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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전북대학교·바이오드와 가금 방역 체계 고도화… 2단계 산학협력 본격 가동

      하림이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 바이오드와 글로벌 위생 표준 구축 및 병아리 품질 차별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 장형관 소장, (주)하림 정호석 대표이사, (주)바이오드 강민 대표가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3년간 3억 원 투입해 글로벌 위생 표준 구축• 1단계 성과… 살모넬라 저감 및 농가 생산성 대폭 향상• 살모넬라 프리' 인증체계 도입 및 차세대 백신 개발 예고종합식품기업 (주)하림이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 (주)바이오드와 손잡고 글로벌 수준의 위생 방역 체계 구축과 가금 품질 차별화를 위한 2단계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하림은 최근 익산 본사에서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 장형관 소장, 바이오드 강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위생 표준 구축 및 병아리 품질 차별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3년간 추진된 1단계 연구용역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발판 삼아, 향후 3년간 전개될 2단계 공동 연구를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하림과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년 6월부터 2029년 5월까지 3년간 총 3억 원 규모의 연구용역 사업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원종계 농장의 글로벌 위생 표준 방역 체계 수립을 비롯해 하림 병아리 품질 차별화를 위한 첨단 기술 도입, 계약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각종 이슈 대응 등에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양측은 앞서 2023년 6월부터 진행된 1단계 연구용역을 통해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농장 샘플링과 검사 방법 표준화를 완료해 차단방역 매뉴얼을 구축했으며, 무항생제 방식인 박테리오파지 기술을 도입해 육계 살모넬라 양성률을 현저히 낮췄다. 또한 마렉병 진단과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종계 산란기 누적 폐사율을 대폭 개선했으며, 신형 백신 도입을 통해 올해 4월 기준 육계 실육성률을 94.9%로 끌어올리는 등 현장 생산성 지표를 대폭 향상시켰다. 하림은 1단계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고도화된 2단계 목표를 설정하고 식품 안전성과 농가 수익성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원종계·종계와 부화장의 살모넬라 방역 표준서를 확립하고 공인 인증체계를 도입해 ‘하이앤드 위생등급’을 자산화함으로써 시장에 ‘살모넬라 프리(Salmonella-free)’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차세대 플랫폼 백신 기술을 선도적으로 적용해 호흡기 질병 복합 감염률을 15% 이하로 낮추고, 오는 2029년까지 육계 실육성률을 95.6%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연간 1억 원 이상의 대형 국책과제 공동 수주도 추진한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이번 연구 협약이 하림의 위생 방역 수준을 글로벌 스탠다드로 격상시키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굳건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위생 표준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림은 훌륭한 연구진과 현장 전문가들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여 최고의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주)하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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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한우시그널 Summer 체크리스트' 영상 공개

      천하제일사료가 여름철 한우 폭염 대응을 위한 '한우시그널 Summer 체크리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 여름철 폭염 대응 핵심 관리 포인트 제시…현장 중심 솔루션으로 한우 생산성 향상 지원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 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고 한우농가의 안정적인 사양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한우시그널 Summer 체크리스트'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여름철 한우의 고온 스트레스 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현장 관리 노하우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천하제일사료 비육우 R&D 우준식 박사가 실제 농장을 방문해 고객과 함께 점검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았다. 영상에서는 '한우시그널 Summer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사료 급여 프로그램 준수 여부와 사료조 관리, 급수 환경, 송풍팬 운영 상태, 우사 환기, 차광시설, 깔짚 상태, 사육밀도 및 사육공간 확보 등 여름철 한우 생산성을 좌우하는 핵심 관리 항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모습을 소개한다. 특히 THI(Temperature Humidity Index, 온·습도지수)를 QR코드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한우시그널 Summer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한 점검 결과를 Summer Report에 담아 농장별 맞춤형 개선 방안까지 제안하는 현장 밀착형 솔루션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농가가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폭염 대응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사료섭취량 감소와 생산성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영상은 천하제일사료가 추진하고 있는 Summer Activity의 일환으로, 현장을 가장 먼저 찾고 고객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보여준다. 폭염이 일상화되는 환경 속에서 고객 농장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현장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천하제일사료 비육우PM 안경철 부장은 "여름철 한우 사양관리는 작은 관리 차이가 생산성과 수익성의 큰 차이로 이어지는 만큼 고객과 함께 농장을 직접 살피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경험과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 성공을 위한 현장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축종별 Summer Activity를 통해 양계, 양돈, 낙농, 한우 등 다양한 축종의 계절별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교육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며 고객의 안정적인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VABj1Lp3Xew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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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식품 표시 광고 실무교육 실시 AI활용 역량까지 강화

      NS홈쇼핑이 식품 표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NS홈쇼핑 식품 관련 실무자들이 ‘식품 표시 실무 핵심 과정’ 교육을 받고 있다.> • 식품 표시사항 심화교육에 MD·QA·방송심의·CS 등 실무자 90여 명 참여• 법령 개정과 실제 사례, 생성형 AI 활용 교육으로 식품 방송 리스크 예방• 오는 9월 식품 광고 리스크 예방 교육까지 연간 실무교육 운영 NS홈쇼핑은 식품 표시·광고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적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식품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식품 표시 실무 핵심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식품 표시·광고 관련 법령이 지속적으로 개정되고 소비자의 정보 접근성과 검증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상품 등록부터 방송까지 발생할 수 있는 표시 오류와 법규 위반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상품기획자(MD), 품질관리(QA), 방송심의, 고객응대(CS), 식품안전연구소 등 식품 관련 실무자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은 글로벌 시험·검사·인증 기업 SGS의 교육 전문기관인 한국 SGS Academy가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2026~2027년 식품 표시 관련 주요 법령 개정사항을 비롯해 식품위생법과 표시기준, 가공식품 분류 기준 및 원재료 표시 기준 등 실무 중심 내용을 다뤘다. 또한 실제 홈쇼핑 업계에서 발생했던 표시 오류 사례와 법령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사례 기반 질의응답을 통해 현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방법을 함께 살펴봤다. 특히 올해 교육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무 활용 방안도 새롭게 소개했다. ChatGPT 등 AI를 활용해 식품 표시사항을 검토하고 관련 법령을 검색하는 방법을 시연하며 업무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활용 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상품 정보 등록 단계부터 표시사항을 보다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방송 전 사전 점검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표시 오류로 인한 방송 취소와 소비자 민원, 법규 위반 리스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S홈쇼핑은 이번 교육에 이어 오는 9월에는 '쇼핑 실무자를 위한 식품 광고 리스크 예방 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에서는 실제 행정처분 사례를 중심으로 허용·주의·금지 표현을 구분하고, 상세페이지와 후기, 체험단, SNS 등 온라인 광고 심의 실무와 생성형 AI 환경에서의 소비자 신고 사례 및 대응 방안 등을 다룰 계획이다.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유대희 이사는 "식품 표시와 광고는 소비자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법령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하는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제도 환경과 유통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식품 유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S홈쇼핑은 소비자에게 정확한 상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 관련 법령 교육과 품질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있으며, 협력사와 함께 관련 기준을 준수하는 건전한 식품 유통 문화 정착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식품 중심 유통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다양한 교육과 품질관리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NS홈쇼핑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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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하반기 무재해 향한 힘찬 출발…팜스코, 사업장별 안전결의대회 실시

      팜스코가 하반기 무재해 사업장 실현을 위한 안전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주)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하반기를 맞아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안전결의대회를 진행하며 무재해 사업장 실현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을 모든 업무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하반기에도 재해 없는 사업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푸드센터에서는 전 구성원이 참여한 가운데 무재해 안전결의대회를 열고 안전의식 재정립에 나섰다. 참석자들은 안전결의문 낭독과 안전구호 제창을 통해 '안전은 모든 업무의 최우선 가치'라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안전수칙 준수와 위험요인 사전 발굴·개선을 생활화해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팜스코 배합사료공장인 칠곡공장은 지난해 11월 무재해 5배수를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 4월 무재해 6배수 달성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현장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사소한 위험요인도 놓치지 않는 예방 중심의 안전활동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으며, 지금까지 이어온 무재해 기록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 보령공장 역시 하반기 안전결의대회를 통해 무재해 사업장 유지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2025년 4월 첫 가동 이후 구성원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실천한 결과,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재해 사업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안전문화를 더욱 강화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팜스코는 앞으로도 '안전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현장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무재해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임직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출처: 팜스코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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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하림-NH농협은행, ‘스마트 축산’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림이 NH농협은행과 축산농가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오른쪽)와 강태영 NH농협은행장(왼쪽)이 16일 전북 익산시 하림 본사에서 ‘축산농가 경영 안정 및 소득증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 16일 하림 익산 본사서 업무협약 체결… 첨단 AI 기술과 맞춤형 금융 지원 협력• 위탁사육농가 스마트팜 전환 시 매출총이익 상승 기대…농가 소득증대 견인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NH농협은행과 손잡고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를 위한 스마트 축산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하림은 16일 전북 익산시 소재 하림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NH농협은행과 ‘축산농가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와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을 비롯해 조현성 하림 사육사업본부장, 장길환 농협은행 전북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우량 농식품기업과 농업금융 전문기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공익적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하림은 축산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축산 관련 최신 인공지능(AI) 기술과 연구자료 제공 ▲축종별 사양 컨설팅 ▲육계 계열화 농가와 직영 농장의 고도화된 경영관리 노하우 공유 등을 추진한다. NH농협은행은 금융 및 컨설팅 역량을 집중 지원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사육 농가 대상 농업정책자금 등 여신 지원 ▲농가 맞춤형 교육 및 농업금융컨설팅 제공 ▲축산 승계농과 창업농 등 청년 농업인 육성 지원 등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스마트 축산 실현을 위한 ESG 가치 이행에도 함께 힘쓰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이 사육 농가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스마트팜을 도입한 육계 농가의 매출총이익은 일반 농가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이번 스마트 축산 전환 지원이 농가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하림 역시 전국 650여 개 위탁계열농가를 우수 농가로 육성함으로써 더욱 안정적인 생계(살아있는 닭) 수급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양사 간의 원활한 금융거래 확대를 통한 재무적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하림이 축적해 온 최첨단 AI 사육 기술과 농가 경영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 위탁사육 농가들이 한 단계 더 스마트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농장을 경영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농가와의 상생을 통해 농촌 활력을 제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강태영 H농협은행장은 “NH농협은행은 농업인과 더불어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농업금융 전문은행”이라며 “이번 ㈜하림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축산농가와 농식품산업의 성장 동력을 지원하고, 농업인과 농식품기업, 농협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출처: (주)하림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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