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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하림중앙연구소 ‘White day’ 안전·환경 개선 활동 실시

      • 실험실 안전보건관리 강화 및 ESG 실천 문화 확산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 하림중앙연구소가 실험실 안전보건관리 강화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한 ‘White day’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안전문화 정착과 환경 개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White day’ 활동은 2024년부터 매월 말일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로 3년차를 맞이했다. 해당 활동은 연구소 내 화학분석센터와 수의방역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실험실 내 유해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안전보건관리 활동과 연구소 내·외부 환경 개선 활동으로 구성되어 연구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각 실험실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한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관리감독자와 근로자가 함께 참여해 실험실 내 잠재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연구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연구소 임직원들은 연구소 주변 환경 정비 및 내·외부 미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천하제일사료 하림연구소소장 권순관 이사는 “안전한 연구환경은 지속 가능한 연구 경쟁력의 기본”이라며 “하림중앙연구소는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천하제일사료 하림중앙연구소는 앞으로도 실험실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하는 한편, 환경과 안전을 함께 고려하는 ESG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축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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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2026 All-Mighty 양돈 워크숍 실시

      • 고능력 모돈 시대 대응 전략 공유… 생산성 향상 및 영업 경쟁력 강화 나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5월 하림중앙연구소에서 2026년 All-Mighty (올마이티) 양돈 워크숍을 개최하고, 양돈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성 향상 전략과 현장 영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워크숍은 ‘고능력 모돈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천하제일 양돈 전략 및 영업스킬 빌드업’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양돈 PM·R&D·수의·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해 번식돈 운영 전략부터 질병 대응, 후보돈 관리, 분만관리, 육성·이유자돈 사양관리, 판매 전략 및 우수농장 사례까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되었다. 최근 양돈 산업의 주요 이슈와 고능력 모돈 시대에 맞춘 번식돈 프로그램, ASF 대응방향 및 천하제일 솔루션 등을 시작으로 포유자돈·이유자돈 관리 전략과 생산성 개선 방안, IPM·DM 기반 판매 전략 및 우수농장 성적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을 위한 현장 적용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에 초점을 맞췄으며,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고객 농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천하제일사료만의 차별화된 양돈 솔루션과 영업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운영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천하제일사료 양돈 PM 박현우 부장은 “고능력 모돈 시대에는 번식 성적과 이유 후 육성률 향상이 농장 수익성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 밀착형 관리 전략과 데이터 기반 접근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생산성과 질병 대응, 영업 경쟁력까지 함께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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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농촌진흥청 연구개발사업 참여… 산란계 질소저감사료 기술 개발 나선다

      • 산란계 생산성 유지와 환경부하 저감 동시 실현 목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농촌진흥청 연구개발사업에 위탁연구기관으로 참여하며 친환경 축산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번 연구는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가축 생산비 절감 정밀사양 최적 기술 개발 및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산란계 질소저감사료의 생산성 유지 및 질소 배출 저감 효과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관기관은 건국대학교(연구책임자 이경우 교수)이며, 연암대학교 축산과학원과 천하제일사료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연구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5년간이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과제를 통해 질소저감사료의 제품 개발 및 생산, 제조·평가, 현장 적용 기술 개발, 효소제 및 사료첨가제 기술 적용 등 실질적인 산업화 분야를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산란계 생산성 유지와 함께 질소 배출 저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정밀 영양 기술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최근 축산업은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환경 규제 대응과 지속가능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질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사료 기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질소저감사료 기술은 단순한 환경 대응을 넘어 농가 생산비 절감과 사육환경 개선 측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사료 내 영양소 이용 효율을 높여 질소 배출을 줄이면 계사 내 암모니아 발생 감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 사육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질소 배출 저감은 향후 환경 규제 대응과 지속가능 축산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연구를 통해 실제 농가에 적용 가능한 질소저감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생산성과 경제성을 함께 고려한 현장형 솔루션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천하제일사료 하림중앙연구소 소장 권순관 이사는 “이번 연구 참여를 통해 친환경 축산과 정밀영양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질적 기술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축종별 맞춤 영양 솔루션과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생산성과 환경을 함께 고려한 미래형 축산 기술 개발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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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2026년 2분기 신입·경력 수시 채용 실시

      • 5개 부문 23개 직무 모집… 영업·생산관리 중심 채용 확대• 신용지원·회계·HRD·안전관리 등 전문 인력 확보 나서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2026년 2분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선진의 핵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전략적 인재 영입 차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총 5개 부문 23개 직무에서 진행된다. 사료, 양돈, 식육, 육가공, 생산관리, 경영지원 등 선진의 주요 사업 전반에 걸쳐 인재를 모집하며, 특히 영업 부문과 생산관리 부문을 중심으로 채용 규모를 확대했다. 영업 부문에서는 사료영업, 육가공 급식영업, 식육 관련 직무를 집중 채용한다. 축산·식품 시장 내 경쟁력 강화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전략적 인재 확보 차원으로, 관련 분야에 관심과 역량을 갖춘 지원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기대된다. 생산관리 부문에서는 양돈 생산관리 직무 채용을 강화한다. 스마트 축산 시스템 운영과 생산 효율 고도화를 이끌 전문 인력을 확보해 사업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의 및 신용지원 직무에서도 채용을 진행하며, 각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뒷받침할 인재를 폭넓게 선발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5월 8일(금)부터 5월 21일(목)까지 진행되며, 전형은 서류전형 이후 면접 등 단계별 평가를 거쳐 이루어진다. 지원자는 선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직무별 상세 내용과 지원 자격 등 채용 관련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선진 Global Communication Division 문웅기 상무는 “선진은 축산·식품 전 밸류체인 전반에서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각 사업 현장에서 함께 성장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갈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선진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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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쫄깃쫄깃 고소한 근위볶음을 집에서 간편하게!” 하림, 신제품 ‘직화근위볶음’ 출시

      <사진: 하림 ‘직화근위볶음’> • 하림, 집에서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특수부위 안주 즐길 수 있는 ‘직화근위볶음’ 출시• 신선한 근위를 천일염과 마늘, 참기름으로 양념… 고소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 일품• 전자레인지에 용기째 3분간 데우면 완성… 혼술∙홈술 안주로 제격, 야식으로도 별미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직화근위볶음’을 출시하며 특수부위 간편식 ‘직화’ 시리즈의 라인업을 확장했다. 신제품 ‘직화근위볶음’은 잡내 없이 손질하기가 까다롭고, 잘못 조리하면 질길 수 있는 근위 요리를 간편하게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신선한 국내산 닭근위를 국내산 천일염과 마늘, 참기름을 넣고 볶아 고소한 감칠맛을 살렸다. 녹진한 풍미와 먹는 재미가 매력적이라 ‘홈술’ 안주로 제격이다. 기존 ‘직화’ 라인업이 중독성 있는 매운맛으로 마니아층을 사로잡았다면, 이번 신제품은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해 대중성을 높였다. 매운맛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나 어르신을 포함한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하림 ‘직화근위볶음’은 냉동 제품으로, 해동할 필요 없이 전자레인지에 용기째 약 2분 30초~3분간 돌리면 완성된다. 증기로 내용물을 익히는 스팀팩 포장 공법으로 수분 손실을 최소화 하여, 촉촉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비닐을 제거하지 않고 조리 할 수 있어 전자레인지 안에 내용물이 튈 염려가 없고, 더욱 간편하면서 안전한 조리가 가능하다. 충분히 데워진 제품의 포장지를 살짝 뜯은 뒤, 좌우로 가볍게 흔들어 내용물을 섞어주면 유화 작용으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와 마요네즈, 간장을 섞은 청양마요소스를 곁들이거나 부추, 꽈리고추 등 채소를 더해도 잘 어울린다. 닭 근위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먹을수록 올라오는 고소한 맛이 술 안주는 물론 간편하게 야식으로 즐겨도 별미다. ‘직화근위볶음’은 농협 하나로마트를 비롯한 지역 중소형 마트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하림의 ‘직화’ 시리즈는 별도의 손질이나 조리 과정 없이 집에서 손쉽게 특수부위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맵고 화끈한 불맛을 살린 ‘직화 무뼈닭발’, ‘직화 닭목살구이’에 이어 담백하고 쫄깃한 ‘직화근위볶음’으로 ‘포차’나 ‘야장’의 메뉴를 집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주)하림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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