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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피오봉사단’ 13기 가족과 함께 중복 맞이 쿠킹클래스 진행

      하림이 중복을 맞아 피오봉사단 가족들과 닭고기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사진: 하림 ‘피오봉사단’ 13기 가족과 함께한 쿠킹클래스 단체 사진> • 하림, 피오봉사단 13기와 함께 중복 맞이 닭고기 이색 보양식 쿠킹클래스 진행• 특수부위 ‘닭 어깨살’, ‘닭 목살’ 활용한 닭갈비 그라탕과 타코 만들며 즐거운 시간 보내• 육류 가운데 탄소 배출량이 가장 낮은 식재료 ‘닭고기’로 일상 속 저탄소 식생활 다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지난 25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나우쿠킹스튜디오’에서 ‘피오봉사단’ 가족들과 함께 하림의 닭고기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들이 함께 탄소중립과 친환경 가치를 실천하는 환경 봉사단으로 올해 13기를 맞았다. 활동 중 쿠킹클래스는 신선한 하림의 닭고기로 구성한 간단한 레시피로 아이들도 주도적으로 요리에 참여할 수 있어 매년 가족들의 반응이 가장 좋은 활동이다. 올해는 중복을 맞아 닭고기 특수부위로 만든 이색 보양식으로 복달임을 하며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피오봉사단 13기 가족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닭 어깨살 닭갈비 그라탕'과 ‘닭 목살 타코’를 만들었다. 요리에 활용된 닭 어깨살은 하림의 ‘별미요리’ 시리즈 3종(△닭 특수부위 오리지널 닭갈비 △닭 특수부위 쭈꾸미 닭갈비 △닭 특수부위 두루치기)에서, 닭 목살은 ‘직화 닭목살구이’에서 만나볼 수 있던 특수부위로, 쿠킹클래스를 통해 새로운 메뉴로 재탄생했다. 닭 어깨살은 닭 다리살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과 닭 가슴살의 담백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부위며 닭 목살은 지방과 살코기가 황금비율로 붙어 있어 야들야들하면서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에 마늘과 생강, 부추 등 몸에 좋은 부재료들을 함께 넣어 보양 요리로도 손색없는 레시피를 완성했다. 또한, 이번 클래스에서는 일상 속 저탄소 레시피로 즐길 수 있는 식생활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외식이나 배달 음식 대신 직접 요리하는 식습관을 다지고, 소고기나 돼지고기보다 탄소 배출량이 적은 닭고기를 알뜰하게 활용하는 것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지름길이라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피오봉사단 13기 행복이피오 가족은 "닭고기 특수부위라고 하면 호불호가 강할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어깨살, 목살이라는 매력적인 부위도 알게 되어 좋았다”며, “아이들도 오늘 만든 요리를 잘 먹어서, 똑같은 요리를 집에서 한 번 더 시도해보려고 한다"는 활동 소감을 전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해 쿠킹클래스는 피오봉사단 가족들에게 삼계탕처럼 익숙한 보양식이 아닌 재미있게 보양을 할 수 있는 레시피를 공유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함께한 시간을 통해 피오봉사단이 일상에서도 저탄소 레시피를 활용해 환경에 이로운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주)하림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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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일반부문 참가자 모집

      NS홈쇼핑이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일반부문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NS홈쇼핑 홈페이지에서 신청• 참가 자격 제한 없이 2인 1팀…본선 진출 60팀 선발• 10월 16~17일 하림 퍼스트키친서 총상금 1억 원 규모로 개최 NS홈쇼핑은 오는 7월 27일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경연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일반부문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전북 익산시 함열읍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약 1억 원 규모로, 일반부문과 가족부문 요리경연을 비롯해 다양한 식품문화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일반부문은 참가 자격 제한 없이 2인 1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NS홈쇼핑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9월 1일 본선 진출 60팀을 발표한다. 일반부문 본선 경연은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밀키트’를 주제로 10월 16일 진행된다. 참가팀은 신선한 식재료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상품성과 편의성, 창의성을 갖춘 밀키트 요리를 선보이게 된다. NS홈쇼핑은 이번 요리경연을 통해 우리 식재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의 식생활 변화와 식품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요리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부모 1명과 초등학생 자녀 1명이 한 팀으로 참여하는 가족부문 참가자 모집은 오는 8월 27일부터 별도로 진행된다. 가족부문은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도시락’을 주제로 10월 17일 본선 경연을 펼치며, 총 60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참가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NS홈쇼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운영사무국 이메일(nsfoodfesta2026@naver.com) 또는 전화(02-574-1753)를 통해 가능하다. NS홈쇼핑 미디어전략본부 허영환이사는 “NS푸드페스타는 요리경연을 통해 우리 식재료의 가치와 식품산업의 가능성을 알리는 국내 대표 식품문화축제”라며,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밀키트 아이디어를 가진 전국의 많은 요리 실력자가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S푸드페스타는 2008년부터 NS홈쇼핑이 개최해 온 식품문화축제다. 2022년부터 전북 익산에서 열리고 있으며, 요리경연을 중심으로 지역 식품산업과 미식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NS홈쇼핑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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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11년째 이어온 1사1촌 ‘상생 동행’… 진안 마조마을에 중복맞이 삼계탕 전달

      하림이 진안 마조마을을 찾아 '1사1촌 복맞이 삼계탕 전달식'을 열고 삼계탕 세트 50박스를 전달했다. <사진: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앞줄 왼쪽부터 여섯 번째)와 임직원들이 23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진안군 마조마을을 찾아 '하림 삼계탕'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23일 진안 마조마을 찾아 프리미엄 삼계탕세트 50박스 기탁하고 주민과 소통 행사 진행• 장수일 마조마을 이장 “11년 이어온 하림의 변함없는 배려와 온정에 큰 힘 얻어” 감사 표해• 2015년 결연 후 11년째 지속 교류… 진정성 있는 ESG 경영 실천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11년째 인연을 맺고 있는 농촌 마을을 찾아 여름철 영양식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아름다운 상생 동행’을 실천했다. 하림은 23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정천면 마조마을 복지회관에서 ‘2026년 1사1촌 복맞이 삼계탕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와 조현성 본부장을 비롯한 하림 임직원 10여 명과 마조마을 장수일 이장, 배선미 사무장 등 마을 주민 10여 명을 포함해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하림은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과 마을 주민들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자사 삼계탕 세트 50박스를 마을 측에 전달했다. 올해 전달된 ‘하림 즉석삼계탕’은 가장 신선한 국산 닭고기에 수삼, 찹쌀, 대추 등 건강한 식재료를 알맞게 넣어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다. 간편하게 데우기만 하면 전문점 수준의 깊은 맛을 낼 수 있어, 어르신들의 여름철 영양식으로 안성맞춤이다. 공식 전달식이 마무리된 후에는 참석자들과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장수일 마조마을 이장은 “매년 우리 마을을 찾아 정성 가득한 삼계탕 선물을 전해주는 하림 임직원 여러분께 주민들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삼계탕 덕분에 올해 무더위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림과 진안 마조마을의 끈끈한 인연은 지난 2015년 연말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2016년부터 본격 시작됐다. 1사1촌(자매결연) 사업은 2003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기업·단체(1사)와 농촌 마을(1촌)이 자매결연을 맺고 농산물 직거래, 체험·관광, 봉사활동, 마을가꾸기 등 상호 교류를 통해 상생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후 하림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복날 삼계탕 지원을 비롯해 마을 환경정화, 농촌 일손 돕기, 농업 폐기물 수거 활동 등 교류 프로그램을 11년째 지속하며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견고히 쌓아오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역대급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시기에, 마조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분들이 저희가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든든히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촌 지역사회와 꾸준히 교류하며 진정성 있는 상생을 도모하는 ESG 경영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림은 1사1촌 나눔 봉사 외에도 지역 이웃돕기 제품 기부, 지역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출처: (주)하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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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2026 식품·기기전시회 참가… 'SUNJIN LAB'으로 품질 경쟁력 직접 증명

      선진이 '2026 식품·기기전시회'에 참가해 급식 시장을 겨냥한 육가공 경쟁력을 선보였다. <사진: 선진이 '2026 식품·기기전시회(영양사학술대회)'에 참가했다> • 연구실 옮겨놓은 듯한 ‘SUNJIN LAB’…연구복 차림으로 품질 경쟁력 알렸다• 진팸블랑 비엔나부터 홋카이도 스프커리까지…영양사 입맛 사로잡은 신제품 5종 선보여• DLG 수상 제품 활용한 급식 메뉴 전시로 기술력과 상품 경쟁력 알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식품·기기전시회’에 참가해 급식 시장을 겨냥한 육가공 경쟁력을 선보였다. '식품·기기전시회'는 전국영양사학술대회의 부대행사로, 학교·병원·산업체·군부대 등 다양한 급식 현장의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대표 급식 전문 전시회다. 선진은 제품 전시와 시식,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부스를 운영하며 급식 시장을 겨냥한 육가공 솔루션과 품질 경쟁력을 소개했다. 올해 선진은 조리개발실(LAB)을 모티브로 한 ‘SUNJIN LAB’ 콘셉트의 부스를 선보였다. 연구복을 착용한 직원들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실험실을 연상시키는 전시 연출과 제품 개발 자료를 배치해 실제 연구 공간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구현했다. 하나의 제품이 개발돼 급식 현장에 오르기까지는 원료의 배합과 맛, 식감, 조리 편의성 등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검증이 뒤따른다. 선진은 이번 부스를 통해 소비자가 경험하는 한 끼의 맛과 품질이 단순한 조리 기술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연구와 노력의 결과라는 점을 표현하고자 했다. 부스 중앙에 마련된 시식존에서는 ▲진팸블랑비엔나 ▲골든미트러시피자 ▲경성버거 ▲홋카이도 포크볼 스프커리 ▲에그인헬 스테이크 등 5종을 선보였다. 제품은 실제 급식 식단을 고려한 메뉴 형태로 제공됐으며, 시식과 선호도 투표를 함께 운영해 영양사와 급식 관계자들이 제품의 맛과 활용성을 직접 비교·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국제 품질 평가 성과를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했다. 선진은 독일 DLG 국제식품품평회 수상 제품을 급식 메뉴와 식판 모형으로 구현하고, 제품별 인증 내용과 심사평을 함께 전시했다. 이를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제품 경쟁력과 실제 급식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함께 소개했다. 전원배 육가공 BU(Business Unit)장은 "급식 시장은 제품의 맛뿐 아니라 안정적인 품질과 활용성이 함께 검증돼야 하는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제품 개발을 통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선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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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택배기사에 생수 6만여병 전달

      NS홈쇼핑이 여름철 택배기사들을 위해 생수 6만360병을 전달했다. <사진: NS홈쇼핑이 택배기사들을 위한 ‘사랑의 생수 전달식’을 21일 진행했다. 왼쪽부터 한진택배 택배영업부문장 강영철 상무,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유대희 이사> • 2005년부터 22년째 이어온 택배기사 응원 캠페인…누적 전달 94만여 병 NS홈쇼핑은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현장에서 배송 서비스를 수행하는 택배기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주요 배송 파트너사에 총 6만360병의 생수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랑의 생수' 캠페인은 NS홈쇼핑이 2005년부터 22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상생 활동이다. 올해도 한진택배, CJ대한통운, 롯데택배 등 주요 배송 파트너사에 생수를 전달하며 택배기사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응원했다. 지금까지 전달한 생수는 누적 94만여 병에 이른다. 택배기사는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상품을 전달하는 배송 서비스의 핵심 구성원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폭염 속에서도 배송 업무를 이어가는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NS홈쇼핑은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년 '사랑의 생수'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NS홈쇼핑은 생수 전달과 함께 매월 우수 택배기사를 선정하는 '친절 택배기사' 포상과 명절 특별 포상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배송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택배기사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NS홈쇼핑의 상생 지원 활동인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의 취지를 담아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장 유대희 이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소비자에게 상품을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애쓰시는 택배기사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올해도 사랑의 생수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배송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며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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