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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오븐에 두 번 굽고, 직화로 한 번 더 구워서 완성한 진짜 직화의 불맛!” 하림,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 3종 출시

      <사진: 하림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 • 하림, 오븐에서 두 번 구운 뒤 직화로 마무리해 진한 불맛과 촉촉함 살린 ‘직화 닭가슴살' 출시• ‘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 등 직화구이 특유의 불향 가득 담은 3종 라인업 구성 • 전자레인지에 1분이면 제품 한 개(100g) 당 21~23g의 풍부한 단백질 간편하게 채울 수 있어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 3종(△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을 출시했다.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 보충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맛과 식감을 더한 닭가슴살 제품이 대거 등장했으나, ‘진짜 불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움을 느꼈던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 눈길을 끈다. 하림의 '직화 닭가슴살'은 3가지 공법 끝에 탄생했다. 신선한 닭가슴살을 특제 양념에 12시간 동안 냉장 숙성해 양념이 속까지 깊게 밸 수 있도록 했으며, 오븐에 두 번 익히는 초벌 과정을 거쳐 수분 손실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직화구이 특유의 그윽한 향을 구현하기 위해 고온의 불로 직접 구워서 마무리하여, 한 입 먹자마자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숯불향이 특징이다. 그릴 마크만 찍거나 향을 옅게 입힌 시중 제품들과 달리, 진짜 직화 공법으로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제품 한 개당(100g) 21~23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직화 닭가슴살'은 △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소금구이맛'은 짭조름하면서 은은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바베큐구이맛'은 직화구이와 잘 어우러지는 스모키한 풍미가 특징이다. '갈비구이맛'은 간장 베이스의 특제 갈비 양념으로 맛을 내 중독성 강한 ‘단짠단짠’한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냉장 제품으로 해동할 필요 없이 포장지를 살짝 뜯은 뒤,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우면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직화 닭가슴살' 3종은 하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국 편의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수비드 닭가슴살’, ‘맛닭가슴살’ 등 풍부한 맛과 영양 성분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냉장 닭가슴살 라인업에 이어, 진짜 불향에 촉촉한 식감까지 살린 ‘직화 닭가슴살’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하림만의 공법으로 외관뿐 아니라 맛으로도 직화의 제대로 된 풍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주)하림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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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종란 수입으로 닭 공급 늘려 물가 잡고 농가 지킨다“ 하림, 시장 안정화 위해 닭 공급 늘린다

      • 정부의 육용종란 800만 개 수입 대책에 ㈜하림 적극 동참• 소비자 물가 안정은 물론, 사육 농가 기반 보호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할 것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확산에 따른 육계 공급 부족으로 비상이 걸린 가운데,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 사장)이 닭고기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전사적인 공급 확대에 나선다. 물가 안정과 육계 산업의 기반 보호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올겨울 고병원성 AI 여파로 30만 마리 이상의 육용종계가 살처분되었으며, 이는 국내 전체 육용종계의 5%가 넘는 규모다. 질병 확산에 따른 이동제한 등으로 유통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 겹치면서, 3월 상순 기준 닭고기 소비자가격은 1kg당 약 6천200원으로 전년 대비 8.5% 상승하는 등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하림은 닭고기 공급 부족 사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농림축산식품부의 수급 안정 대책에 동참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특히, 정부가 3월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하는 800만 개의 육용종란 수입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화된 병아리를 농가에 안정적으로 입식시켜, 삼계탕 등 수요가 집중되는 5월부터 8월까지의 여름철 성수기 물량을 차질 없이 시장에 공급하겠다는 방침이다. 하림 관계자는 “이번 종란 수입 및 공급 확대 조치는 소비자의 닭고기 가격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며, 안정적인 병아리 입식으로 사육 농가의 사육 회전율이 높아지면 농가 소득향상으로 직결되고, 궁극적으로는 AI로 흔들리는 국내 육계 농가 기반을 보호하는 강력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림 정호석 대표는 “온 국민의 주식과 간식으로 사랑받는 닭고기의 수급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닭 공급 확대 계획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여, 위기 상황에서 기업의 제 역할을 통해 육계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주)하림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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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한우 고품질화’ 해법 제시… ‘우수농장의 날’ 성료

      <사진: 3월17일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선진X우석농장 ‘우수농장의 날’ 행사가 성료되었다.> • 선진사료와 조사료 배합만으로 TMR 급이, 우수 성적 달성한 ‘우석농장’ 사례 조명• 청주, 우석농장 도체중 545kg 성과 달성 스마트 축산식품전문 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지난 17일 충북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우석농장 우수 농장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축산 농가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및 충청북도 지역을 중심으로 한우농가 사장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석농장(대표 이상만)의 성공 사례를 통해 선진 사료의 정밀 영양 기술력을 증명하고, 고품질 한우 생산을 위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한우 시장에서는 ‘고품질 한우 사양’이 농가 수익의 결정적 요인이 됨에 따라 정밀 영양 설계가 가능한 자가 TMR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선진은 이러한 시장의 수요에 발맞춰, 우석농장의 사례를 통해 효율적이고 수익성이 높은 사양 모델을 제시했다. 이날 발표의 핵심인 우석농장(대표 이상만)은 TMR을 하는 기존 농가들과는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였다. 대다수 농가가 생산비 절감을 위해 농식품 부산물을 섞는 것과 달리, 우석농장은 부산물을 과감히 제외하고 ‘선진 배합사료 100%와 조사료’만을 활용하는 편의성을 극대화한 TMR 방식을 채택한 것이다. <사진: 선진 유튜브 채널에 소개된 청주 우석농장 이상만 대표> 우석농장의 TMR 방식은 세 가지 측면에서 혁신적인 효율성을 증명했다. ▲ 첫째, 원료 수급의 안정성이다. 수급이 불안정하고 품질 편차가 큰 부산물을 배제함으로써 사료 품질의 균일성을 확보했다. ▲ 둘째, 공간 및 관리의 편의성이다. 부산물을 적재할 넓은 부지가 필요 없어 농장 공간 활용도가 높아졌으며, 변패 가능성이 큰 부산물 관리 부담을 없앴다. ▲ 셋째, 노동 시간 단축이다. 배합 공정이 단순해지면서 노동 강도는 줄고, 운영 효율성은 극대화됐다. 우석농장이 생산비 절감 대신 ‘선진 배합사료 100%’를 고집한 이유는 오직 ‘품질’에 있다. 부산물 혼입 시 발생하는 영양 불균형을 차단하고 정밀 제어를 실시한 결과, 우석농장은 도체중 545kg, 1++ 출현율 75%, 1+이상 출현율 97%라는 높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는 고품질 한우에 대한 시장 요구가 높아지는 현재 축산 환경에서 해당 방법이 비용 절감을 넘어선 실질적 고수익 모델임을 입증한 결과다. 우석농장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와 사양 관리 노하우는 선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선진 사료영업본부 최정기 이천BU장은 “우석농장의 사례는 단순히 배합 방법을 바꾸는 것을 넘어, 농가의 노동 환경을 개선하고 생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축산의 미래를 보여준 것”이라며, “선진은 앞으로도 농가들이 편안한 농장 운영 환경에서 고품질 한우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정밀한 솔루션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진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주권 축산 농가와의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우석농장과 같은 TMR 패러다임 변화 모델을 확산시켜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나갈 계획이다. 출처: 선진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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