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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천하제빵’ 타운홀미팅 개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협업 강화

      • 참여형 프로그램 통해 조직 내 공감대 형성 및 협업 문화 확산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 사료사업본부는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하고 협업 문화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천하제빵(Bake)’이라는 이색 컨셉으로 기획돼 눈길을 끌었다.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임직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협업을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Bake Our Record : 주제 토론’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임직원들은 제조업의 미래, 조직문화와 소통, 일의 기준과 방향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조별 토론을 이어가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조직의 방향성과 현장의 시각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비트 리듬에 맞춰 키워드를 외치는 참여형 게임이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00년생, 일명 ‘빵빵년생’ 구성원이 사회를 맡아 ‘천하제빵’ 컨셉과 어우러진 젊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진행된 ‘천하제빵’ 프로그램에서는 각 조가 직접 케이크를 만드는 협업 미션이 운영됐다. 특히 리버스 멘토링 방식을 적용해 각 조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구성원이 멘토 역할을 맡고, 멘토의 지시에 따라 전원이 역할을 분담해 참여하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모든 구성원이 역할을 맡아 함께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은 세대 간 소통과 협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 동일한 재료가 제공된 가운데 각기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팀워크와 창의성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행사에서는 승격자 사령장 수여가 함께 진행되며, 구성원 간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선양선 사료사업본부장은 “조직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과 협업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타운홀미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조직문화가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구성원 간 연결과 공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참여형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의 소통 활동을 확대하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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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철원 동송낙우회 한우 심포지엄 개최

      • 시황 공유부터 현장 적용 전략까지… 농가 경쟁력 강화 모색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지난 11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동송낙우회를 대상으로 한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변화하는 한우 산업 환경 속에서 농가의 대응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한우 농가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러한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한우 산업 시황과 전망을 비롯해 송아지 초기 관리의 중요성, 그리고 현장 적용 중심의 영양·사양 전략 등이 폭넓게 다뤄졌다. 이를 통해 최근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성 중심 접근의 필요성이 강조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한경국립대학교 황성구 교수가 송아지 사양관리 기술 노하우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초기 생시 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당사의 ‘하모니초유’와 ‘튼튼밀크골드’ 제품이 현장에서 왜 필요한지에 대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설명을 이어갔다. 이를 통해 제품 적용 시 기대할 수 있는 생산성 향상 효과와 활용 방향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2026년 비육우 농가를 위한 전략 방향과 함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관리 포인트가 공유되며 참석 농가들로부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천하제일사료 J1영업본부 강성훈 부장은 “현장 중심의 교육과 소통은 농가 경쟁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농가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지역 농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맞춤형 지원과 정보 제공을 이어가며, 한우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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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제14회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 성료… 외식 파트너사 ‘돈’ 전 직원 응시

      <사진: ‘돈 고기집 하양본점’에서 진행된 그릴링마이스터 실기시험> • ‘돈’ 고깃집 대구 하양본점서 진행… 원육 품질 넘어 조리 전문성까지 확보• 선진 “파트너사와의 상생 통해 전국 어디서나 표준화된 최상의 맛 선사할 것”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식육문화연구원이 지난 3월 5일부터 16일까지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돈 고기집 하양본점’에서 ‘제14회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을 실시했다. 이번 14회차 시험은 선진포크한돈을 사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돈’의 임직원 및 관계자 38명이 단체 응시했다. 선진은 파트너사 매장 직원들의 조리 능력을 전문가 수준으로 상향 평준화하여, 고객에게 일관된 맛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자격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실기시험이 치러진 대구 인근 지역은 과거부터 육류 소비와 구이 문화가 발달해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선진은 이러한 환경에 맞춰 실제 매장 현장에서 고기를 굽는 인력들이 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적인 조리 기술을 체득할 수 있도록 시험 과정을 구성했다. 시험에 응시한 ‘돈’ 관계자는 “선진의 우수한 원육을 가장 맛있게 굽는 법을 과학적인 데이터로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며, “전 직원이 전문가 자격을 취득해 고객에게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그릴링마이스터’는 2021년부터 선진 식육문화연구원이 운영 중인 민간 자격으로, 축산신문,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등 주요 기관의 자문을 통해 공신력을 갖췄다. 시험은 ▲돼지고기 문화와 생산, 영양학적 품질을 다루는 필기시험(온라인)과 ▲온도 제어, 시어링(Searing), 마이야르(Maillard) 반응 원리 활용 등 실무 조리 기능(실기)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선진 이경호 식육유통BU장은 “그릴링마이스터는 원육의 품질이 식탁 위에서 완성되는 마지막 단계를 책임지는 전문가 인증 제도”라며, “앞으로도 권역별 시험 확대를 통해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K-BBQ의 위상을 높일 구이 문화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진은 오는 4월 수도권 지역에서도 그릴링마이스터 시험을 이어가며 전국적인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출처: 선진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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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세계 물의 날' 맞아 수자원 보전활동… ESG 경영 실천 앞장

      <사진: 지난 20일 ㈜하림 정호석 데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북 익산시 금마저수지 일대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천연기념물 원앙 서식지 보호구역 환경정화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2026년도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북 익산시 금마저수지와 서동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수자원 보전을 위한 ESG경영 실천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앞둔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금마 농촌테마공원 주차장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하림 임직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환경단체인 ‘강살리기 익산네트워크’와 함께 금마저수지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천연기념물인 원앙 서식지 보호구역을 집중적으로 정화했다. 하림은 지난 2016년 임직원들로 구성된 ‘하림 행복나눔 봉사단’을 창설하고 해마다 세계 물의 날에는 수자원 보전 활동을 펼치며 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매년 사업장 인근 하천 정화 활동, 사업장에서의 수자원 절감 노력 등 임직원과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오고 있다.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금마저수지는 미륵산과 용화산 등에서 발원한 청정수의 보고로 해마다 ‘서동축제’가 열리는 지역 명소다. 특히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의 주요 서식처일 뿐만 아니라, 물닭, 흰뺨검둥오리, 민물가마우지, 청둥오리, 노랑부리저어새(멸종위기종 2급), 수달(멸종위기종 1급), 가창오리(취약종) 등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계 보전 가치가 매우 큰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생태계 보전과 수자원 보호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업이 마땅히 짊어져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자연환경과 상생하는 하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주)하림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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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2026 포텐셜데이 'MORE THAN' 성료

      <사진: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진행한 영남 포텐셜데이 현장> •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맞춤 컨설팅으로 한우 농가 경쟁력 강화 • 권역별 시상 통해 생산성 향상 우수 사례 공유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우수한 출하 성적을 기록한 비육우 사료 고객 농가를 대상으로 권역별 ‘2026 포텐셜데이 MORE THAN’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 포텐셜데이 MORE THAN’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객 농가를 시상하고, 한우 농가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선진은 매년 포텐셜데이를 통해 우수 농가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 농장의 생산성 향상과 수익성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2월부터 3월까지 권역별로 진행됐다. 이천 권역은 여주 썬밸리 호텔, 서부 권역은 광주 제이아트웨딩홀과 대전 인터시티호텔, 영남 권역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각각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진 서승완 비육우PM의 시장 전망 및 ‘MORE THAN’ 로드맵 발표를 시작으로, 선진 축우기술연구소의 한우 데이터 활용 방안과 정밀 사양관리를 통한 생산성 향상 전략 발표가 이어졌다. 선진은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 시스템과 검증된 제품력, 현장 밀착 컨설팅을 바탕으로 농장별 성적 개선 방향을 제시했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 농가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한 해 동안 선진과 함께 우수한 출하 성적을 거둔 고객 농가를 대상으로 시상식이 진행됐다. 평가는 거세 부문과 암소 부문으로 나눠 ▲출하 두수 ▲도체중 ▲육질 등급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으며, 각 권역별로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우수 농가를 선정했다. 올해 각 권역에서 대상을 수상한 농가들의 성적도 눈에 띄었다. 이천 권역 대상 이상만 우석농장 대표는 거세 79두를 출하해 평균 도체중 545kg을 기록하며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서부 권역은 충청과 전남 두 지역에서 각각 대상 농가가 선정됐다. 충청 지역 대상 김종기 방곡농장 대표는 거세 95두 출하, 평균 도체중 533kg을 기록했으며, 전남 지역 대상 채한솔 영지한우농장 대표는 거세 73두 출하, 평균 도체중 540kg을 기록했다. 영남 권역 대상 권용기 율미한우농장 대표는 거세 95두 출하, 평균 도체중 543kg을 기록하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각 권역 대상 수상자들은 선진 사료의 우수한 품질과 파트너십이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권용기 대표는 “소가 사료를 끝까지 꾸준히 잘 섭취해 준 덕분”이라며 “선진 사료의 품질에 대한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50년 축산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선진은 축적된 연구 기술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의 사료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전문 컨설팅과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고객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돕고 있다. 선진 사료 마케팅실 정건재 실장은 “최근 한우 산업은 사육두수 감소와 가격 변동 등 환경 변화가 큰 시기”라며 “선진은 맞춤형 컨설팅과 데이터 기반 관리를 통해 고객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선진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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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일본 화우 전문가 초청 ‘한우고급육연구모임’ 개최

      • 화우 사양관리 사례 공유… 한우 고급육 생산 전략 모색• ‘튼튼한 육성·탄탄한 마무리’ 2026 비육우 신제품 및 프로그램 제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해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한우 산업은 사육두수와 도축두수 감소, 국제 곡물가와 환율 상승, 조사료 수급 및 품질 저하 이슈 등 다양한 환경 변화 속에 놓여 있다. 여기에 한우 개량이 지속되며 도체중이 증가하는 등 생산 환경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처럼 고급육 생산을 위한 정밀한 영양 설계와 체계적인 사양관리가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천하제일사료는 한우 산업의 경쟁력이 정밀 사양관리와 품질 중심의 가치 창출에 달려 있다고 보고 일본 화우 산업을 이끌어온 전문가들을 초청해 현장 적용 사례와 관리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부에서는 기무라 노부히로 박사가 ‘육우·소고기와 나’를 주제로 화우 산업 현장에서의 경험과 생산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으며, 2부에서는 이즈모 마사유키 박사가 ‘일본 화우 사양관리의 특성과 변화’를 주제로 일본 화우 사양관리 체계와 최근 산업 변화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3부에서는 천하제일사료 비육우 PM 안경철 부장이 2026년 한우 비육 신제품과 영양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고급육 생산을 위한 영양 설계 방향과 현장 적용 전략을 공유했다. 천하제일사료의 2026년 비육우 부문 전략 키워드는 ‘튼튼한 육성, 탄탄한 마무리’로, 단계별 영양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 제품 전략이 제시됐다. 송아지 초기 육성을 위한 프리미엄 대용유 ‘튼튼밀크골드’와 포유기 암소의 에너지 및 번식 기능 강화를 위한 ‘뉴하모니포유’를 통해 건강한 송아지 생산 기반을 제시했다. 이어 비육 후기에는 ‘보리더하기’를 25% 적용해 섭취량 유지와 증체, 마블링 및 미세마블링 형성을 돕는 ‘상상드림 3호 그린 플러스’를 소개했다. 또한 볏짚 수급과 품질 저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천연 섬유소원을 기반으로 설계한 ‘상상드림 3호 그린’ 제품도 함께 제시했다. 천하제일사료 대표이사 권천년 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일본 화우 산업의 경험과 노하우가 한우 산업에도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우연구소를 중심으로 현장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연구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국내 유일의 민간 주도 한우연구소를 중심으로 연구와 영양 프로그램, 현장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한우 고급육 생산 기술과 현장 적용 프로그램 연구를 기반으로 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 세미나와 연구모임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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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두쫀쿠 버터떡 다음 SNS 잇템’ NS홈쇼핑, 전통 떡 브랜드 ‘창억떡’ 특집방송

      • 줄 서는 떡집 화제…NS홈쇼핑서 기다림 없이 구매 가능 NS홈쇼핑이 최근 SNS잇템으로 불리며 두쫀쿠, 버터떡 다음으로 주목받고 있는 전통 떡 브랜드 ‘창억떡’ 특집방송을 23일 오후 5시50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창억떡’은 최근 광주광역시의 한 향토 떡집으로 소개되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며 “이렇게 줄 서 있는 건 처음 본다”, “1시간 기다려도 못 샀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구독자 77만 명의 유튜브 채널 ‘하말넘많’에서 창억떡을 소개한 데 이어, 그룹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가 공연 중 해당 떡을 언급하면서 관심이 더욱 확산된 바 있다. 매장 방문객뿐 아니라 온라인 주문도 늘어나며, 공식 홈페이지에는 배송 지연 안내가 공지될 정도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NS홈쇼핑은 이러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상품을 줄 서지 않고 구매할 수 있도록 23일 오후 5시 50분 ‘창억떡’ 특집방송을 마련했다. 창억떡은 1965년 광주에서 시작된 60여년 전통의 떡 전문 브랜드로, 국내산 원재료와 전통 제조 방식을 바탕으로 한 깊은 맛이 특징이다. 급속 냉동 공법과 개별 포장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특집방송에서는 창억떡의 인기 제품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총 6종 구성(7봉, 70개)을 선보인다. 호박인절미 2팩과 모듬찰떡, 흑임자인절미, 쑥밥알 인절미, 쑥구름떡, 흑미구름떡으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5만2,900원이다. NS홈쇼핑 TV식품팀 방슬기 MD는 “창억떡은 NS홈쇼핑에서 떡류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상품으로, 최근 SNS와 유튜브, 유명 가수 언급 등을 통해 소비자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화제의 떡을 기다림 없이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특집방송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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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제3회 프라임대리점 전진대회’ 성료... 상생과 도약 다짐

      • 프리미엄존 400개로 대폭 확대” 비전 제시• 우수대리점의 현장 노하우 담은 성공사례(BP) 공유로 시너지 극대화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온 최상위 우수 대리점인 ‘프라임대리점’과 굳건한 결속을 다지며 시장 위기 돌파에 나섰다. 하림은 지난 19일 전북 익산 본사에서 정호석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프라임대리점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2026 하림 프라임대리점 전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사와 대리점 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최전선에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대리점주들의 노고를 격려, 상생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의 핵심 화두는 고물가 시대의 '위기 극복'과 '고객 중심 경영'이었다. 정호석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현재 고환율과 고물가 부담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으며, 고병원설 조류인플루엔자 영향으로 수급 변동성 등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현장의 팍팍한 고충에 깊이 공감했다. 이어 “‘내게 맞는 건강함’, ‘지속 가능한 윤리적 소비’, ‘간편함 속의 미식 경험’ 등 다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대리점의 성장을 돕기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도 꺼내 들었다. 그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신제품을 적극적으로 출시하고, 진열 공간의 가치 향상을 위해 현재 300개인 하림프리미엄존을 400개까지 대폭 확대하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올해는 하림이 창립 40주년이 되는 해로, 사람으로 치면 사회에서 가장 왕성하게 일하는 나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앞으로 함께 만들어 갈 황금같이 빛나는 미래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진 우수 대리점 시상식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값진 성과를 낸 대리점들이 단상에 올랐다. 종합 평가 결과 ▲매출수수 및 포장육 부문 대상에 ‘남부푸드’ ▲프리미엄 부문 대상에 ‘가나다’ ▲신제품 부문 대상에 ‘세린’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 대리점 대표들은 직접 마이크를 잡고 자신들만의 영업 스킬과 우수 성공사례(BP)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하림은 현장의 스킨십을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확장한다. 하림은 프라임대리점 대표들의 견문을 넓히고 미래 시장 개척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위해, 오는 5월 싱가포르 현지 닭고기 유통 시장을 살펴보는 ‘선진지 워크샵’을 3박 5일 일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하림 마케팅관계자는 “이번 전진대회는 단순한 격려 행사를 넘어 하림의 40년 역사와 미래 비전을 대리점과 완벽히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신뢰를 다지고, 대리점과 함께 윈윈(Win-Win)하는 동반성장 생태계를 더욱 단단하게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주)하림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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