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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획득

      • 정부 공인 국내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통합 인증 제도• 관리체계·보호대책·개인정보 처리단계 등 총 101개 인증 기준 모두 충족• 2013년 ISMS 첫 획득 이후 12년간 정보보호 역량 입증…보안 체계 한층 고도화NS홈쇼핑이 국가공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통합 인증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ISMS-P 인증은 기업이 주요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에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통합한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 인증 제도다. 기업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 절차와 대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운영·관리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 고시한 기준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엄격한 심사를 진행하며,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16개 △보호대책 요구사항 64개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요구사항 21개 등 총 101개 인증 기준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획득할 수 있다. NS홈쇼핑은 지난 2013년 ISMS 인증을 처음 획득한 이후 12년간 정보보호 인증을 유지해왔다. 올해는 한 단계 더 나아가 개인정보 보호 영역까지 통합된 ISMS-P 인증을 최초로 획득하며, 보다 강화된 통합 보안 관리체계를 갖추게 됐다. NS홈쇼핑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박영택 실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고객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해 ISMS-P 인증을 획득했다.”라며, “앞으로도 보안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관리로 고객의 소중한 정보를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신뢰받는 쇼핑 플랫폼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NS홈쇼핑은 전사 차원의 정보보호 전담 조직을 운영하며 정보보호 수준 진단 및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사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정기, 비정기 보안 점검 △랜섬웨어 침해사고 대응 및 재해복구 모의훈련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력 점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보안 인식을 강화하고, 선제적 사고 예방과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출처: NS홈쇼핑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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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명절 뱃살, 맛있고 간편하게 뺀다"… 하림,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 식단 제안

      <사진 : 하림이 설 연휴 직후 불어난 체중 관리를 위해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 5종’을 제안하고 있다.> • 긴 연휴 끝 ‘급찐급빠’ 수요 급증 • 하림, ‘조리 과정 0’ 냉장 수비드 공법으로 승부수… “퍽퍽한 식단은 옛말”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한 19일, 식품업계가 명절 기간 불어난 체중을 관리하려는 이른바 ‘급찐급빠(급하게 찐 살 급하게 빼기)’족 공략에 나섰다. 특히 올해는 연휴 직후 조리 피로도를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섭취 가능한 ‘초간편 식단’이 주목받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은 이 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해동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하림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 5종’을 전면에 내세우며 포스트 명절 시장 선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의 핵심 경쟁력은 ‘냉장 유통’과 ‘수비드 공법’이다. 기존 냉동 닭가슴살이 섭취 전 장시간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 조리가 필수였던 반면, 이 제품은 포장만 뜯으면 즉시 섭취가 가능하다.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의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 니즈를 정확히 파고들었다는 평가다. 하림은 자체 개발한 수비드 공법을 적용해 닭가슴살의 고질적 단점인 퍽퍽함을 해결했다. 진공 포장 상태로 저온에서 장시간 익혀 수분 증발을 차단, 닭다리살에 버금가는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다. 이는 식단 관리를 처음 시작하거나 퍽퍽한 식감 때문에 중도 포기했던 소비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품 라인업은 맛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2030 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오리지널 ▲블랙페퍼 ▲바질&올리브 ▲레몬&파슬리 ▲칠리&페퍼 등 5종으로 구성했다. 샐러드나 샌드위치 등 다양한 메뉴로 변주가 가능해 ‘지루하지 않은 식단’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림 관계자는 “명절 직후에는 식단 관리 의지는 높으나 조리의 번거로움 때문에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며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은 맛과 편의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제품으로, 연휴 후유증 없이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는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림은 자사 공식몰인 ‘하림몰’을 포함한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해당 제품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마케팅 화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출처: (주)하림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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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오리 사양 목적별 신제품 ‘더나스·더커스’ 출시

      • 산란은 안정적으로, 육성은 더 빠르게… 현장 중심 오리 사료 라인업 강화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천하제일사료는 오리 사양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신제품 사료 ‘더나스(TheNas)’와 ‘더커스(Ducker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나스(TheNas)’는 종오리의 초기 성장과 산란 기반 형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육성 초기 영양 균형을 통해 산란율 안정화와 피크 산란 유지를 목표로 설계됐다. 특히 산란 초기 체력 소모를 고려한 영양 설계를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더커스(Duckers)’는 육용오리 전용 사료로, 짧은 사육 기간 내 빠른 성장과 높은 육성율을 목표로 개발됐다. 초기 성장 속도 향상과 균일한 체중 형성에 중점을 두어, 생산성과 사료 효율 개선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천하제일사료의 오리 사양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양 단계별 권장 급여 프로그램을 함께 제시해 농가가 보다 쉽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천하제일사료 양계 PM 이정우 부장은 “최근 오리 시장은 특방 기간 사육 제한의 영향으로 농가의 연간 총수익이 감소하면서 경영 수익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연간 사육 회전율이 낮아진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생산성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 과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육일령 단축과 사료요구율 개선 중심의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자 제품 콘셉트를 전면 재설계해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며, “오리 사육 농가들이 ‘더나스’와 ‘더커스’를 통해 최고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확보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실제 ‘더커스’는 사양시험 결과 사육일령을 0.3일 단축시키는 동시에 평체를 약 200g 추가 증체하는 성과를 보였다. 또한 ‘더나스’는 34주령부터 51주령 구간에서 매뉴얼 대비 1.8%p의 산란율 향상을 기록하며, 오리 사육 농가의 생산성과 수익성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천하제일사료의 오리 영양기술이 집약된 제품임을 입증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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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산업] 닭의 진한 맛을 담은 한 그릇 ‘닭칼국수’ 출시

      • 신선한 국내산 하림 닭을 푹 고아 만든 담백하고 깔끔한 육수• 닭육수로 반죽해 쫄깃함과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한 면발• 남은 국물까지 활용해 즐기는 닭칼국수 마무리 볶음밥 레시피 하림이 담백하면서도 따뜻한 국물 라면을 선호하는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깊고 시원한 닭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어우러진 ‘닭칼국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닭칼국수는 분말이나 소스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닭칼국수 특유의 깊은 국물 맛을 살리기 위해, 신선하고 품질이 우수한 국내산 하림 닭을 푹 고아 만든 육수를 사용했다. 여기에 청양고추, 후추 등을 더해 국물 맛을 산뜻하게 살리고, 깔끔하면서도 은은한 매콤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건마늘과 대파, 건고추 건더기를 넣어 감칠맛을 끌어올렸다. 면 역시 정성껏 우려낸 닭육수로 반죽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시중 칼국수 면처럼 도톰하게 뽑아내 국물이 면발에 고루 배어, 먹을수록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면을 다 먹은 뒤에는 냄비에 국물을 자작하게 남기고 밥과 김가루, 계란, 부추를 넣어 볶으면 닭칼국수 누룽지 볶음밥으로 즐길 수 있다. 닭 육수의 깊은 맛이 밥알에 배어 들어 색다른 별미로 마무리할 수 있어 한 끼를 더욱 든든하게 완성해 준다. 신제품은 4개입 번들 형태로 출시되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주요 온라인몰 등 유통 전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하림 관계자는 “닭칼국수는 정통 닭칼국수의 담백한 국물 맛과 쫄깃한 칼국수 면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하림만의 육수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라면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하림산업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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