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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국내 최대 규모 온실에서 다양한 식물도 보고, 환경 보호 약속했어요! “ 하림, 피오봉사단과 함께 국립세종수목원서 탄소중립 실천 약속

      • 하림, 피오봉사단 12기와 함께 다양한 식물들과 교감하며, 생물 다양성 및 환경의 소중함 배워 • 국내 최초 도심형 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서 여러 기후대의 식물들 살펴보는 도슨트 투어 진행• 반려 허브 직접 심어보는 활동 통해 일상 속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 재확인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환경봉사단 ‘피오봉사단’이 지난 13일 국립세종수목원을 찾아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자연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세종수목원’은 급격한 기후 변화와 국내∙외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기후대의 식물과 생태를 보존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이다.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독려에 앞장서고 있다. 피오봉사단 가족들은 먼저 국내 최대 규모의 식물 전시 온실에서 지중해, 열대 등 다양한 환경의 식물들을 살펴보며 기후변화 속 식물의 역할과 가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방법에 대해 열정적으로 토론하며 지속가능한 행동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서 직접 반려 허브식물을 심어보고 친환경 허브 오일도 만들어 보는 자연 교감활동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작은 화분 하나를 가꾸는 일이 곧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출발점임을 되새기며 온 가족이 즐겁게 참여했다. 활동에 참여한 피오봉사단 12기 해피오씨네 가족 오하준 어린이(6세)는 “오늘 체험한 허브는 향기가 상쾌해 기분까지 좋아졌다”면서 “지난번에 만든 이끼도 귀여웠는데 집안에 식물들이 더 많아져서 우리 집이 숲처럼 초록 초록해질 것 같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짓게 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선선한 초가을 날씨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온 가족이 지구의 다양한 식물도 살펴보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이야기도 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쉽고 즐겁게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오봉사단’은 지난 2014년 창단된 이후 올해로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하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매년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가 있는 하림 소비자와 임직원 가족이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하며, 친환경 생활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출처: (주)하림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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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일품일미 기운찬 국내산 손질 문어 론칭방송

      • 100% 국내산 수산물 이력제 등록 상품• 10,000번의 두드림과 전용 세척기로 부드러운 식감·깔끔한 손질 완성 NS홈쇼핑이 15일 오후 6시 35분 ‘일품일미 기운찬 국내산 손질 문어’를 단독론칭 방송한다고 14일 밝혔다. ‘일품일미 기운찬 국내산 손질 문어’는 QR코드 스캔만으로 원산지와 생산 이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국내수산물 이력제 등록 제품이다. 전용 세척기를 활용해 총 3회 세척 과정을 거쳐 문어 빨판 속 이물질까지 완벽히 제거했으며, 5개 바가 10,000번을 두드려 쫄깃하고 탱탱한 육질과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간단히 해동 후 끓는 물에 5~7분간 데쳐 바로 즐길 수 있고, 깔끔하게 손질된 상태로 제공되어 별도의 준비 과정 없이 숙회, 초무침, 버터구이, 볶음, 라면, 파스타,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바로 활용 가능하다. 가정에서는 간단한 한 끼 반찬부터 특별한 날의 메인 요리까지, 식당에서는 빠르고 위생적으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할 수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만능 식재료다. ‘일품일미 기운찬 국내산 손질문어’는 150g 소포장 8팩 세트(총 1.2kg)로 구성으로 판매가는 49,900원이다. NS홈쇼핑 TV식품팀 김다원 차장은 “국내산 문어를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일품일미 기운찬 국내산 손질 문어’를 기획했다.”며, “신뢰할 수 있는 국산 수산물의 가치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S홈쇼핑은 품질관리를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23년부터는 ‘수산식품 이력제’ 시범사업에도 적극 참여해오고 있으며 전문적인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갖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유통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출처: NS홈쇼핑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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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서 ESG와 지속가능 축산의 미래를 선보여

      • “낙농·산란계·한우·한돈 세미나 통해 지속가능성과 생산성 강화 방안 논의”• “현장 맞춤 상담과 펫푸드 프로그램 운영으로 차별화된 경험 제공”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지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에 참가해 축산농가와 함께 지속가능한 축산의 미래를 모색했다. ‘축산의 고유가치와 디지털 이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축산업의 변화와 가능성을 공유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천하제일사료는 독립 부스를 통해 과학적 솔루션과 혁신적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 성공을 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ESG 활동을 반영한 펫푸드 상담존 운영, 최신 기술 기반의 사료 프로그램 홍보 등을 통해 현장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낙농, 산란계, 한우, 한돈 등 4대 축종별 미래전략 세미나를 개최해 지속가능 낙농과 디지털 전환, 산란계 산업의 미래 대응 방안, 한우 고급육 생산 전략, 한돈 질병 대응과 생산성 향상 등 축산업 현안에 대한 구체적 해법을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신 현장 정보를 공유하고 농가와 함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천하제일사료는 “인류의 행복한 내일을 만들어가는 천하제일사료 ESG 활동”이라는 비전을 강조하며,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축산의 미래를 제시했다. 천하제일사료 권천년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는 천하제일사료의 전문성과 ESG 가치를 고객과 공유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신뢰(Trust), 소통(Open mind), 열정(Passion), 도전(Challenge)의 TOPC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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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2025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사진: ㈜하림이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와 직원들이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와 인증서를 들고 있다.> • 2023년 대비 고용 인원 3.6% 확대, 유연근무제 및 복지제도 강화로 일자리 질 개선 공로 인정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어, 지난 9월 11일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무 환경을 개선하는 데 앞장선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하림은 적극적인 고용 확대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4년도 총 고용 인원은 2,404명으로, 2023년 대비 83명(3.6%) 증가했다. 단순한 양적 성장을 넘어 일자리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림은 직원들의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적극 도입했다. 시차출퇴근제, 탄력적 근로시간제, 재택근무제 등을 운영하여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근무 시간을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실질적인 복지제도를 통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영유아 자녀 보육료 지원, 결혼 및 출산 등에 따른 경조금 지원, 사내 동호회 활동 지원, 통근버스 운영 및 식사 제공, “하림의 봄‘ 사진 콘테스트 운영 등 다양한 복리후생을 제공한다. 이러한 노력은 이전에도 인정받아, 2023년에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 경력단절예방 우수기업' 표창을 받으며 여성 고용 유지 및 확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다. 1978년 창립한 하림은 국내 최초로 농장부터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삼장통합 경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최고의 맛으로 식문화를 선도하며 행복을 나눈다'는 사명 아래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을 공급해 왔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이번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은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자리의 양과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국민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출처: (주)하림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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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산란계산업의 미래와 대응방안’ 세미나 개최

      • 지속가능한 산란계 산업을 위한 현실 진단과 미래 전략 제시국내 축산업의 든든한 동반자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2025년 9월 10일 축산박람회 현장에서 ‘산란계산업의 미래와 대응방안’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산란계 산업 환경 속에서 농가의 생존 전략과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의 양계 농가 및 관련 업계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세미나는 김재홍 산란계 협회 국장의 발표로 시작되었다. ‘산란계 농장들이 생각하는 산란계 산업의 방향’이라는 주제 아래, 김 국장은 현재 화두가 되고 있는 0.075㎡, 계란산지가격발표, 계란이력제, 산란계 비과세, 계란수급동향 등의 현실적인 진행사항 및 정부의 정책방향성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급변하는 정책상황속에서 농장에서 앞으로 준비해야 될 사항들을 설명하였다. 두번째 발표는 하림중앙연구소 권순관 소장이 맡아, ‘산란계산업의 미래변화’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권순관 소장은 국내 농축산업에서 산란계 산업의 위치와 국제공국시장의 변화, 글로벌 계란생산량과 시장의 변화에 대해 언급하며, 산란계시장의 미래를 예측하며 참석자들의 집중도를 높혔다. 마지막 발표는 천하제일사료 양계 PM 이정우 박사가 연단에 올라 ‘지속가능한 산란계 산업의 미래를 위한 우리의 준비’를 주제로 천하제일사료의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이정우 양계PM은 20여년간의 산란계시장의 변화를 다각화하여 발표하였으며, 농장의 현실적인 문제와 대응방안 중 생산성 향상을 위해 농가가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사항들을 짚어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필요함을 언급하였다. 또한 천하제일사료가 준비하고 있는 산업계 산업에 대한 준비사항과 앞으로의 포부를 전달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세미나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와 현실적인 문제들을 거론하며, 참석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는데 부족함이 없는 세미나였다. 최근 산란계산업은 이러한 세미나가 많이 없는 상황에서 농장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으며,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고객 농가와의 ‘신뢰 기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 미래 전략 공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국내 산란계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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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제40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 성료

      • 일본 화우 전문가 초청 강연 및 심층 토론회국내 축산업을 선도하는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2025년 9월 11일, 축산박람회 현장에서 “제40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우산업의 고급육 생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술적 논의와 글로벌 관점의 지식 공유를 목적으로 열렸으며, 전국의 축산 전문가, 농가, 관계자 약 3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행사의 첫 세션은 일본 이즈모축산기술사사무소의 이즈모 마사유키 박사가 맡아, ‘번식우 관리의 핵심과 원칙’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즈모 박사는 일본 화우 산업의 현장 사례와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한 번식우의 생산성 향상 전략을 소개했으며, 분만간격 단축, 증량급여, 흉선발달과 대사촉진, 초유와 백신 등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고급육의 시작점임을 다시금 일깨우는 시간이었다. 참석자들은 일본의 정밀한 관리 노하우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강연 내내 메모와 질의응답이 활발히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심층 토론회는 천하제일사료 비육우 PM 안경철 부장의 진행 아래 열띤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이번 토론은 축산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하여(한국종축개량협회 양신철 본부장, 한국농수산대학교 정기용 교수, 전남대학교 김대현 교수, 이즈모축산기술사 사무소 이즈모 마사유키 박사) 고급육 생산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다각도에서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에서는 일본의 Vit.A 조절 기술, 번식우 선발 도태 기준, 장기 비육의 실효성, 과비송아지 사양관리, TMR, TMF의 급여평가 등 다양한 주제가 심층적으로 다루어졌다. 특히, 국내외 현장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토론과 청중과의 실시간 질의응답이 어우러지며 현장 반응이 뜨거웠다. 많은 참가자들은 “이렇게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는 드물다”, “이론과 현장을 연결해주는 최고의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단순한 제품 공급 기업을 넘어, 고급육을 위한 통합 솔루션과 학술 기반의 전략 제안이 가능한 진정한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천하제일사료 권천년 대표이사는 “고급육 경쟁은 결국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현장 밀착 관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대한민국 한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고, 농가와의 동반성장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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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한돈산업 미래전략 세미나 성료

      • 농장에서 시작된 변화, 산업의 미래를 밝히다• 현장 질의응답으로 확인된 뜨거운 관심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2025년 9월 11일, 축산박람회 현장에서 ‘한돈산업 미래전략 세미나’를 개최하며, 양돈 농가의 수익성 제고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국 각지에서 약 120여 명의 양돈 관계자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니라, 농가가 현장에서 곧바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지표와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첫 발표에서 박진성 마케팅실장은 ‘한돈산업의 전망 및 경영전략’을 통해 글로벌 트렌드와 시장 변화를 짚으며, 농가가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과학 기반 사양관리와 맞춤형 전략을 소개했다. 한 참석 농가는 “말로만 하는 전략이 아니라, 바로 농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방향을 들을 수 있어 실질적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주영호 수의방역센터장은 ‘2025년 한돈 질병 이슈 및 대응 방안’을 발표하며 ASF, PRRS 등 주요 질병의 발생 패턴과 백신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현장에서는 “질병 관리가 곧 수익성이라는 점을 다시 깨달았다”는 반응과 함께, 통합 방역 체계와 환경 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질의가 이어졌다. 세미나의 하이라이트는 R&D실 김용민 박사, 주영호 수의사, 박진성 실장이 공동 발표한 ‘수익성 극대화를 위한 300일 양돈 전략’이었다. 모돈 임신부터 출하까지 300일 주기 동안 적용 가능한 관리 지표와 실제 우수농장의 성과 데이터가 공개되자, 현장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MSY 향상, 사료요구율(FCR) 개선, 출하체중 증가와 같은 구체적 수치와 사례는 농가가 직접 성과를 떠올릴 수 있도록 했으며, 한 참석자는 “우리 농장도 곧바로 실천해보고 싶다”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연구소 분석 데이터와 현장 컨설팅, 글로벌 트렌드 기반 전략을 아우르는 통합 파트너로서, 농가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박진성 실장은 “이번 세미나는 고객이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농가의 성공 경험을 확산시키고,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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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낙농 미래전략세미나’ 성료

      • 지속가능한 낙농을 위한 변화와 도전 축산업계를 선도하는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2025년 9월 10일, 축산박람회 현장에서 ‘낙농 미래전략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낙농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각지의 낙농 관계자 약 12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세미나는 천하제일사료 축우PM 감동근 박사의 환영 인사와 낙농시황 브리핑으로 문을 열었다. 감동근 축우PM은 기후변화, 생산비 상승, 소비 트렌드 변화 등 국내외 낙농 산업이 직면한 주요 변화와 도전을 이슈별로 짚으며, “지금 이야말로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낙농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충남대학교 서성원 교수가 ‘지속가능한 낙농을 위한 정밀사양의 이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서성원 교수는 축산은 선조부터 이어온 대한민국 국민의 주식을 책임지는 식량 자원이고, 많은 첨가물이 들어가는 유사식품과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자원임을 강조했다. 또한 영양소의 과부족 없이 축산물을 경제적, 효과적으로 생산하는 효율적인 맞춤 영양 관리를 통해 우유 1L당 생산비에 대한 최적의 관리를 통해 낙농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자며, 생산농가와 학계, 업계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고 서로 데이터를 공유하여 더 나은 낙농 미래를 만들어서 같이 가치를 생성해 가자고 강조했다. 세미나의 마지막 발표는 감동근 박사가 다시 무대에 올라, 천하제일사료의 디지털 낙농 솔루션 플랫폼인 ‘밀크오름’을 소개하며 마무리되었다. (‘밀크오름’은 천하제일사료가 자체 개발한 낙농 전문 정밀사양 플랫폼으로, 개체별 유량 및 유성분 데이터의 누적 관리, 유량, 유기와 유성분 뿐만 아니라, BCS모니터링을 통해 개체별 정밀 사료 급여량 제안과 번식관련 개체별 추적 모니터링 및 목장경영 성적분석 등 다양한 현장 맞춤 피드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농가의 생산성을 데이터 기반으로 의사결정하고 향상시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디지털 도구다.) 감동근 축우PM은 “대한민국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이미 세계 최고의 수준에 있고 낙농도 이제는 디지털 기반의 효과적인 의사결정과 관리가 필수인 시대”라며, “천하제일사료는 낙농농가와 함께 지속 가능한 내일을 설계하며,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다음 달 예정된 2025 홀스타인품평회에 주요 협찬사 중 한 곳으로 참여 해 목장 및 낙농관련 종사자 분들과 밀착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고, 낙농의 내일에 대한 의미 있는 이야기를 교류할 예정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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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 케이블TV 30주년 기념 공로상 수상

      <사진: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케이블TV 30주년 기념식’에서 케이블TV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 유료방송 초창기부터 성장·소통 이끈 리더십 평가• “방송·유통 동반 발전 통해 고객 삶에 도움되는 가치 제공할 것”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가 케이블TV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케이블TV 30주년 기념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11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케이블TV 개국 30주년을 맞아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정부 유공자 표창과 공로상 시상 등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조 대표이사는 대교방송 국장, NS홈쇼핑 채널전략팀장, 미디어사업본부장, TV사업부문장 등을 역임하며, 유료방송 산업 초창기부터 업계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특히, 방송, 유통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헌신으로 회원사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케이블TV 산업의 기반을 다지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과정에서 산업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조항목 대표이사는 “케이블TV와 함께 성장하며 NS홈쇼핑은 고객의 신뢰를 쌓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방송과 유통 산업이 함께 발전하며, 고객의 삶에 도움이 되는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케이블TV 30주년 기념식은 유료방송 산업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방송 관계자와 업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출처: NS홈쇼핑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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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 참가… 스마트 축산 해법 제시

      <사진: 선진이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에 참가하여 스마트 축산의 비전을 제시했다.> • 선진, ‘Easy Farming, High Living’으로 미래 축산 비전 선보여• 양돈·한우·낙농별 세미나 통해 산업별 전략 공유, 농가와 현실적 해법 모색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축산 전문 박람회인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KISTOCK 202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선진은 이번 박람회에서 ‘이지 파밍 하이 리빙(Easy Farming High Living)’을 메인 콘셉트로 내세우고, 미래 축산의 비전을 오는 12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슬로건은 생산비 상승, 인력 부족, 환경 규제 강화 등 변화하는 축산 환경 속에서 더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길을 모색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선진은 전시와 세미나를 통해 이러한 방향성을 구체화하며 농가와 함께할 실질적 해법을 제시했다. 부스에서는 24시간 자동 착유가 가능한 로봇착유기를 비롯해 선진이 자체 개발한 ‘오름 환기 시스템’과 ‘오름 모돈급이기’가 전시됐다. 이들 장비는 농장의 환경을 정밀하게 관리하고 개체별 사양을 자동으로 조절해, 적은 인력으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함께 소개된 ‘상하이동 분만스톨’은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장치로, 모돈의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위아래로 작동한다. 이를 통해 자돈 폐사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압사 사고를 줄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선진의 전산 프로그램 ‘피그온(PigOn)’과 ‘힌트(HiNT)’도 전시돼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피그온은 양돈용, 힌트는 한우용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현장 스크린과 연동돼 관람객이 직접 실시간 데이터를 확인하고 활용 방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산 프로그램을 통해 농장주는 농장의 주요 데이터를 관리·분석하여 사양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다. 양돈·한우·낙농별 특화 사료도 전시됐다. 양돈 사료는 일당 증체량을 높여 조기 출하를 돕는 ‘발란스프로’와 ‘초이스업’, 한우 사료는 도체중 향상에 초점을 맞춘 '포텐셜9마블'과 번식 성과 개선에 초점을 맞춘 ‘원포유진’이 소개됐다. 낙농 사료는 로봇착유 시스템에 최적화된 '로보스M3'와 젖소의 건강을 지키면서 산유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뉴보스진’이 대표로 전시됐다. 이러한 맞춤 사료는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성과를 뒷받침하는 대안으로 주목받았다. 박람회 2일차에는 3개 축종별 세미나가 열려 산업별 현황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양돈 세미나에서는 해외 전문가와 선진 기술진이 스마트팜 운영 사례와 일당 증체량 향상 전략을 발표했고, 한우 세미나에서는 도체중 500kg 달성을 위한 방안과 데이터 기반 경영 혁신이 다뤄졌다. 낙농 세미나에서는 원유 생산성 개선과 로봇착유기 데이터를 활용한 효율적 농장 운영 인사이트가 소개돼 현장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선진 김승규 사료영업본부장은 “이번 박람회는 데이터와 혁신 기술을 통해 축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농가와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선진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축산 모델을 제시하며 국내 축산업의 새로운 도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선진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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