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야 가라"··· 하림그룹의 복달임 함께 하기
2026.07.28하림그룹 계열사들이 초복부터 중복까지 지역사회와 협력사, 선수단, 소비자 가족과 함께 다양한 복날 활동을 이어갔다.
📌 초복부터 중복까지 하림그룹 계열사들이 다양한 복날 활동을 전개
📌 취약계층과 지역사회, 협력사, 선수단, 소비자 가족과 함께한 복날
📌 삼계탕 나눔부터 새로운 보양식인 돈(豚)보양 제안, 이색 쿠킹클래스까지 다채로운 복날 풍경
삼복 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초복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절기. 여름 더위를 이기기 위해 전통적으로 삼계탕을 먹는 날입니다. 삼계탕은 물론 다양한 보양식들을 만들어내는 하림그룹이 올 여름에도 고객들을 위한 신제품들을 선보이는 한편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복달임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특히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토종닭 나눔행사는 하림그룹 임직원들이 매년 거르지 않는 연례행사이지만 많은 회사나 봉사단체들에게 확산되어 이제는 복날의 풍속도가 되었습니다. 하림그룹 계열사들이 펼친 다양한 복날 봉사활동과 나눔현장의 풍경들을 모아봤습니다.
하림그룹 계열사들은 지역사회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복날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팬오션과 하림, NS홈쇼핑은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과 토종닭 나눔을 이어갔고, NS홈쇼핑은 협력사에도 삼계탕을 전달했습니다. 하림은 11년째 1사1촌 마조마을을 찾아 삼계탕을 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는 한편,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나눴습니다.
“든든하게 몸보신을 한 만큼 다가올 2라운드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림 오드그로서 주장 김준태 선수의 말입니다. 2026-2027 PBA 팀리그 1라운드에서 창단 1년 만에 준우승을 차지한 하림 오드그로서 선수단은 초복을 하루 앞두고 서울 강남 PBA 라운지에 모여 함께 삼계탕을 먹으며 복달임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수들은 1라운드를 마친 소회를 나누고, 8월 12일 시작되는 2라운드를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중복을 맞아 열린 피오봉사단 쿠킹클래스에서는 가족들이 닭 어깨살과 닭 목살을 활용한 닭갈비 그라탕과 타코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익숙한 삼계탕 대신 닭고기 특수부위를 활용한 이색 보양식을 체험하고, 닭고기를 활용한 저탄소 식생활에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복날 하면 삼계탕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선진은 돼지고기 목살을 활용한 ‘돈보양’을 제안했습니다. 목살 부추마늘볶음과 된장수육, 인삼마늘구이 등 다양한 메뉴를 소개하며 색다른 복날 보양식을 선보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에 허해진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보양식을 섭취하는 복달임은 단순히 보양식을 먹는 것을 넘어,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서로의 건강을 챙기고 마음을 나누는 여름 문화입니다. 삼계탕 한 그릇의 나눔부터 동료를 응원하는 자리, 가족과 함께한 요리, 색다른 보양식을 제안한 캠페인까지, 하림그룹 계열사들의 다양한 복날 풍경은 복달임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