 부담을 낮췄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보다 위생적인 주방 환경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춘 상품이다.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해당 상품을 본체, 미생물 제제(2봉), 부삽 구성으로 690,0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쿡셀은 지난해 최고의 맛을 선보이는 동시에 K-푸드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 축제 ‘NS푸드페스타 2025’ 협찬사로 참여해 요리경연에 사용되는 주방용품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NS홈쇼핑 론칭 방송을 통해서는 신상품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NS홈쇼핑 TV생활문화팀 임영소 부장은 “기온이 오르는 계절에는 음식물 쓰레기 냄새와 보관 문제로 고민하는 소비자가 많아진다”며 “기술력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쿡셀 음식물 처리기를 통해 보다 쾌적한 주방 생활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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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전북 부안서 축우 매스미팅 성료…“내 농장의 볼륨을 높여라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지난 4월 21일 전북 부안군에서 ‘내 농장의 볼륨을 높여라’라는 주제로 고창·부안·정읍 지역 한우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축우 매스미팅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유명일 축우팀장의 발표로 시작됐다. ‘10년의 시간이 가져온 변화’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는 한우 산업의 지난 10년간 변화를 분석하고, 향후 사양 관리 방향에 대해 제시했다. 특히, 지속적인 사양가의 노력으로 한우개량은 큰 성과가 있었고 한우의 성장 잠재력이 크게 향상된 만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고영양·고효율·고품질 사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맥스나인플러스’ 제품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서 신창수 지역부장은 ‘내 농장의 볼륨을 높이자’를 주제로 농장의 생산성 향상을 통해 수익의 볼륨 확대를 강조했다. 또한 맥스시리즈 전제품을 소개하며 팜스코 협력농장의 실증자료와 지역 내 우수 사례를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설명했으며, 실제 적용 농가의 성과를 통해 신뢰도를 높였다. 초기 성장단계에서 대사각인을 통한 잠재력을 극대화시키는 ‘맥스카프’를 시작으로 조사료믹스 제품인 ‘맥스나인믹스’, 사례를 통해 이미 품질이 입증된 비육 끝판왕 사료인 ‘맥스나인플러스’를 차례로 소개했다. 특히, 지역 거래처 농장의 사례 발표에서는 ‘맥스나인플러스’ 마무리 적용 이후 도체중이 전년 대비 29kg 증가하고, 두당 매출액이 전국 평균 대비 140만원 높은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료비 기준 kg당 약 55원의 비용 절감 효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행사 말미에서는 신제품 ‘TMF명작플러스’도 함께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팜스코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량된 한우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영양설계와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통해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수익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팜스코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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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고물가 속 ‘보양식 집중 편성’ …3시간 릴레이 특집전 진행

      • 이른 더위·고물가 속 ‘보양식 수요 선점’…오후 4시 30분부터 180분 집중 편성• 장어·전복·낙지·갈비탕 릴레이 구성…대용량·추가 증정으로 체감가 낮춰• 외식 부담 줄이고 집밥 수요 공략…프리미엄 식재료를 실속형 구성으로 제안 고물가로 식탁 물가 부담이 커진 가운데, NS홈쇼핑이 합리적인 가격대의 보양식을 한데 모은 특집 방송으로 고객 공략에 나선다. NS홈쇼핑은 4월 23일(목)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총 180분 동안 장어, 전복, 낙지, 갈비탕 등 대표 보양식을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이는 ‘보양특집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른 더위로 보양식 수요가 앞당겨진 가운데,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실속형 구성으로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집전은 인기 보양식을 중심으로 방송 한정 추가 증정을 통해 고객 체감 가격을 낮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오후 4시 30분에는 ‘수산천하 국내산 손질 민물장어’를 선보인다. 100% 국내산 민물장어를 손질 전 1.4kg(손질 후 1kg), 약 5~7마리 분량으로 구성했으며, 장어구이 양념 50g 4봉을 포함해 3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어 오후 5시 10분에는 ‘특대사이즈 완도 손질 전복’을 판매한다. 완도 금일수협에서 관리해 믿을 수 있는 마리당 81~90g의 특대 전복을 방송에서만 2미를 추가해 총 20미(18미+2미)를 5만9,900원에 선보인다. 오후 5시 50분에는 ‘김가연 손질 왕낙지’를 방송한다. 100% 자연산 낙지를 손질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냉동낙지 200g 8팩에 2팩을 추가해 총 10팩을 5만1,900원에 구성했다. 마지막으로 오후 6시 40분에는 ‘정성곳간 뼈없는 갈비탕’을 선보인다. 국내산 소갈비와 전통 재료를 사용하고, 나주 종가 강순의 요리연구가의 레시피를 적용한 제품으로, 방송에서만 2팩을 추가해 총 10팩을 5만900원에 판매한다. NS홈쇼핑 TV식품컨텐츠팀 김상훈 팀장은 "최근 급상승한 기온과 물가를 동시에 잡기 위해 보양특집전을 기획했다."라며, "실속 있는 구성의 프리미엄 보양식으로, 미리 원기 충전하며 건강한 여름을 준비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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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제15회 ‘그릴링마이스터’ 성료... 구이 문화 관심 확산

      <사진: ‘약산돼지’에서 진행된 그릴링마이스터 실기시험> • 역대 최다 36명 응시… 구이 문화 전문성에 대한 관심 확대• 응시 대상·지역 지속 확대… 올바른 육류 구이 문화 저변 확산 기대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식육문화연구원이 지난 4월 17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약산돼지’에서 ‘제15회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을 성료했다. 이번 시험에는 식육업계 종사자를 비롯해 예비 외식업 종사자 등 다양한 참여자가 응시했다. 선진은 보다 많은 이들이 육류의 특성과 올바른 구이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육류 소비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참여 확대에 따라 이번 15회차 시험에는 총 36명이 응시했다. 이는 특정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운영됐던 14회차를 제외하면 역대 최대 규모로, 그릴링마이스터 자격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업계를 넘어 대중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그릴링마이스터’는 2021년부터 선진 식육문화연구원이 운영 중인 민간 자격으로, 축산신문,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등 주요 기관의 자문을 통해 공신력을 갖춘 프로그램이다. 시험은 ▲돼지고기 문화와 생산, 영양학적 품질을 다루는 필기시험(온라인)과 ▲온도 제어, 시어링(Searing), 마이야르(Maillard) 반응 원리 활용 등 실무 조리 기능을 평가하는 실기시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선진 이경호 식육유통BU장은 “그릴링마이스터는 원육의 품질을 최종적으로 완성하는 조리 단계의 전문성을 인증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응시 대상과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구이 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선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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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제6회 천하제일 한우만들기’ 청주 행사 성료

      • 한우 시황·사양관리·우수농가 성과 공유… 생산성 중심 경쟁력 제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지난 10일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제6회 천하제일 한우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 지역 한우 사양가 약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 산업의 방향성과 생산성 향상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한우 시황 및 전망 ▲한우 사양관리 핵심 포인트 ▲청우람 우수 실증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천하제일사료 박상현 지역부장은 ‘한우 시황 및 전망’을 주제로 최근 한우 산업을 둘러싼 주요 환경 변화와 향후 전망을 설명했다. 특히 전쟁, 환율 변동, 생산비 상승, 관세 폐지 등 대외 변수 속에서 “결국 생산성이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방향성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 박웅렬 박사는 ‘한우 사양관리 핵심 포인트’를 주제로 송아지부터 비육우, 번식우, 암소 비육에 이르는 전 단계별 관리 전략을 소개했다. 최신 사양 트렌드와 함께 천하제일사료의 제품 및 프로그램을 연계해 현장 적용성을 높이며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 방안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청우람 우수 실증 시상식’에서는 해당 지역 대표 미경산우 단체인 청우람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농가를 시상했다. 청우람은 2023년 대비 2026년 3월 기준 미경산우 성적에서 도체중이 394kg에서 430kg으로 약 36kg 증가했으며, 등심단면적 또한 92.1㎠에서 98.9㎠로 6.8㎠ 향상되는 등 의미 있는 생산성 개선을 이뤄냈다. 시상식에서는 거세우 부문 최우수상에 원택농장(대표 최원택)이 선정됐다. 해당 농장은 평균 31개월 출하 기준 1++ 등급 출현율 53%, 도체중 515kg, 등심단면적 103.1㎠, 근내지방도 6.9를 기록하며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미경산우 부문 최우수상은 화창한농장(대표 신정균)이 수상했으며, 평균 29.8개월 출하 기준 1++ 등급 출현율 46%, 도체중 427kg, 등심단면적 99.4㎠, 근내지방도 6.5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리더하기’, ‘단백더하기’ 등 핵심 제품의 우수성이 함께 조명됐다. 특히 두 제품은 에너지와 단백질의 균형 설계를 통해 성장 효율과 육질 개선을 동시에 이끌어내며, 도체중 증가와 등심단면적 향상 등 청우람의 성적 개선을 견인한 핵심 요인으로 강조됐다. 또한 천하제일사료 청주 대리점의 현장 밀착 지원 활동이 더해지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천하제일사료 J2 영업본부장 김승구 상무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성과로 검증된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의 신뢰를 높인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농가의 실질적인 수익 개선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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